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6번째 월드투어 피날레 '완판'⋯KSPO 돔도 360도 개방

입력 2026-06-12 14:4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TWICE)의 여섯 번째 월드투어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공연이 완판됐다.

트와이스는 다음 달 10~12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옛 체조경기장)에서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고 약 1년간의 월드투어를 마무리한다.

앞서 9일 공식 팬클럽 원스 5기 회원을 대상으로 티켓 선예매와 11일 일반 예매를 진행한 가운데 일반 예매 오픈 후 총 3회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지난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매진시키며 쾌조의 출범을 알린 '디스 이즈 포' 투어는 마지막 서울 공연까지 매진으로 장식,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의 막강한 티켓 파워와 인기를 또 한 번 실감케 했다.

서울 앙코르 공연 역시 이번 투어의 시그니처인 좌석 360도 풀 개방 스테이지로 펼쳐진다. 트와이스는 이번 투어에서 전 지역 공연장 좌석을 360도 개방해 무대와 객석 간 경계를 허문 한 차원 높은 공연을 선보여왔다.

세트리스트에 따라 사방에 자리한 팬들을 향해 일사불란하게 동선을 바꾸며 특별한 공연 경험을 선사한 트와이스는 7월 서울에서도 특유의 에너지로 수준 높은 무대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4일(현지시간) 런던 O2 아레나에서 8개 도시 11회 공연 규모의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리스본, 바르셀로나, 토리노, 쾰른, 암스테르담 등 트와이스가 데뷔 이래 단독 공연으로는 처음 방문한 도시를 포함해 현지 팬들의 열띤 호응 속 또 하나의 추억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2.69%
    • 이더리움
    • 3,270,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295,100
    • -2.25%
    • 리플
    • 1,759
    • -8.86%
    • 솔라나
    • 132,200
    • -4.69%
    • 에이다
    • 267
    • -5.32%
    • 트론
    • 454
    • -0.66%
    • 스텔라루멘
    • 241
    • -7.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6.61%
    • 체인링크
    • 14,880
    • -4.49%
    • 샌드박스
    • 45.55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