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등 대학 간 협약…AI교육·연구거점 구축공동교육·취창업·인프라 공유로 지역인재 정착 지원
전북대 등 전북지역 대학들이 AI 교육·연구 거점 구축과 공동교육 확대를 위해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글로컬 대학 30과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쌓은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공동 교육과 연구, 산업 연계를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중대재해·ESG·신사업 분야 협력 확대전력·에너지 중소·중견기업 맞춤형 자문 체계 구축 추진
법무법인 YK가 한국전력산업중소사업자협회(KEISA)와 협력해 전력·에너지 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법률 자문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신사업 발굴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법무법
주민동의없는 전주·완주 통합 반대… 상생협력과 완주 실익 우선명절 전전 군민피해지원금 추진…‘경제도시·행복도시 1번지’ 목표
[편집자주] 유희태 완주군수 당선인이 재선에 성공하며 민선 9기 군정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유 당선인은 민선 8기 주요 성과로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성 기반 마련과 산업단지 활성화, 피지컬 AI 실증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7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바나나맛우유 후원세계유산, 독립유산, 무형유산 보호와 가치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23일 서울 창덕궁 약방에서 민관협력 국가유산지킴이 협약식 개최
국가유산청이 빙그레와 손을 잡고 세계유산과 독립유산 그리고 무형유산의 보호와 가치 확산에 나선다.
국가유산청은 23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약방에서 식품기업 빙그레와 민관협
육군본부에 후원금 전달…국내외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2012년부터 15년째 지원…누적 수혜 1303가구
효성이 참전유공자의 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후원을 이어간다.
효성은 22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 호텔에서 육군본부에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는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6·25전쟁 및 월남전
국내 AI 모델이 의료와 제조, 국방, 반도체 등 주요 산업 현장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LG AI연구원과 NC AI, SK텔레콤,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각각 의료와 조선, 국방, 반도체 분야에서 추진한 독자 AI 모델 협력 사업을 22일 소개했다.
LG AI연구원은 미국 벤더빌트대 메디컬센터와 암 치료 지원 AI 개발을 추진한다
태양광 잉여전력으로 수소 생산·저장겨울철 디젤 발전 의존 줄이고 친환경 전력망 구축
정부와 현대자동차그룹이 남극과학기지에 친환경 수소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한다.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활용해 수소를 생산·저장한 뒤 전력이 부족한 남극 겨울철에 발전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디젤 발전에 의존해온 남극기지의 친환경 전환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는 1
정부가 인도네시아에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하는 등 한-아세안 디지털 협력을 본격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외교부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추진한 ‘한-아세안 디지털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연구혁신청(BRIN)에서 고성능컴퓨팅(HPC) 인프라 공식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아세안협력기금(AKCF)의 지
LX하우시스가 인테리어 자재를 활용한 공간 개선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친환경 바닥재와 벽지 후원을 통해 아동과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돕고,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LX하우시스는 사회공헌 민관협력사업인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과 ‘녹색유아공간 전환 지원사업’에 참여해 바닥재와 벽지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지마비 환자 운동·감각 기능 회복 목표‘뇌-AI-로봇 실시간 연동 시스템’ 개발
국내 연구진이 뇌 신호로 움직이며 신체 활동을 돕는 로봇 개발에 나선다.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교수팀은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뇌 신호로 로봇을 제어하고 로봇의 감각을 다시 뇌로 전달하는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20개국 48개 도시 중 4개 선정⋯17:1 경쟁률 기록
서울시의 우수정책이 세계 도시로 수출된다. 서울시는 안전 횡단보도부터 야외도서관까지 서울의 정책을 개발도상국 도시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ODA)을 추진한다.
