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13일 서울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서울혁신교육 포워드(FORWARD) 2025’ 포럼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 혁신교육의 성과를 점검하고, 교육 대전환 시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학교 교육의 본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 교육전문직, 연구자, 학생,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부산 남구 용호초등학교 앞 1.3m 폭의 좁은 통학로로 불편을 겪었던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남부교육지원청과 남구청의 협업으로 해결 실마리를 찾았다.
부산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천은숙)은 지난해 9월부터 남구청 및 용호초와 함께 통학로 확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으며, 최근 학교 담장을 이설하고 지자체가 해당 부지를 매입하는 방식으로
경기도교육청이 11일 수원남부청사 아레나홀에서 ‘2025 경기교육 주민참여협의회 전체회의’를 열고, 도민과 함께 경기 미래교육 정책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며 정책 공감대를 넓혔다.
'경기교육 주민참여협의회'는 도내 학부모, 교육전문가, 시민단체, 비영리단체, 지자체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경기 미래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자문기구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해외 유수 대학으로 국내 석·박사생 단기 파견교육을 지원하는'디지털혁신인재 단기집중역량강화'사업의 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 교육과정 주관기관 선정 공고를 이달 10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카네기멜론대학에 2019년 AI 심화 과정을 신설하며 시작한 동 사업은 이후 캐나다 토론토
EBS와 이화여자대학교 학교폭력예방연구소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유열 EBS 사장과 한유경 이화여대 학교폭력예방연구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교폭력 예방 콘텐츠 개발 및 제작 협력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자문 및 정보 교류 △ 데이터 기반 학교폭력 예방대책 연구 및 홍보에 대한 상호협력 등을
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진행해 온 ‘학교현장실습학기제’ 시범운영을 통해 대학과 실습협력학교가 예비 교원의 역량 함양을 위해 협력지도한 사례를 발표한다. 예비 교사와 학교 현장 지도교사가 함께 교원 학습공동체를 운영한 경험 등을 공유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1일 오후 성균관대학교에서 10개 대학 및 15개 교육실습 협력학교 관계자와 ‘학교현장실습학기제 시범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청소년행복재단과 협력해 의료복지 취약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KMI는 건강검진이 필요한 자립준비 청소년, 학교 밖·가정 밖 청소년, 이주배경 청소년 등 총 30명에게 건강검진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20일 서울 중구 KMI 재단본부에서 진행된 ‘SOS 위기 청소
서울시교육청이 4일 이날 오후 서울시와 ‘학교 탄소중립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교육청과 시는 에너지효율을 개선해 학교 건물을 저탄소 건물로 전환하는 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한다. 학교 건물은 공공건물 온실가스 배출량의 2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두 기관은 △건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선제적 학교
교육 플랫폼 클라썸이 13일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질문으로 학습데이터가 쌓이는 교실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클라썸은 서울시교육청의 스마트기기 휴대 학습 ‘디벗’에 도입된다.
양 기관은 협약에서 △공교육 환경에서의 클라썸 활용을 위한 교원 연수 협력 및 지원 △클라썸 도입과 관련한 서비스 개선 및 맞춤형 교육
신학기 개학 이후 한 달간 1명이라도 확진자가 발생한 학교는 전체 2만512곳 중 62개교(0.3%)로 집계됐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 방역 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3주간 13~18세 학령기 연령에서 확진자 증가 추세가 보인다”며 “학교방역을 다시 점검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교육부에
올해부터 예비 교원들이 기초학력 보조강사로 참여한 활동도 교육 실습으로 인정받게 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예비 교원들의 비대면 실습도 허용된다.
교육부는 교대와 사범대 등 예비교원의 교육실습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같이 교육실습 범주와 기관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처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간접·
교육부는 인텔코리아와 인공지능(AI) 관련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인텔의 인공지능에 대한 물적·인적 기반을 활용해 인공지능 사회를 대비해야 할 학생들의 진로개발 역량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인텔은 사업장으로 찾아오는 학생들 대상으로 진로체험, 진로 특강 및 대담 등을 진행
BMW 코리아가 13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연구용 차량 기증식을 열고 자동차 관련 학교와 기관에 BMW, MINI 차량 12대를 기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상윤 BMW 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산학협력 학교 교수진, 정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BMW 코리아는 연구용 자동차를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부산자동차고등학
서울여자대학교는 17일 서울 노원구 서울여자대학교 50주년기념관 귀빈실에서 '서울여자대학교 교육실습 협력학교 교장 초청 간담회'를 진행했다.
교육 실습은 앞으로 교사가 되고자 하는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교사의 일을 직접 경험하며, 이론적 지식을 현장에 적용해 실천지식을 훈련하기 위한 교사 양성 교육의 필수과정이다.
서울여대는 2007년부터 인근
서울시교육청은 11~22일 2주 간 교대생 2~4학년 1138여 명을 대상으로 27개교에서 ‘교육실습 협력학교’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실습 영역은 관찰, 참가, 수업, 실무 등 4개 영역으로 나뉜다. 학교 교육환경 실태 파악, 교사 교육 활동 이해, 교육 활동 참여, 담임교사의 역할 인식, 교직 실무에 관한 사무처리 능력 등을 포함한다.
아울러
배곧신도시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의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특화 도시로 위상이 높아질 전망이다.
시흥시는 지난 9일 배곧신도시 개발사업의 특별계획구역을 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한 ‘배곧신도시 교육도시 청사진 마련을 위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시흥시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은 공교육혁신 지원센터의 설립과 운영을 통해 서울대 시흥캠퍼스 인근 초2·중·고교를 서울대학
BMW 그룹 코리아는 30일 수원 BMW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BMW 그룹 코리아 연구용 차량 기증식’을 열고 자동차 관련 학교와 기관에 연구용 차량 18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BMW 그룹 코리아는 ‘기술 인력 양성 프로그램(BMW Apprentice Program)’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대학과 자동차 특성화 학과가 있는 고등학교, 인천인력개발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2013년 중 전국 소재 고교 및 상업계 특성화고 대상 금융교육협력학교를 모집·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력학교 운영은 학생의 올바른 금융관 정립과 교원(또는 학부모)의 합리적 자산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학교별로 학생에게는 투교협 발간 금융교재 ‘행복한 금융투자교실’ 및 금융투자체험관 견학(여의도 소재) 등 총 4회(8HR
지난 10월20일 서울 대신중학교 운동장에 모인 학생들의 눈빛은 초롱초롱했다. 이들은 ‘학교폭력 OX 퀴즈’, ‘폭력 없는 학교문화 만들기’, ‘학교폭력 Free 포토존’ 등 여러 캠페인 부스를 오가며 학교폭력 문제에 대해 생각하고, 또 토론했다.
대신중에서 열린 학교폭력 예방행사는 포스코가 지원했다. 포스코는 한국YWCA와 손 잡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금융투자협회(금투협)이 운영하는 금융투자교육원은 세심한 커리큘럼과 전문 강사진들의 명쾌한 강의로 유명하다.
단순히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업계 전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평가 받고 있다.
금융투자교육원의 교육은 집합과 사이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집합연수는 단기간동안(30~60시간 내외) 금융투자업 세부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