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도심형·실생활용 CCUS 확산 협약 체결 지하철·전광판 등에 탄소포집 모듈 결합…자원화·시니어 일자리 연계
한국미래카본텍이 지하철과 전광판 등 기존 도심 인프라를 활용한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 확산에 나선다.
한국미래카본텍은 세계맑은공기기후연맹과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심포지엄’을 계기로 ‘
용인특례시의 국내 교류지도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까지 넓어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두 도시가 서로의 강점을 나누며 함께 발전하는 협력관계를 강조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행정기관 간 협약을 넘어 시민과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교류로 이어지도록 의회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자매결연과 동시에 관광시설 할인 등 시민에게 돌아가는 혜택도 구체
아이진(Eyegene)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지원하는 국가 R&D사업인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정부과제 2건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돼 협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참여하는 과제는 ‘장기 면역 유도 백신 플랫폼 개발’과 ‘만성감염 바이러스의 잠복소 제거를 통한 재활성화 원천 차단 플랫폼 개발’이다.
2기 개각, 6개 부처 장관 교체 속 생존…31일 재임 977일째9월 29일 박종문 넘어 역대 2위…내년 6월 최장 기록 가능첫 국무회의서 눈도장…‘현장 농정’·부처평가 잇단 우수
윤석열 정부가 발탁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장관 인선까지 통과했다. 지난해 정권 교체 당시 전임 정부 장관 가운데 유일하게 유임된 데 이어 6
HD현대케미칼 1일 롯데대산석화 흡수합병통합법인 ‘H&L어드밴스드’ 출범정부·석화업계 자율협약 체결 1년 만NCC 110만t 감축·고부가 전환 속도
석유화학 사업재편 1호 프로젝트의 결실인 대산 통합법인이 9월 1일 공식 출범한다. 정부와 석유화학업계가 구조개편을 위한 자율협약을 맺은 지 약 1년 만이다. 중국발 공급과잉에 짓눌린 국내 석유화학 산업의
◇재정경제부
31일(월)
△경제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미국 애슈빌)
△재경부 1차관 10:00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재경부 2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분석
△2026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공모 시작
△2026년 7월 국세수입 현황
△제32회 통계의 날 기념
응급안전 대응체계 구축 등 의료협력 MOU 체결건강검진·웰니스 등 입주민 건강관리 분야도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챔피언스시티)'가 입주민의 건강과 응급안전을 위한 의료서비스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에이엠씨는 광주한국병원 별관 2층 회의실에서 광주한국병원(병원장 이담선)과 '챔피언스시티 입
벤처투자 표준계약서 전면 개편과 플라스틱 가공업계의 원가 상승 부담을 낮춘 상생협약이 중소벤처기업부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최우수 2건과 우수 3건, 장려 10건 등 총 15건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중기부 본부와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산하
하나증권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8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전날 체결한 이번 협약은 강원지역 혁신기업을 조기 발굴하고 모험자본을 공급해 비수도권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하나증권은 스타트업 직접투자와 투자조합 출자를 검토하고 자금 조달 등
한국수력원자력이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손잡고 AI을 활용한 감사 업무 혁신에 나선다.