16일 서울시는 '2026 서울 ODA 챌린지' 해외도시 공모 결과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센트로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키르
AI·공급망·에너지 등 전략분야 신설중소기업 진입장벽 낮추고 해외진출 지원 강화
정부가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nowledge Sharing Program, KSP)을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플랫폼으로 전면 개편한다. 협력국 수요에 맞춰 사업을 수행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이 직접 해외 사업을 기획·제안하도록 해 수출과 투자 확대를 지원하겠다는
5극3특 성장전략 본격 추진…권역별 성장엔진·대규모 기업투자 가시화광역단체장 당선인들과 첫 간담회…지방정부와 국토대전환 협력 강화
김민석 국무총리는 15일 "하반기에는 성장엔진 발표와 대규모 기업 투자,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지방 주도 성장과 관련한 주요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라며 메가특구 특별법 연내 제정 등을 통해 국토공간 대전환 정
5극3특 성장전략 본격 추진…국민성장펀드·정책금융으로 지방투자 지원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정주여건 개선 병행…지방균형국가 속도
김민석 국무총리는 15일 "하반기에는 성장엔진 발표와 대규모 기업 투자,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지방 주도 성장과 관련한 주요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라며 메가특구 특별법 연내 제정 등을 통해 지방균형국가 실현에 속도
CJ대한통운이 농협중앙회와 손잡고 농촌 지원과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 활동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농협중앙회와 '농촌 상생 확대 및 물류 전문성 활용을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와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LS증권은 11일 네이버에 대해 엔비디아와 공동 추진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사업이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네이버는 현재 부분 가동 중인 ‘각 세종’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공간과 기존 임차 데이터센터 상면을 활용해 2027년 말까지 100MW, 2028
미 의회 자선야구대회 후원기관 참여…미 정·재계 대상 아웃리치 전개류진 회장, 한국 경제계 대표로 경기 개시 선언삼성·SK·현대차·LG 등 주요 대미 투자기업 임원단도 현지 의원들과 소통
한국경제인협회가 미국 의회 자선야구대회를 계기로 미국 정·재계를 대상으로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 성과를 알리는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했다. 한미 협력 프로젝트 논의가 본격
한국수출입은행이 개발도상국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청년지역전문가 30명을 파견한다.
수은은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가나, 콜롬비아 등 11개 개발도상국에 EDCF 청년지역전문가를 파견한다고 10일 밝혔다.
EDCF 청년지역전문가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예비
CJ대한통운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상품을 집으로 배송받을 수 있는 상생형 물류모델 서비스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대전 태평시장에 배송접수센터를 설치하고 시장에서 구매한 상품을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배송하는 장보기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CJ대한통운이 지난해 12월 전국상인연합회와 체결한 전통시장 물류 상생 협약 이후 처
제주도가 비공개로 북측 인사와 접촉해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재개에 나섰다.
제주도는 지난달 4일 남북협력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대북협력물품(의료기기, 산림방재약품, 한라봉 묘목)이 중국 다롄항을 경유해 남포항에 도착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력 결과는 제주도와 북측 조선장애자후원회사와 2월 초부터 협력의 기반 아래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주도는
자생의료재단과 자생한방병원이 지난 16일 상명대학교와 의료복지 및 학술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과 김종희 상명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연구와 학술교류, 교육 프로그램 협력, 인적·물적
자생한방병원이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 의대생과 교수진을 초청해 한의 치료 현장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자생한방병원은 ‘MSU 한의치료 견학 프로그램’을 열고, 미시간주립대학교 학생들에게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 척추 치료와 한의학 및 통합의학 기반의 의료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의대생들이 한의학의 실제 임상 환경을 직접 경험
서비스 현장서 고령 소비자 목소리 청취
축적된 데이터 연구소 통해 업계와 교류
최근엔 지역별 행사로 기업 인지도 넓혀
일본에서 세대 간 교류를 사업 모델로 발전시켜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초고령사회, 한일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지평: 혁신과 협력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2025 한일 시니어
재계약 시즌 돌입, 파트너 다변화·시장 확장 전망 대두‘1거래소-1은행 체제’ 완화 기대감 증폭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잇따라 은행과 실명확인계정 계약에 나서고 있다. 2021년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 이후 굳어진 ‘1거래소-1은행 체제’가 재편될 조짐을 보이면서, 업계에서는 파트너십 다변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은행 선택이 거래소 이용
5월 22일 국제정원박람회서 디지털 치유정원 선봬도심 속 가상의 숲·정원 등을 디지털 기술로 구현
두나무가 서울시청,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한수정)과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나무는 5월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보라매공원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