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오는 16일 오후 전국은행연합회 2층 국제회의실에서 중소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해외진출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그간 우수한 기술력과 경험을 갖추고 있지만 정보와 인력 부족 등으로 해외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중소기업들에게 정부의 다양한 해외진출 지원제도를 폭넓게 소개할 계획이다.
우선 법률·계약·분쟁 등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하는 기업이 1만 곳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일학습병행제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은 올해 1월 말 기준 9007곳에 달한다. 2014년 2079곳, 2015년 5764곳, 2016년 8679곳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월 말 기준 훈련프로그램 개발을 마친 기업 6389곳에서 3만6426명이 훈
해외건설 현장훈련 지원비가 청년(만 34세 이하)일 경우 월 80만 원에서 30만 원이 추가돼 총 110만 원이 지급된다.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 및 건설기업 지원을 목표로 시작한 ‘해외건설 현장훈련 지원’을 올해에는 특히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국내의 실업난 해소를 위해 청년에 대한 지원을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신규로 근로자를 채용해 해외 건설현장에 파견하는 중소·중견 건설기업들을 선정해 이들을 지원하는 ‘2017년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2년 해외건설 전문인력 양성 및 건설기업 지원을 목표로 시작한 ‘해외건설 현장훈련 지원’을 올해에는 특히 청년인재를 양성하고 국내의 실업난 해소를 위해 청년에
씨유(CU)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과 손잡고 'CU투게더'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CU투게더는 장애인들의 경제, 사회적 독립을 돕고, 일할 의지와 능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발달장애인을 CU 스태프로 채용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장애인 채용규모는 확대되며, 이달 채용규모는 15명이다. 이들은 서울지역에 위치한 병원, 대학교, 도서관
해양경찰이 강도 높은 경비함정 해상종합훈련을 실시한다.
6일 부안해경서(서장 조성철)는 “경비함정 승조원들의 위기상황 대처 능력을 점검하고 국민 안전지킴이로써의 역할과 완벽한 해상치안 태세 확립을 위한 경비함정 해상종합훈련을 오는 8일까지 3일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경은 이번 훈련에서 해상에서의 각종 상황 발생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최상의
정부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일과 학습의 병행이 가능한 도제학교를 내년까지 200여 개로 늘린다. 산업 분야는 공업과 서비스, 정보기술(IT) 등으로 다변화한다.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위한 예산으로는 600억 원을 투입한다.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현재 운영 중인 도제학교 60개 교에, 특성화고 140개 교를 추가로 선정해 2017년까지 도제학교 200곳
한국도로공사는 20~21일 화재사고 재난대응 현장훈련을 위해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을 차단한다고 19일 밝혔다.
통행제한은 △20일 오후 2부터 4시까지(1회, 2시간)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2회, 각 2시간 30분) 총 3회에 걸쳐 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인천1방향 3, 4, 5차로)에서 이뤄진다.
이
부안해양경비안전서(서장 전현명)에서는 부안, 고창지역의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지난 28일 모항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해상구조대 15명을 대상으로 적응훈련을 실시했다.
29일 부안해경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해수욕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유형의 사고대비와 각종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도록 훈련하여 피서객들에게 안전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실시됐다.
훈련
앞으로 최저임금을 위반한 사업체는 2000만원 이하 과태료가 즉시 부과된다. 2020년부터는 장애인 의무고용을 소홀히 한 국가ㆍ자치단체도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내해야 한다. 또 청년들이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배운 기술과 직무능력이 국가자격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21일 국무회의를 열어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최저임금법’, ‘산업안전보건법,
산업통상자원부는 16개 재난관리책임기관과 공동으로 20일까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재난관리책임기관은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발전5사, 한수원, 가스공사, 석유공사 등 에너지 관련기관이다. 안전한국훈련은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범정부적 재난대응 훈련으로 올해 12회째다.
산업부는 18일 국가훈련으로 지정된 대규모 정전 대비훈련을
보건복지부는 대규모 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201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실시되며, 올해는 ‘나의 안전은 가족의 행복! 201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부를 비롯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훈련이
삼덕통상은 부산광역시로부터 고용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삼덕통상은 부산 녹산공단 신발집적화단지내에 신발대학 정규학위 과정을 사내에 도입, 청년실업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내학점이수제, 일학습병행제 등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 직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이끌고 있고, 체계적 현장훈련(S-OJT)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삼덕통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국민 일상생활과 관련된 안전 제품 및 서비스 신규개발 사업에 28억원을 지원한다.
산업부는 2016년 국민안전증진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선정계획을 14일 밝혔다.
올해 신규과제는 국민생활(가정, 학교생활, 산업현장, 레저, 외부활동)과 공공사회 분야(범죄예방, 소방안전, 해양육상 및 구조조난)의 안전기술이 대상이다.
지원과제는 △포터블
7.5%, 8.0%, 9.0%, 9.2%….
계속해서 올라가는 이 수치는 우리나라 만 15~29세 청년층의 실업률이다. 2012년부터 해마다 올라 지난해에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1999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청년실업의 해결책은 없을까. 이런 상황을 타개할 대안으로 꼽히는 제도가 하나 있다. 바로 일학습 병행제다.
얼핏 들으면 배움의 시기를
고용노동부가 대학 3∼4학년 학생이 전공과 관련된 기업에서 4개월 이상 체계적인 현장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일학습병행제 운영 대학 10곳을 추가로 선정했다.
10일 고용부에 따르면 이번에 신규선정된 대학은 건국대, 광운대, 동국대, 부산외대, 신라대, 인제대, 배재대, 한남대, 동신대, 연세대(원주) 등 10곳이다. 기존의 가천대, 서울과학기술대,
국토교통부는 올해 해외건설 현장훈련(OJT: On the Job Training)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ㆍ중견건설업체 신규 채용인력 300명을 해외건설현장에 파견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중소・중견 건설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국내 실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채용인력의 해외현장 훈련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심의를
내년부터 공공기관이 청년 구직자 1399명에게 직무교육과 현장 훈련, 채용을 연계하는 고용디딤돌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1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내년 중 공공기관별로 고용디딤돌 대상자를 모집해 현장 교육, 인턴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고용디딤돌은 대기업 및 공공기관이 협력업체 등과 함께 청년구직자에게 직업 훈련, 인턴 등을 실시하고 필요하면 해당 분야에
재학생들이 최대 10개월 동안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이론과 현장실무를 배우는 대학교가 내년에 25곳으로 늘어난다. 오는 2017년에는 60개 대학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고용노동부는 대학생의 현장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대학과 기업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4년제 대학 단계의 ‘장기현장실습(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대학을 추가 선정하기로 했다고 9
학교와 산업현장을 오가며 교육을 받는 이른바 ‘스위스식 도제학교’인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가 60개 고교로 확대된다. 참여 학생도 3000여명으로 대폭 늘어난다.
고용노동부와 교육부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를 운영할 신규사업단 16곳(51개 고교, 633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고등학교 2학년부터 기업과 학교에서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