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랩스는 현지 시간 14일부터 15일까지 영국 리버풀의 더 스파인에서 개최된 ‘제45회 영국·아일랜드 고혈압학회 연례 학술대회(BIHS 45th Annual Scientific Meeting 2026)’에서 반지형 혈압계 ‘CART 혈압계’의 임상적 유용성을 알리고 영국 의료진과 실제 진료 현장 도입과 임상 활용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
스카이랩스(Skylabs)는 지난달 28~31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SC Congress 2026)의 디지털 헬스 세션(Digital Health Sessions)에서 ‘CART 혈압계’의 최신 임상 연구성과를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이번 ESC 2026 동안 총 5개의 단독세션을 개최하고 심장내과 전문의들과 함께
스카이랩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스카이랩스는 상장을 통해 향후 커프리스 혈압 모니터링 사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와 멀티바이탈·의료데이터 생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세계 최초로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개발한 기업이다. 핵심 제품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는 환자가 일상생활과 수면을 방해받지 않
스카이랩스(Skylabs)는 코스닥 상장 첫날인 4일 공모가인 1만원에 장을 시작해, 오전 10시 시초가보다 78.30% 상승한 1만7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은 3345억원 규모다.
스카이랩스는 세계 최초로 반지형 커프리스(cuffless) 혈압계를 개발한 기업이다. 핵심제품인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는 환자가 일상생활과 수면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스카이랩스가 아쉬운 성적표를 안고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는 가운데, 9월 첫째 주에는 AI 및 소비재 유망 기업들이 잇달아 공모 절차에 나선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카트원 플러스' 등으로 알려진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가 다음달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스카이랩스는 이달 26일부터 2
“커프리스 연속혈압계를 넘어 다양한 생체신호를 수집·분석하는 의료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이병환 스카이랩스 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통해 생체 데이터를 수집·모니터링하고 자체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이 한국건강관리협회 17개 지부에 반지형 활동혈압측정기(ABPM) ‘카트비피프로(CART BP pro)’의 공급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에서 혈압이상이 확인된 수검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을 비롯해 수면 중의 혈압변화까지 24시간 측정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됐
협력사 및 서울대 의료봉사동아리 CaSA와 협력…3년째 지역주민 무료진료안과ㆍ피부과 등 13개 과목 진료 및 거동 불편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실시
강원랜드는 의료 취약지역인 정선군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25일부터 양일간 정선체육관에서 무상 의료지원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의료지원 사업은 강원랜드와 협력사 우리
서울 도심 재개발 현장 찾아 휴게시설·제빙기·건강관리 체계 직접 확인"체감온도 따른 휴식·작업중지 기준 철저히 지켜야" 안전관리 당부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성숙 국무총리가 13일 서울 도심 건설현장을 찾아 근로자들의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며 "공사가 조금 늦더라도 안전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성숙 총리는 이날 서울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Mezoo)가 차세대 웨어러블 모니터링 기기 ‘HiCardi M350’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메쥬는 이번 허가를 바탕으로 HiCardi M350의 제품화를 진행하고 양산을 준비할 예정이다.
HiCardi M350은 심전도·호흡·연속 체온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차세대 ‘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CART BP)’를 카카오헬스케어(대표 황희)의 AI 기반 모바일 건강 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와 연동한 혈압 관리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동의 핵심은 스카이랩스의 의료기기 등급 반지형 혈압계와 파스타의 AI 분석 기술이 결합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개인 맞춤형 혈압 관리 경험을 제
남양주시지부와 농촌지역 의료사각지대 해소에 힘써올해 8회 순회 의료지원 통해 약 2000명 지원 계획
NH농협생명이 지난달 28일 경기도 남양주시 심석고등학교에서 남양주시지부와 함께 올해 첫 농촌의료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화도농협 최상복 조합장 △NH농협생명 박종탁 부사장△남양주시지부 임성우 지부장 등이 참석해 현장을
대웅제약이 디지털 헬스케어를 축으로 병원·지역사회·가정을 연결하는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에 나선다. 궁극적으로는 전국 단위 상시 건강 관리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디지털 헬스케어 매출 3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대웅제약은 23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호텔 동대문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고 비전과 서비스 확장 전
스카이랩스는 일본 오츠카제약과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의 일본 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4년 12월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성사됐다. 스카이랩스는 심혈관 분야 내 오츠카제약의 풍부한 경험과 광범위한 현지 유통망을 활용해 카트 비피 프로의 일본 병·의원 도입을 가
웨어러블 의료기기 전문기업 스카이랩스가 한국거래소(KRX)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하며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세계 최초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개발사로서 폭발적인 외형 성장을 입증한 가운데 상장 관문에서는 재무 건전성에 대한 증명과 대량매물 출회(오버행) 우려 해소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카
카카오헬스케어가 인공지능(AI) 기반 모바일 건강 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 론칭 2주년을 맞아 파스타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파스타 인사이트랩 두번째 리포트’를 2일 발표했다.
파스타 이용자들이 자주 먹는 음식 중에 식후 혈당을 가장 높인 음식은 짜장밥(75.3mg/dL), 솥밥(71.1mg/dL), 카레라이스(70.8mg/dL), 짜장면(
25일 인천발 다낭행 WE201편 기내 응급환자 발생간호사 출신 승무원의 전문적 대응으로 승객 안전
파라타항공이 최근 인천–다낭 노선 운항 중 발생한 기내 응급 상황에서 객실승무원들과 현 지 지점 간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승객의 안전을 끝까지 책임지는 차별화된 서비스 역량을 입증했다.
30일 파라타항공에 따르면 지난 25일 인천에서 다낭으로 향하던 WE2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 ‘카트 플랫폼(CART PLATFORM)’이 최근 유럽연합(EU)의 의료기기 규정인 CE-MDR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광용적맥파(PPG) 센서가 탑재된 반지형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모바일 앱, 서버, 의료진용 웹 뷰어 등을 포함한 ‘카트 플랫폼’ 전반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CE-MDR은 유럽뿐 아니라 중
대웅제약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국민건강증진법 제6조의2에 근거해 2022년 신설된 제도로 △직장 내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 △직원 건강관리 제도 △임직원 만족도 등 건강경영 전반을 엄격히 평가해 건강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을 인증한다.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달성했다.
연세의료원은 지난 8월 장애인 의무고용 인원을 첫 초과 달성한 이후, 장애인 의무고용률 100%를 초과 유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단기근로나 파견근로 등이 아닌 연세의료원이 직접 고용한 형태로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등에서 근무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웨어러블 의료기기, 재활로봇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한다. 의약품 중심의 치료 영역에서 예방과 진단, 사후관리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9~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HF(K-Hospital Health Tech Fair) 2026’에서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개사
건강검진에서 혈압이 높게 나왔다면 진료실에서 측정한 한 번의 수치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수면 중 혈압 변화까지 확인해야 한다.
대웅제약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전국 17개 지부에 반지형 활동혈압측정기(ABPM) ‘카트 비피 프로(CART BP pro)’ 공급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건강검진에서 혈압 이상 소견이 나온 수검자의 혈압을 24시간 측정해
질병관리청은 이달 17일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고혈압 예방·관리를 위한 ‘6대 생활수칙’을 15일 발표했다. 특히 고혈압은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이 높아지는 대표 만성질환인 만큼 고령층의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고혈압은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Hg 이상인 상태가 지속되는 질환이다. 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