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을 겨냥한 기술지원·지식재산보호·IP전략 수립을 아우르는 3개 사업을 동시에 가동하며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13일 경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2026년도 기술닥터사업' 중기애로기술지원(1차) 참여기업을 16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중기애로기술지원은 분야별 기술전문가인 '기술닥터'가 도내 중소
경기테크노파크가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17년째 운영해온 '기술닥터사업'의 재참여 문턱을 올해부터 대폭 낮추며 2026년도 참여기업 모집에 나섰다.
11일 기술닥터 사무국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학·연 보유 연구자원을 활용해 기업 현장의 기술 애로를 해결하고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식경제부는 'IT융합 차세대 농기계 종합기술지원사업' 신규 지원과제를 수행할 사업자로 전북대학교(주관기관)를 확정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13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499억원(국비 396억원·지방비 72억원·민간부담금 32억원)이 투자되며, 핵심기술개발·현장애로기술지원·장비구축·지원센터 건립 등을 통해 농기계 산업의 수출경쟁력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