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권역별 설명회에 400여명 참석…“설명회 아닌 통보” 성토“통제보다 자율·속도보다 방향”…공청회 등 충분한 숙의 요구
농협법 개정안을 둘러싼 농업 현장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정부가 권역별 설명회를 열고 개정안 취지를 설명했지만, 참석한 조합장과 농업인들은 농산물 가격 안정, 농가소득 증대, 유통구조 개선 등 농민이 체감할 대책은 빠진 채 지배
전국 34개 품목협의회 회장단, 14일 건의문 채택“자율성 침해·비용 증가·정치화 우려…공론화 거쳐야”
농협법 개정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원예 농산물을 생산·유통하는 품목농협 조합장들이 농업인 의견수렴을 전제로 한 신중한 제도 개편을 요구하고 나섰다. 개혁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협동조합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는 방향의 개정에는 우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CD금리결정구조에 참여하고 있는 당사자들에 대한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최근 CD금리 담합과 조작 의혹이 금융권에 혼란을 주고 있는 만큼 책임소지를 분명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
금융노조는 24일 오는 30일 예정된 총파업 투쟁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포한 '금융노조 주요 현안 및 해결과제'에 △우리금융 독자생존 민영화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