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가 롤라팔루자(Lollapalooza)에 첫 출격해 미국 시카고를 뜨겁게 달궜다.
에스파는 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알리안츠 스테이지에 올랐으며, 총 14곡으로 구성된 세트리스트를 선보이며 데뷔 7년 차다운 노련한 무대 매너와 파워풀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날 에스파는 ‘블랙맘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에릭남이 올마이애닉도츠에 둥지를 틀었다.
31일 올마이애닉도츠에 따르면 최근 에릭남은 올마이애닉도츠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에릭남은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3월 3일 디지털 싱글 '하우 더 파이어 스타티드(How the Fire Started)'를 발표했으며, 지난달 5일 두 번째 싱글 '미스 미 모어(Miss M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홈구장 마운드에 올랐다. 장원영의 시구로 시작한 경기에서 메츠는 LA 다저스에 역전승을 거뒀다.
장원영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섰다. MLB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장원영의 시구 영상을 공개하며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칠레 공연이 장소 변경 위기를 넘겼다. 현지 팬들이 거리로 나서 공연장 유지를 요구한 가운데 칠레 정부가 결국 수도 산티아고 국립경기장 사용을 승인했다.
24일 AP통신과 칠레 매체 쿠페라티바, 비오비오칠레 등을 종합하면 칠레 스포츠부는 BTS의 월드투어 ‘ARIRANG’ 산티아고 공연을 국립경기장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승인했
연상호 감독의 대표작 '부산행'이 개봉 10주년을 맞아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해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20일 배급사 뉴(NEW)에 따르면 '부산행'은 다음 달부터 북미와 일본, 필리핀 등 해외 주요 국가에서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순차 재개봉한다.
재개봉 일정은 8월 5일 필리핀을 시작으로 14일 북미, 21일 일본, 9월 2일 이탈리아 순이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 오른다.
16일 MLB 사무국에 따르면 아이브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의 경기에 공식 초청됐다. 멤버들은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장원영은 그룹을 대표해 시구에 나선다.
장원영은 “새로운 방식으로 팬들과 만날 기회는 언제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잠재적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16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스포츠 토크 ATL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성적 부진에 빠진 샌프란시스코가 선수 매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며, 애틀랜타가 영입을 검토해볼 만한 선수로 외야수 이정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최대 빅매치로 꼽히는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4강전을 앞두고 미국 현지 경찰이 보안을 대폭 강화한다.
14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경찰국(APD)은 성명을 통해 "월드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도시 전역의 공공 안전 및 보안 태세를 강화했다"며 "경기장과 엔터테인먼트 지구, 인파가 몰리는 지역에 추가 인력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멕시코가 8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현지에서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멕시코는 6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아스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잉글랜드에 2-3으로 패했다. 개최국의 이점을 안고 40년 만의 안방 월드컵에서 8강 진출을 노렸지만 끝내 한 골 차를 극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엔터)가 중국 국영 미디어그룹 후난방송영상그룹 계열의 지식재산권(IP) 커머스 플랫폼 샤오망(小芒)과 중국에서의 소속 아티스트 IP에 대한 라이선스 기반 머천다이즈(MD) 사업 및 MD 유통 협력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JYP엔터는 이번 협력이 JYP엔터 소속 아티스트 IP를 기반으로 한 중국 내 공식 MD 사업 및 유통
정규 1집 '레모네이드(LEMONADE)'로 신맛을 선사한 그룹 에스파(aespa)가 일본 첫 미니앨범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24일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키스 앤 텔(KISS N TELL)'을 발매한다. 약 2년 만의 일본 컴백으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신보는 동명의 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무료로 배포되는 기념 팔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FIFA 공식 은행 파트너인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BofA)는 대회 기간 총 200만 개의 'BofA 팬 밴드'를 무료 배포하고 있다.
이 팔찌는 빨강, 파랑, 검정 색상의
사명 변경 후 글로벌 비즈니스 청신호…공연 기획ㆍ제작 등 체질 개선 가속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이오케이이엔엠이 주관하는 '박지훈 아시아 팬콘서트 투어'가 흥행을 기록하며 글로벌 비즈니스의 가시적이 성과를 달성했다.
아이오케이이엔엠은 이번 투어가 서울 공연의 흥행에 이어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성장 모멘텀을 입증했다고 23일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 운명이 걸린 최종전을 앞두고 멕시코 몬테레이에 입성했다. 과달라하라에서 1·2차전을 치른 대표팀은 이번 대회 들어 처음으로 개최도시를 옮겨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을 준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22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한 호텔에 도착해 여장을 풀었다. 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주가를 높인 오현규(베식타스)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대거 정리하면서 이적설이 제기되고 있다.
오현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베식타스 관련 게시물 대부분을 삭제했다. 현재 계정에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체코전 결승골 장면과 베식타스 데뷔골 관련 게시물만 남아 있다.
게시물 정리 직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멕시코에서 한국인들을 향한 현지인들의 환대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한 인플루언서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영상에서는 멕시코의 한 펍에 들어선 한국인을 향해 현지인들이 일제히 환호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Coreano, hermano, ya eres mexicano(
손흥민(LAFC)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타코를 먹은 일이 현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식당 방문 장면부터 메뉴, 현지 팬들의 반응, 귀가를 도운 호출형 택시 기사와의 인증 사진까지 잇따라 화제가 되면서 평범한 휴식일 외출이 하나의 월드컵 이야기로 번졌다.
멕시코 스포츠 매체 '레코르드'에 따르면 손흥민은 한국 축구대표팀의 휴식일을 맞아 동료들과
그룹 트와이스(TWICE)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공연이 완판됐다.
트와이스는 다음 달 10~12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고 약 1년간의 월드투어를 마무리한다.
앞서 9일 공식 팬클럽 원스 5기 회원을 대상으로 티켓 선예매와 1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멕시코시티가 축제와 사회 갈등을 동시에 맞고 있다. 거리 곳곳에는 월드컵 장식이 설치됐고 세계 각국 팬들도 몰려들고 있다. 그러나 전국교육노조(CNTE) 소속 교사들의 시위와 장기 실종자 가족들의 행진이 이어지면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보여주려는 축제 분위기와 도시가 안고 있던 사회 문제가 맞부딪히고 있다.
10일(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국내 음악 시장에서 밴드 음악을 향한 관심은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페스티벌 라인업, 음원 차트에서 밴드의 이름이 최상단에 자리 잡는 것도 이젠 이례적인 장면이 아닌데요. 기타 리프와 드럼 사운드, 관객의 떼
전 세계 골프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샌즈 골프데이’ 행사가 오는 23일 라스베이거스 샌즈사의 주최로 마카오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호주교포 스타 골프 남매로 잘 알려진 이민지, 이민우가 참석하며, 세계 랭킹 1위 골퍼 리디아 고와 세계 랭킹 2위 골퍼 콜린 모리카와도 함께 할 계획이다.
롭 골드스타인 라스베이거스 샌즈 회장은 “콜린 모리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