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빌더]⑲ ‘적정기술’ 강조…교실 중심 AI 서비스 확대 유아·중등·시니어로 사업 확장…상반기 영업익 64.5% 증가 남미에 교육 플랫폼 도입 협의…2027년 해외 적용 본격화 목표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학교 현장에 맞지 않으면 쓸 수 없습니다. 최첨단 기술이 학교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기술은 아닐 수 있습니다.”
현준우 아이스크림미디어
아이스크림미디어가 중남미·카리브 지역 교육 관계자들에게 한국의 교육투자 경험과 AI를 활용한 교육협력 방향을 제안했다. 글로벌 AI 에듀테크 수업 플랫폼 ‘루미티치’를 소개하고 각국의 교육과정과 언어, 문화, 학교 인프라에 맞춘 기술 도입과 교육데이터 주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현준우 대표가 23일 현지시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열린
아이스크림미디어가 교육출판과 커머스 사업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모두 늘렸다. 중간배당과 자기주식 취득을 통해 주주환원도 확대한다.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상반기 매출 925억원, 영업이익 239억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64.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45억원으로 197.4% 늘었다
3일 시연 및 간담회 진행…“AIDT 정책·현장 가교 역할 할 것”정부 정책 협조 뜻 밝혀…정책 변경 따른 불이익 최소화도AIDT 지원 체계 마련 의지…안정적 발전 위한 노력 강조
인공지능 디지털 교과서(AIDT)의 지위가 교과서가 아닌 교육자료로 격하된 가운데 발행사들은 정부의 AI 교육정책을 신뢰하고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AIDT의 품질을 지속
AIDT ‘교육자료’ 격하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발행사들, 긴급 기자회견…“경험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아”“공교육 역할·미래 간과한 선택…개정 이유, 사실과 달라”“소급 입법 위헌 요소 있어…헌법소원 이달 안 신속 진행”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의 법적 지위를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격하시키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4일
AIDT 시범 사용 1년 연장·민관정 정책 협의체 구성 제안"AIDT, 공정 교육 실현 가능케 해…적어도 1년 운영해야""정권 따라 교육 정책 변동 안 돼…법안 처리 보류하라"민주, 법안 처리 드라이브…발행사들, 공동행동 지속 방침
교육업계는 21일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의 법적 지위를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격하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
비상교육이 아랍에미리트(UAE)와 이집트에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수출한다.
비상교육은 영국의 통합 교육 서비스 기업 케톤도(Ketondo Group UK Limited)와 계약을 맺고, 12월 말부터 UAE와 이집트 교육기관에 쌍방향 디지털 초등 영어 프로그램 ‘엘리프’와 체험형 영어 읽기 프로그램 ‘챌린지’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중국, 베트남, 미얀마에 이어 카타르에 유아 영어 프로그램 윙스(Wings)를 수출한다.
비상교육은 지난 23일 카타르의 디지털 솔루션 기업 캔디드존 테크놀로지와 온라인 계약식을 갖고, 내년 학기부터 카타르 교육기관에 윙스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계약 조건은 최소 판매액을 보장하는 미니멈 개런티 방식으로, 계약
글로벌 교육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행사로 개최된 ‘2020 에듀테크 코리아’ 어워드에서 에듀테크 서비스 부문 대상인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에듀테크 코리아는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융합 인재 양성, 교육격차 해소, 수출 활로 개척 및 비즈니스 활성화를 목표로 2006년부터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중국 교육기업 '엔젤스'와 계약을 맺고, 유아영어 프로그램 '윙스(Wings)'를 수출한다고 6일 밝혔다.
비상교육은 지난해 11월 엔젤스와 유아영어 프로그램 윙스 수출 계약을 체결한 뒤 최근 솔루션 공급을 완료했다. 계약 조건은 최소 판매 목표를 약속하는 미니멈 개런티 방식으로, 7년 간 41억 원의 확정 수익이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처음으로 남미 교육시장에 진출한다.
비상교육은 파라과이의 교육기업 ‘졸레스 테크놀로지’와 초·중등 영어 프로그램 공급 계약을 맺고 시범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졸레스 테크놀로지는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에 본사를 둔 교육 및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40년 이상 교직 경험이 있거나 20년 이상 스마트
비상교육이 베트남 교육기업 ‘EMA’와 초등 영어 프로그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EMA(English Math Academy)는 베트남 호찌민에 본사를 둔 디지털 학습 기반의 유·초등 영어·수학 전문 교육기관이다.
비상교육은 지난해 8월 EMA에 유아영어 프로그램 ‘윙스’를 수출한데 이어 이번에는 자체 개발한 에듀테크 플랫폼 F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지난 5~7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 ‘2019 에듀테크 페어’에 참가해 자사의 교육 플랫폼과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교육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융합 인재 양성과 교육격차 해소, 수출활로 개척 및 비즈니스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2006년부터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는 포용적 비즈니스 솔루션 (IBS) 프로그램의 파트너 기업으로 선정돼 ‘베트남 디지털 한국어교육 역량강화 사업’ 약정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IBS 프로그램은 개발도상국 저소득층의 사회 개발 문제를 우리나라 기업이 비즈니스 활동을 통해 풀어가는 공익적 프로그램이다. 동 사업은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베트남 초중등 영어시장에 진출한다.
비상교육은 베트남 교육기업 에이팩스홀딩스와 초중등 자기주도 영어 학습 프로그램 ‘잉글리시아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베트남의 종합교육기업 이그룹(Egroup)의 자회사이자 투자 자문, 장단기 투자 등 체인 모델 형태의 교육 회사를 운영하는 에이팩스홀딩스는 이에
국내 굴지의 디지털 교육 컨텐츠 기업과 신흥 뉴미디어 벤처 강자가 중국 디지털 교과서 시장에 한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손을 잡고 야심 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헥사곤미디어(대표 김동진)와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은 17일 오전 10시 비상교육 컨퍼런스룸에서 중국 디지털 교과서 공동 개발 및 공급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헥사곤미디어
새 학년 새 학기를 대비해 초·중·고교생들은 저마다 학습목표를 세우고 있을 것이다. 중·고교생들은 내신성적 향상을 위해 힘쓸 것이고 수험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초등학생들은 학교 성적 외에 독서에도 시간을 투자하며 학습능력 제고 외 지식 쌓기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학교에서는 수업에 집중하고 방과 후 학습에 더 초점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의 중학생 대상 인터넷강의사이트 수박씨닷컴이 오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코엑스 3층 전시장에서 ‘2014 고입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고입에서 대입까지 길을 알면 답이 보인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현준우 비상교육 이러닝 총괄대표가 △변화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의 중학생 대상 온라인교육사이트 수박씨닷컴(www.soobakc.com)이 온라인 최초로 수학전문 화상 그룹과외 ‘4020 수학전문반’을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4020 수학전문반은 그룹당 3~4명씩으로 구성된 온라인 소수정예 과외학습반으로 인터넷 강의와 수학학원, 개인과외의 장점을 살렸다. 커리큘럼은 ‘방학 중 선행학습’, ‘학기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이 오는 15일 오전 8시 10~55분까지 45분간 GS홈쇼핑을 통해 베스트셀러 자율학습서 ‘초중등 완자’시리즈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비상교육의 ‘완자’는 최단기간 천만 권 판매돌파를 기록한 자기주도 학습서 베스트셀러 브랜드다.
완자와 함께 세트 상품으로 구성된 국어, 사회 대표 학습서 ‘한끝’, 수학 기본서 ‘개념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