한수원은 26일 한국자산관리공사 본사에서 'AI 기반 감사 혁신, 내부통제 및 적극행정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AI 분석을 활용한 감사기법 사례 공유 △내부통제 취약분야 정보 공유 △적극행정 지원 제도 상호 자문
앱클론(AbClon)이 스웨덴 스트라이크파마(Strike Pharma)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타깃 지향적 인비보(in vivo) CAR-T치료제 개발 프로젝트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산업기술국제협력(R&D)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의 유로스타(Eurostars) 과제로 최종 선정돼 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유로스타는 유럽
한국동서발전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손잡고 국가 기간시설인 발전소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동서발전은 25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산업안전보건공단과 '전력산업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발전소 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두 기관의 안전보건 상생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제주 지역의 촘촘한 재생에너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AI 등 첨단 신기술을 현장 안전관리에 접목해 제주 지역 내 급증하는 태양광·풍력 발전설비와 송·변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전기안전공사는 24일 제주에너지공사와 '재생에너지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분당서울대병원은 미국 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HIMSS)와 디지털 헬스케어 및 의료 인공지능(AI)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HIMSS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분당서울대병원을 ‘글로벌 지식 및 연구 파트너(Global Knowledge and Research Partner)’로 공식 지정했다. 협약식은 24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국서부발전이 민·관·공 5개 기관과 손잡고 지역 축제와 전통시장을 묶어 골목상권을 살리는 '충남 마켓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서부발전은 21일 충남 태안군청에서 태안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SK플래닛과 '태안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윤희신
한국광해광업공단과 국립공원공단이 국립공원 내 방치된 폐광산의 생태 복원과 친환경 광해방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광해광업공단은 24일 강원도 원주 국립공원공단 본사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국립공원 내 폐광산 광해방지 및 생태적 가치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영식 광업공단 사장과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등
서해구청·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와 3자 협약 체결
풀무원푸드머스가 인천광역시 서해구청, 서해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와 손잡고 지역 저소득층 영유아를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선다. 세 기관은 ‘영양 드림’ 사업을 통해 대상 가정에 매월 3만 원 상당의 간식 꾸러미를 제공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한다.
23일 풀무원푸드머스에 따르면 21일
통신3사가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참여하며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AI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다. 주관사로 나선 KT와 SK텔레콤은 대규모 컨소시엄을 꾸렸으며 LG유플러스는 원LG 역량을 결집해 카카오 컨소시엄에 합류했다.
SKT와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AI' 사업 공모에 참여한다고 19일
중소기업중앙회가 한국세무사회와 노란우산 가입 지원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세무 애로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전국 약 1만7000명의 세무사를 활용해 노란우산 가입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의 세법·세정 개선 과제도 함께 발굴한다.
중기중앙회는 19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세무사회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창원자생한방병원이 프로야구단 NC 다이노스와 손잡고 선수들의 부상 회복과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창원자생한방병원은 NC 다이노스와 ‘선수 및 구단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프로스포츠 현장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창원자생한방병원은 NC 다이노스 선수단의 척추·관절
하나금융그룹은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와 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니어 세대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대한노인회 서울 태평청사에서 24일에 열렸고,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을 비롯해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하나금융은 이번
대한은퇴자협회(KARP, 대표 주명룡)가 캐나다은퇴자협회(CARP)와 양국 시니어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문제의 글로벌 대응과 노인 인권 보장을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대표하는 비영리·비정부 은퇴자 단체가 처음으로 공식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은퇴자협회는 8일(캐나다
SWIFT 송금 전문 ‘기와체인’ 메시지로 대체…해외송금 PoC 완료영지식증명 기반 ‘보자기’ 적용…송금 정보 보호·보안성 강화3분기까지 예금토큰 활용 차세대 해외송금 인프라 구축 협력 확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하나금융그룹과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 기술검증(PoC)을 마쳤다.
두나무는 27일 하나금융그룹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해외송금
온·오프라인 결제망과 블록체인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모델 PoC 착수람다256, 발행·관리 플랫폼 ‘SCOPE’ 기반 온체인 결제 구조 설계 담당케이에스넷, VAN·PG 결제 인프라 기반 실물 결제 환경 검증 참여양사, 기존 결제 네트워크와 웹3 기술 결합한 결제 인프라 공동 구축SOC 2 Type II 인증 기반 금융·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 역량 강조
JP모간 키넥시스와 MOU 체결환리스크·결제 지연 등의 위험 낮춰“스테이블코인 결제 방안도 협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기업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의 글로벌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연간 4만 건에 달하는 무역 송금을 실시간으로 처리해 자금 운용 효율성을 높이고, 무역금융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2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