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우려를 숨긴 채 라임 자산운용 펀드 상품을 수천억 원 판매한 의혹을 받는 장모 전 대신증권 센터장이 구속됐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박원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장 전 센터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심리하고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 판사는 “도주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검찰이 국정 농단,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등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총 징역 3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6부(재판장 오석준 부장판사)는 2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전 대통령의 파기환송심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이날도 박 전 대통령은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검찰은 "재
1조6000억 원 규모 펀드 환매 중단을 불러온 라임자산운용 사태 주범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13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전날 이 전 부사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수재 등),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이 전 부사장은 코스닥 상장사 리드에 라임 자금 300억 원
라임자산운용 사태의 몸통인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서울남부지법 최연미 당직판사는 25일 오후 2시 이 전 부사장과 심모 전 신한금융 팀장의 영장실질심사를 연다. 법원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이 전 부사장은 이날 영장실질심사에 나오지 않을 예정이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1조6000억 원 규모의 펀드 환매 중단 사태를 촉발한 라임자산운용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금융위원회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금융위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서류와 컴퓨터 파일 등을 확보하고 있다.
검찰은 라임자산운용의 사모펀드 운용·판매를 관리 감독하는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2기 체재가 닻을 올렸지만 채용비리 항소심과 라임사태, 키코 보상 문제 등이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그룹 안팎으로 떨어진 신뢰회복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다.
8일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는 이날 오전 10시 조용병 회장에 대한 채용비리 항소심 재판을 진행했다. 지난 1월 22일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
'채용 비리' 혐의를 받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첫 항소심에서 "업무방해죄 성립을 다시 한번 따져봐야 한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조 회장은 1심에서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를 일부 유죄로 판단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재판장 오석준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업무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조 회장 외 6명의 항소심 1차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검찰이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에 연루된 라임자산운용 임원을 1일 체포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김모 라임자산운용 본부장을 이날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ㆍ수재) 혐의로 체포했다. 김 씨는 잠적한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과 공모해 사태를 키운 인물로 알려졌다.
검찰이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의 핵심 배후로 지목된 김봉현 전 회장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스타모빌리티를 압수수색 중이다.
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께부터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스타모빌리티 본사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라임자산운용은 환매가 중단된 펀드 자금으로 현재까지 스타모빌리티가 발행한
피해액 1조6000억 원대의 라임자산운용 환매 중단 사태(라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인력 보강을 완료했다.
30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에 26일 대구지검 검사 1명에 이어 이날 의정부지검에서 검사 1명이 추가로 합류했다.
앞서 법무부는 라인 사건 수사팀의 추가 파견 요청을 받아들여 검사 2명을 파견하기로
라임자산운용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의 도주를 도운 관계자 2명의 신병을 확보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김주현 판사는 전날 이 전 부사장의 도주를 도운 혐의를 받는 한모 씨, 성모 씨에 대해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판사는 이들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심리한
검찰이 라임자산운용 환매중단 사태와 관련해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의 해외 도피를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2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이 전 부사장에 대해 경찰청을 통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이 전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코스닥 상장사 리드에서 벌어진 800억
검찰이 ‘라임사태’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전직 증권사 간부를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최근 장모 전 대신증권 반포WM(자산관리)센터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조사했다.
장 씨는 라임 관련 펀드 투자금을 집중적으로 유치한 인물로 알려졌다. 검찰이 입수한 녹취록에서 장 씨는 지난해
‘라임 사태’ 피해자들이 기존에 사기 등 혐의로 고소장을 낸 라임자산운용 모(母)펀드인 무역금융펀드 외에 ‘플루토FI D-1호’, ‘테티스2호’에 대한 추가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사건을 직접 챙기고, 권력형 비리로 비화할 가능성도 보이자 관련 고소가 잇따르고 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한누리는 이달 중으로 ‘플루토FI D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수사팀에 검사를 추가로 파견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법무부가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최근 대검찰청에 검사 2명을 더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불완전판매 의혹을 받는 우리은행과 KB증권 본사, 대신증권 본사,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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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부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콜센터·특고근로자들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콜센터 노동자들이 정부의 코로나19 지원 사각지대에 내몰리고 있다는 지적이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관련 신천지 교주 이만희 총회장을 살인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서울중앙지검에 배당됐다.
서울중앙지검은 “1일 서울시에서 신천지 관계자들을 고발한 사건은 ‘서울중앙지검 코로나19 대응 TF’ 사건대응팀장인 형사2부 (이창수) 부장검사에게 배당됐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는 전날 이 총회
검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교주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수사에 본격 착수했다.
28일 검찰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전날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가 감염병예방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ㆍ배임 혐의로 이 총회장을 고발한 사건을 형사6부(박승대 부장검사)에
1조6000억 원대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를 촉발한 이른바 ‘라임 사건’ 수사에 나선 검찰이 관련 증권사와 은행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27일 오전 서울 중구의 대신증권, 우리은행 본사, 여의도 KB증권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장부 등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앞서 검찰은 19일 라임자
검찰이 19일 라임자산운용(라임)ㆍ신한금융투자 압수수색에 나섰다. 최근 검찰도 라임 사건을 형사6부에 재배당하면서 수사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9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조상원 부장검사)는 오전 9시 반께 서울 여의도 라임자산운용과 신한금융투자를 방문해 압수수색했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해 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