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생활용품기업 다이소 매장에서 현금카드 결제 서비스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은행 자동입출금기(ATM)에서 입·출금이 가능한 모든 IC카드를 직불 결제 수단으로 이용하는 서비스다. 현금카드로 결제하면 가맹점은 기존 2%대 카드 수수료를 1.0% 이하로 낮추고, 이용 고객은 30%의 높은 소득 공제 혜택을 받는다.
농협은행은
NH농협은행은 지난 13일 투게더스 및 ‘투게더 POS’ 파트너사 대표 베스트티엔씨와 업무협약을 제결하고 중·소마트를 대상으로 현금카드 결제 서비스 제공을 공동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투게더POS’는 투게더스가 개발한 유통매장용 결제시스템으로 전국 3400여 개의 중·소마트가 이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투게더스는 투게더POS에서 현금카드
NH농협은행은 다우데이타와 NH앱캐시 기반의 블루투스 결제 R&D 공동추진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다우데이타는 SW전문기업으로 지난 2013년 신용카드 VAN사인 ‘스타맨코리아’를 인수한 뒤 국내 20여만 가맹점에 VAN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다.
블루투스로 결제하게 되면 고객은 카드를 건네주고 서명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을 결제 단말기
NH농협은행은 의약업종 전문 VAN사인 크레소티와 제휴해 전국 2만여 약국을 대상으로 현금카드 결제 시 ‘無PIN’(비밀번호생략) 서비스를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현금카드 결제서비스는 은행 ATM기기에서 입·출금이 가능한 모든 IC카드를 직불결제수단으로 이용하는 서비스다. 현금카드로 결제하면 약국은 카드 수수료를 1.0% 이하로 낮출 수
NH농협은행은 8일부터 LG유플러스와 주요 전자결제 가맹점에서 ‘NH앱캐시’를 이용한 온라인 현금카드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NH앱캐시는 지난 달 농협은행과 농협상호금융이 공동 개발한 신종 금융애플리케이션 서비스로, 신용카드 번호만 입력하면 현금카드 번호를 추출해 앱애 등록시켜 준다.
현금카드 등록 후에는 스마트폰으로 자동화기기 간편출금,
NH농협은행과 서울시병원회는 28일 서울 마포동 대한병원협회 회의실에서 직불형카드 활성화를 위한 ‘현금(IC)카드 결제서비스 활성화 공동추진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IC카드 결제서비스는 자동화기기에서 입출금이 가능한 모든 IC카드(현금카드 겸용 신용·체크카드 포함)를 직불결제 수단으로 이용하는 서비스다. 복제 및 해킹이 불가능한 IC칩에 거래정보를
앞으로 일부식당과 마트에서 은행이 발행한 현금IC카드를 통한 결제가 가능하게 된다.
금융결제원과 은행권은 14일 현금자동화기기(CD/ATM)에서 현금입출금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현금 IC카드를 마트·식당 등에서 결제카드로 사용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21일부터 ‘은행공동 현금카드 결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용대상은 신세계 백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