박은경 아나운서가 '음주사고'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클래지콰이 호란을 대신해 '파워FM' 임시 DJ로 투입됐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에서는 전날에 이어 호란 대신 박은경 아나운서가 DJ로 나서 청취자들과 만났다.
SBS 측은 "호란이 '파워FM'에서 하차하면서 이번 주까지 박은경 아나운서가 대신해서 임시로 DJ를 맡게
가수 호란이 파경 소식을 전한 가운데, 호란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 공식 SNS에 올라온 근황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호란의 파워fm' 측은 30일 오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라디오를 진행 중인 호란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란은 조승연 작가와 대화를 나누며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
배우 정경호가 11월 한 달 동안 ‘호란의 파워FM’에 합류한다.
정경호는 1일부터 SBS 라디오 ‘호란의 파워FM’을 통해 매일 아침 청취자들과 만난다.
정경호는 1일 ‘파워초대석’을 시작으로 2일부터는 매일 코너인 ‘굳세어라 호대리’에 출연해 DJ 호란과 함께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짤막한 콩트 형식으로 재구성해 ‘라디오판 미생’을
백종원이 잠결에 아내 소유진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아 당황한 사연이 화제다.
백종원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 FM’(107.7MHz)에서 소유진 대신 잠결에 DJ 호란의 전화를 받았다.
아직 자고 있는 아내 소유진을 대신해 전화를 받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백종원은 “방송이에유? 생방이에유? 진짜 방송 나가고 있어유?”라고 재차 확
'백주부'로 활약 중인 백종원이 잠결에 아내 소유진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아 당황하는 상황이 생방송으로 전파를 탔다.
16일 오전 7시에 방송된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 FM’(107.7MHz)에서는 예고 없이 기습 전화를 하는 ‘잠결퀴즈쇼’가 진행됐다.
이에 DJ 호란은 절친 소유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소유진의 목소리 대신 굵은 목소리
배우 오민석이 배우 강예원과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4’ 새 커플로 합류하는 가운데 과거 오민석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오민석은 지난해 12월 SBS 라디오 파워FM ‘호란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민석은 “1년 전 여자친구와 결별했다”며 “솔로 된 지 1년 정도 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오민석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잘 웃
KBS 2TV '개그콘서트'의 '사마귀유치원' 코너에서 쌍칼아저씨로 인기를 얻었던 개그맨 조지훈이 사업가로 변신했다.
30일 기획사 쇼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지훈은 쇼인 엔터테인먼트 기획이사로 선임됐다.
쇼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3월 설립된 엔터테인먼트&광고기획 전문회사로, 각종 행사 이벤트 기획 및 연출, 스피치·프레젠테이션 및 커뮤니케이션 스킬
기능성화장품 전문 업체 ‘파마누코(대표 권오윤)’가 스포츠 마사지젤 ‘아쿠아쿨’ 을 SBS 라디오 ‘호란의 파워FM’ 협찬 상품으로 제공한다.
‘지친 근육 관절의 활력소’ 아쿠아쿨은 일상생활이나 운동 전후 지치고 경직된 근육과 관절에 쿨링 및 찜질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파마누코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호란의 파워FM’ 에 제품 협찬을 진행 중이다
호란이 2014 브라질월드컵 공약을 내걸었다.
호란은 18일 SBS 라디오 '호란의 파워FM'에서 "러시아를 이기면 내일부터 3일 동안 매일 다른 한복을 입고 '보는 라디오'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호란은 한국과 러시아가 1-1로 비기자 아쉬워하는 청취자를 위해 한복을 입고 생방송을 진행했다.
호란은 “비록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무승부라는 좋
하차한 박은지에 이어 SBS ‘파워FM’의 안주인이 된 호란이 첫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날계란을 선물했다.
19일 ‘호란의 파워FM’으로 산뜻한 신고식을 치른 호란은 20일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아침에는 계란, 아침 라디오는 호란’이라는 콘셉트로 ‘호란의 파워FM’을 홍보하며 컬투의 목 건강을 위해 준비한 날계란을 건넨 것.
뿐만
SBS 라디오 파워FM '호란의 파워FM'의 새로운 DJ로 발탁된 가수 호란이 프로그램 홍보를 자처하고 있다.
SBS는 20일 호란이 파워FM의 10개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해 날계란을 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20일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아침엔 계란, 아침 라디오는 호란'이라는 콘셉트로 '호란의 파워FM'을 홍보하고 DJ 컬투의 목 건강을 위해
박은지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을 맡았던 SBS 파워FM에서 하차한다.
SBS 라디오 관계자는 14일 박은지가 스케줄상의 이유로 DJ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박은지는 지난 가을, 이숙영의 뒤를 이어 DJ를 맡았고, 아침 출근 시간대에 소구력 있는 방송으로 높은 청취율을 유지해왔다.
박은지의 후임으로는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발탁됐다.
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