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 사보타주’ 2중대가 호국훈련에서 해병대와 맞닥뜨렸다.
1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8회에서는 호국훈련 대항군 임무를 맡은 2중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역을 앞둔 강찬석(이정현 분)과 최병남(김희수 분)은 후임들과 마지막 훈련을 함께하기 위해 전역 연기를 결정했다.
이날 갑작스럽게 대항군으로 차출된 2중대에는 긴장
'신병4 : 사보타주'가 한가인의 등장과 2중대 긴급 작전으로 분위기를 전환한다.
14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이날 방송되는 7회를 앞두고 전세계(김동준 분)의 친누나 전우주(한가인 분)가 신화부대를 찾은 모습과 완전무장에 나선 2중대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은 ‘사단장 아들’이라는 편
'신병4 : 사보타주'가 웃음과 공감을 모두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배우들의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오해로 엇갈렸던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화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현욱은 '사단장 아들'이라는 이유로
'신병4 : 사보타주'가 김민호와 이원정의 화해부터 한가인의 깜짝 등장까지 그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6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9%까지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고, 월화드라마 및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이날 박민석(김민호
‘신병4 : 사보타주’ 2중대가 단체 외박 중 예상치 못한 사건과 마주한다.
8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단체 외박에 나선 3생활관 부대원들의 모습과 심각한 분위기에 휩싸인 2중대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박민석(김민호 분)은 김현욱(이원정 분)이 훈련소를 떠나게 된 이유와 자신도 모르게 누렸던 특혜가 그에게 상처를 남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와 이원정의 숨겨진 과거가 공개된다.
7일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박민석(김민호 분)과 김현욱(이원정 분)의 훈련소 시절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총기 사고 은폐 폭로글이 올라오며 신화부대가 혼란에 빠졌다.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이 추진한 부대 카페가 예상치 못한 악재로 돌아온
'신병4 : 사보타주'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오른 가운데 김민호와 이원정의 갈등이 폭발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4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6%, 분당 최고 4.2%를 기록했다.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분당 최고 1.9%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말 대민지
'신병4 : 사보타주'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3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4%, 분당 최고 3.9%를 기록했다. 이는 전 시즌인 '신병3'의 최고 시청률 3.3%를 3회 만에 넘어선 수치다. 수도권 2049 타깃 시청률은 분당 최
'신병4 : 사보타주' 김민호가 공포탄 오발 사고로 병영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31일 공포탄 오발 사고 이후 중대장실에 소환된 박민석(김민호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신화부대에는 새로운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박민석의 훈련소 동기 김현욱(이원정 분)이 등장하며 변화가 시작됐다. 선진병영을 내
'신병4 : 사보타주'가 새로운 인물과 충격적인 총기 사고를 앞세워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2회에서는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김민호 분)의 군 생활과 변화를 맞은 신화부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석은 상병 계급장을 달고 돌아왔다. 성윤모(김현규 분)는 행정반으로 자리를 옮겼고, 오석진(
'신병4 : 사보타주' 신화부대원들이 아찔한 제초 작업에 나선다.
ENA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25일 예초기를 들고 풀과의 전쟁을 벌이는 신화부대원들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여름 뙤약볕 아래 제초 작업에 투입된 2중대원들의 고군분투가 담겼다. 문빛나리(김요한 분)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예초기를 다루며 풀
“다른 좋은 작품을 만나더라도 ‘신병’은 무조건 제 인생 최고의 작품이 될 겁니다.”
배우 김민호가 ‘신병’ 시리즈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계급도, 세계관도, 웃음의 규모도 한층 커진 ‘신병4: 사보타주’는 새로운 인물들과 함께 예측 불가능한 병영 생활의 후반전을 펼친다.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ENA 새
배우 남보라가 출산을 14일 앞두고도 자신이 운영을 맡은 반찬가게에서 직접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출산을 앞둔 남보라의 일상과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TOP7 막내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3.1%, 순간 최고 시청률 4%를
'신병4 : 사보타주'가 한층 확장된 스케일과 예측불허의 이야기로 돌아온다.
24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한 신병과 새로운 대대장을 만나며 벌어지는 병영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시즌에는 '군텐츠'라는 새로운 장르
17∼23일 뉴델리 개최…배드민턴 대표팀 14일 출국64강서 날반토바와 대결…8강부터 중국 강호 만날 가능성서승재-김원호 2연패·이소희-백하나 첫 우승 도전
지난달 일본오픈을 중도 포기한 안세영(삼성생명)이 한 달여 만의 복귀 무대로 세계선수권대회를 택했다. 실전 공백 뒤 처음 출전하는 대회에서 3년 만의 여자단식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안세영을 포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이 코리아 마스터즈에서 8개 선수·조를 8강에 올렸다. 남녀 단식에서는 한국 선수끼리 맞붙게 돼 준결승 진출권 두 장을 확보했다.
한국 선수들은 6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26 빅터 코리아 마스터즈’ 16강에서 남자단식 2명, 여자단식 2명, 여자복식 2개 조, 혼합복식 2개 조가 승리했다.
남자단식에서는 유태빈이
'신병 4 : 사보타주'가 한층 다이내믹해진 병영 라이프로 돌아온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 측은 7일 상병이 된 박민석(김민호 분)과 신화부대에 새롭게 합류한 뉴페이스들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른 박민석이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 새 대대장
'신병4 : 사보타주'가 더 강해진 병영 라이프로 돌아온다.
ENA는 6일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올라 새로운 책임을 맡게 된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 미스터리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 새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의 등장 속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한층 거세질 병영 라이프를 예고했다.
30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신화부대에 새롭게 합류한 엘리트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과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모습이 담겼다. 기존 멤버들의 익숙한 일상에 새로운 변수가 더해지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신병' 시리즈는 다양한 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을 앞두고 검찰의 보완수사 관련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검찰의 보완수사를 제한하는 법안이 통과될 경우 공정거래법·자본시장법 위반 등 경찰 수사 역량이 부족한 경제범죄 사건 대응력이 떨어질 거란 우려가 나온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지난 26일 검찰의 보완수사권
오는 27일 돌봄통합지원법(이하 통합돌봄)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재정 기반의 취약성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고령층이 살던 지역에서 계속 거주하며 돌봄을 받도록 하겠다는 정책 취지는 분명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재정과 전달 체계가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1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통합돌봄 재원 마련 방안 토론회’에서는 제도 시행을
시니어 비즈니스 업계 전문가들이 강남 한복판에 모였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시니어 산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산업계·학계·국회·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
27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제1회 시니어비즈니스 리더스 포럼’이 열렸다. 이투데이피엔씨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가 공동 주관했으며, 이성철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들의 열악한 처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4일 밝혔다. 장기요양기관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요양보호사의 열악한 근로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며, 권익을 보호한다는 취지다.
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2008년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기업 고객 대상 세미나 ‘업비트 비즈 인사이트(Upbit Biz Insight·UBI) 2025’를 개최하며 기업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두나무는 8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UBI 2025에 국내 주요 상장사, 금융사, 법무·회계법인, 전문 투자기관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고 9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