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바이오로직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항원 진단키트에 대해 미국의 보스턴 바이오파마(Boston Biopharma)사와 공급을 위한 텀시트(Term sheet)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보스턴 바이오파마는 미국 보스턴에 있는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판매업체이며 미국, 유럽,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등 16개국 이상에서
KAIST 연구진이 감염성 병원균을 현장에서 맨눈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출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KAIST는 정현정 생명과학과 교수 연구팀이 ‘커피링 등온 유전자 검출법(i-CoRi)’ 개발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커피링 효과’는 사물 표면에 떨어진 커피 방울이 증발하면서 특징적인 링(ring) 모양이 생기는 효과다. 정현정 연구팀은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임상개발을 앞둔 코로나19(COVID-19) 항체 치료제 개발에 뛰어든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프랑스 바이오기업 하이파이바이오 테라퓨틱스(HiFiBiO Therapeutics)와 함께 코로나19 항체치료제를 개발한다고 14일 밝혔다. 하이파이는 길리어드, 카이트파마, 다케다, J&J 등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항체 전문회사로 프랑
SK가 글로벌에서 개발되는 코로나19 백신의 생산 및 공급을 위한 계약을 추가 성사시켰다.
SK케미칼의 자회사인 백신 전문기업 SK바이오사이언스는 차세대 백신을 개발하는 미국 바이오기업 노바백스와 코로나19 백신 후보 ‘NVX-CoV2373’의 항원 개발과 생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공급을 함께 하는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13일 체결했
제놀루션이 코로나19 장기화 ‘K키트’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코로나19 진단키트가 글로벌 코로나19 2차 팬더믹(대유행) 조짐에 발맞춰 수출 확대 국면에 놓인 가운데, 제놀루션의 핵산추출시약·핵산추출장비 사업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특히 단순히 코로나 이슈가 아닌 실질 매출 및 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감염이 서울과 광주 등에서 군부대, 교회를 중심으로 다시 증가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지역사회에서 감염 연결고리가 여전히 많은 만큼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23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이날 국내 신규 확진자는 59명으로 이 중 지역발생은 39명, 해외 유입은 20명
감염력이 6배나 되는 '변종 코로나'가 최근 이슈다. 이런 가운데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과 이탈리아 쎄인지(CEINGE) 생명공학연구소(나폴리 소재)가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와 예방제를 공동연구 개발해 국제적인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 '하임바이오'는 현재 개발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세계보건기구가(WHO) 9일(현지시간) 밀폐된 실내 공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공기 전염 가능성을 인정한 새 방역지침을 발표했다. 이는 7일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공기 감염 가능성을 일부 인정한 후 나온 수정된 지침이다.
미국CNBC방송에 따르면 WHO는 이날 수정된 방역지침 보고서에서 “에어로졸을 만들어내는 의료 시술”과 “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보유율이 0.0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 명당 확진자 수가 우리(25.6명)보다 적은 일본(16.1명)보다 3배 이상 낮은 수준이다. 항체 보유율이 낮다는 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이 적다는 의미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일 이 같은 내용의 ‘코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보유율이 0.0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와 확진자 규모가 비슷한 일본보다도 3배 이상 낮은 수준이다. 항체 보유율이 낮다는 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이 적다는 의미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일 이 같은 내용의 ‘코로나19 항체가조사 중간결과’를 발표했다.
에이프로젠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치료용 이형융합항체 AP85-2가 일반적인 치료용 중화항체와 달리 ADE(항체 의존적 감염 및 증상악화 촉진) 부작용 가능성을 매우 감소시킨다고 1일 밝혔다.
에이프로젠KIC와 합병을 추진중인 에이프로젠은 지난달 코로나19 치료용 융합항체 중 AP85-1이 국내 연구기관에서 실시한 시험에서 타 연구기관 혹은 타사가 의
종교 시설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방역당국이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을 경우 강제 조치를 내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부본부장은 30일 브리핑에서 "종교시설 관련 감염이 계속 발생한다면 강제적인 조치까지도 검토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당부 사항이 철저하
메디톡스가 차세대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로 치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메디톡스는 내성 위험성을 낮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의 임상 3상시험 결과가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국제 재활의학분야 대표학술지인 ‘미국 재활의학회지(APMR)’ 최신호에 실렸다고 30일 밝혔다.
코어톡스는 보툴리눔 독소 중 효능에 관여하지 않는 비독소
앱솔로지가 이지다이아텍과 함께 혈액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여부를 10분 내 진단 가능한 신속진단키트 공동 개발에 성공, 24일 식약처로부터 수출용 허가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혈액기반 진단으로 무증상 감염자 판명까지 가능해 혹시 모를 잠재적 감염자도 선별해 낼 수 있다.
앱솔로지가 이번에 개발한 키트는 코로나
시너지이노베이션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글로벌프론티어사업 (재)바이오합성연구단과 세포배양배지 국산화를 위한 공동연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세포배양배지는 세포의 배양에 필요한 3대 핵심요소(세포, 배지, 장치) 중 하나로 백신, 신약, 항체, 줄기세포 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산업에서 활용되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급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감염 여부를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국산 진단키트가 개발됐다. 기술이전을 통해 곧 상용화를 앞두고 있어 수입산을 대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고려대학교와 공동 협력 연구를 통해 급성 ASF를 조기에 검출할 수 있는 항체 진단키트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진원생명과학은 국제백신연구소와 협력해 국내에서 수행한 메르스 DNA백신(GLS-5300)의 임상 1상/2a상 시험 종료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고했다고 18일 밝혔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메르스 DNA백신(GLS-5300)의 임상 1상/2a상 시험은 국제백신연구소(IVI)를 통한 삼성생명공익재단의 지원으로 수행한 것으로 세계 최초로 메르스 백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확진자가 72일 만에 '0명'을 기록했다. 정부는 코로나19 면역도 조사에 나서는 한편, 유력한 치료제로 거론되는 '렘데시비르(Remdesivir)' 사용도 검토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4명 증가한 1만765명으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전파 규모를 확인하기 위한 '인구 면역도' 조사를 실시한다.
30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동향과 집단면역 확인을 통한 효과적 방역대책 수립 목적으로 혈청학적 분석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사는 전국민을 대표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감염증 검사 부문 역량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혈액 내 코로나19의 원인 바이러스인 SARS-CoV-2의 항체를 발견하는 진단검사 기반의 항체검사 토털 안티바디 테스트(Total antibody test)를 개발했다. IgM 및 IgG 항체 모두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