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스케줄상 이유로 SBS 파워FM 하차…호란 후임 발탁

입력 2014-05-14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은지(사진 = 뉴시스)

박은지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을 맡았던 SBS 파워FM에서 하차한다.

SBS 라디오 관계자는 14일 박은지가 스케줄상의 이유로 DJ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박은지는 지난 가을, 이숙영의 뒤를 이어 DJ를 맡았고, 아침 출근 시간대에 소구력 있는 방송으로 높은 청취율을 유지해왔다.

박은지의 후임으로는 클래지콰이의 호란이 발탁됐다.

호란은 2004년 알렉스, DJ클래지와 함께 3인조 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해 5집까지 발매했으며 어쿠스틱음악을 하는 이바디라는 그룹을 이끌고 있기도 하다.

평소 섹시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명품 보컬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호란은 그동안 다양한 라디오의 게스트로 참여하며 두각을 나타냈으며 최근 각종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아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진행 실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호란의 파워FM’은 오는 19일 첫 방송되며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107.7㎒ SBS 파워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00,000
    • -3.06%
    • 이더리움
    • 2,919,000
    • -3.66%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56%
    • 리플
    • 2,000
    • -2.68%
    • 솔라나
    • 125,100
    • -3.32%
    • 에이다
    • 381
    • -2.81%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2.38%
    • 체인링크
    • 12,990
    • -2.77%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