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숫자로 본 '응답하라 1988'
16일 끝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지난 두달여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시청률과 수익에서 케이블의 역사를 새롭게 쓰기도 했는데요. '응답하라 1988'의 열풍을 숫자로 정리해 봤습니다.
- 케이블 역대 최고 시청률 19.6%
종영을 3회 남기고 순간 최고 시청률 20%를 찍
2015년 광고업계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과 쿡방(요리하는 방송)의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CF스타들이 등장한 해였다. 특히 가족 같은 친근한 이미지의 광고 모델들이 브랜드 이미지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쏟아지는 광고의 홍수 속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큰 지지를 받은, 2015년을 빛낸 CF스타를 소개한다.
◇순수한(pure
구직사이트 알바몬이 '임금체불 사업주'들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알바몬은 지난 20일 임금을 상습적으로 주지 않은 사업장 460곳을 사업장 정보와 함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올렸는데요. 알바몬이 공개한 사업장 정보에는 사업장명과 대표자명은 물론이고, 소재지와 체불액까지 포함됐습니다. 알바몬이 이번에 공개한 명단은 원래 고용노동부가 2014년 12월 31일
알바몬 혜리 광고 중단
알바몬이 최근 논란이 된 광고에 대해 해명했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은 최근 아르바이트생에대해 '알바가 갑'이라는 카피를 사용해 광고를 제작해 집행했다. 근로기준법상 알바생들의 권리를 알린다는 취지의 캠페인이었다.
하지만 최근 한국인터넷콘텐츠서비스협동조합이 "광고 내용이 사업주를 악덕 고용주로 오해를 사게 만든다"며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광고 수입이 늘었다고 밝힌 가운데 멤버 민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혜리는 10일 밤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라면, 스포츠웨어, 스마트폰 앱 광고 등을 찍었다"라고 털어놨다.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활약한 혜리는 앙탈 애교를 선보여 많은 화제를 모았다.
앞서 민아는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