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훈 영도구청장이 구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불편과 고충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영도구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남항대교 하부에서 '구민 속으로, 찾아가는 구청장 현장민원실'을 열었다.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남항대교 하부 수변공원을 깨끗하게 관리해 달라", "우리 동네에 운동기구를 설치해 달라" 등 평소 생활 속 불편사항부터
생활 고충부터 정책 건의까지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검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이달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은 ‘헌법도시 영등포’라는 구정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수집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고충, 정책 제안을
국회의장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서 언급“실무체계 가동 중…국회 갈등 줄이는 법”
우원식 국회의장이 경제 5단체가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기구를 법제화해 상시기구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11일 밝혔다. 이는 국회의 갈등을 줄이고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실무체계는 이미 가동 중이라는 설명이다.
우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11년 만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신당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사 선정 작업이 시작됐다.
11일 신당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가 열렸다. 설명회에는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GS건설 등 8개 건설사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 중 대림산업과 GS건설이 사업 추진을 위해 공을 들인 것
서울시 중구 신당8구역 주택재개발이 본격화된다.
중구는 신당 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대한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11년 만이다.
신당8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신당동 321번지 일대 5만8439㎡ 부지에 지상 28층 아파트 16개동을 건립하는 것이다. 임대주택 183가구를 포함해 총 1215가구가 2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미래 지향적 도시재생을 통해 구민의 삶을 향상하는데 구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도시개발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가 꼽은 최대 역점사업은 광진구 신청사를 포함한 자양동 KT 부지 개발, 서울의 동부 관문 ‘광장동 부지 개발’, 화양·능동 생활권에 포함되는 능동로
서울디지털 산업단지에 입주한 제조 벤처기업·IT 스타트업들에 대한 창업보육 공간이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함께 구축한 ‘G밸리테크플랫폼’으로, 창업공간 제공은 물론 제조 혁신기술 지원 등 다방면으로 입주기업들의 육성을 책임지게 된다.
28일 산단공에 따르면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에 소재한 G밸리테크플랫폼은 다음달
서울시가 옛 구로공단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G밸리가 명실상부한 산업의 메카이자 창조도시로 새롭게 발전할 수 있도록 4개 분야 20개 사업으로 구성된 'G밸리 비상(飛上)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프로젝트는 옛 구로공단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면서 세계적인 패션·IT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산업기반과
서울 동작구가 복지담당 공무원들에게 고속스캐너를 도입하면서 업무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펼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최근 관내 동 주민센터(현장민원실)등 17개소에 고속스캐너 18대를 조달, 구매 보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보육료와 양육수상, 교육비 등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복지업무 신청서류의
서울시가 ‘강남글로벌비즈니스센터’에 이어 두번째로 ‘여의도글로벌비즈니스센터’를 개관한다.
서울시는 외국기업인들의 활동이 활발한 여의도지역인 서울국제금융센터(IFC) 오피스 1동 3층에 ‘여의도글로벌비즈니스센터’를 설치해 오는 12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센터에는 외국어에 능통한 전문상담원이 외국계 투자기업 및 서울 거주 외국인에게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