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2일 청년들의 군 복무 기간 중 매월 최저임금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적립해 정착금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서 ‘내일이 있는 나라’를 주제로 열린 청년활동가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이 담긴 청년대책을 발표했다.
그는 “의무복무를 마친 청년들이 학업 및 경력단절
올해부터는 변호사·회계사·노동전문가·지진 등 안전분야 전문가 등 민간전문가 83명으로 구성된 ‘서울시 공익감사단’이 공무원과 힘을 합쳐 서울시 각종 사업과 기관에 대한 감사를 벌이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바탕으로 5대 감사기본계획을 세우고 감사 대상과 월별 감사계획 등을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시가 연간 감사 밑그림을 사전에 종합 공개
박원순 서울 시장은 신년사에서 "2017년 지금 세계는 다시 대한민국과 서울을 주목하고 있다. 이제 '한강의 기적'을 넘어 '광화문의 기적'을 이어가야 한다"며 "광장 민주주의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힘"이라고 밝혔다.
빅 시장은 "지금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평화롭고 성숙한 민주주의, 용기와 열정, 우애와 연대는 사람특별시를 완성시키고,
서울시는 동아시아 청년들이 함께 겪고 있는 당면한 청년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2016 동아시아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혁신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서울시 청년허브의 국제 컨퍼런스 '삶의 재구성 시즌3'와 공동으로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 한국, 일본, 홍콩, 대만 등의 청년 정치인, 언론인,
"힘들고 어려운 시대일수록 사람에게 거는 희망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마을이 활성화된 곳은 사회의 희망등대가 잠시 꺼져 있어도 길을 잃고 울며 앉아만 있지 않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함께하는 삶의 시작점이자 나와 우리를 풍요롭게 하는 공간인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는 최순옥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장이 이번에는 '마을의 순기능'을 타 국가와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의 성격차 극복을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12일(금) 오후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 위치한 서울혁신파크에서 ICT 분야의 여성이 겪는 차별과 편견을 영화와 함께 공유하는 ‘성평등을 코딩하라(CODE: Debugging the Gender Gap) 씨네 토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 개포로에 위치한 옛 일본인학교가 365일 24시간 개방된 IT중심 창조·혁신 복합단지인 '개포디지털혁신파크'로 바뀐다. 박원순 시장은 이곳을 디지털 혁명을 주도하며 서울의 4차산업 혁명을 이끌 기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박 서울시장은 개관에 앞서 26일 개포디지털혁신파크에서 현장 설명회를 열어 시설을 공개하고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강남구 개포로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의료 ICT 발전과 맞춤형 암치료를 주제로 '미래성장동력 오픈톡릴레이(이하 오픈톡릴레이)'를 개최했다.
미래부는 25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 '제23회 미래성장동력 오픈톡릴레이(이하 오픈톡릴레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픈톡릴레이는 지난해부터 미래성장동력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성
서울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간 서울혁신파크, 세운상가 등 4곳과 서울시청에서 ‘2016 미래혁신포럼 : 미래를 여는 창(A Window To The Future)’(이하 미래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래혁신포럼에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공혁신 전문가, 연구자, 기업가, 교육자 등 각자의 분야에서 변화를 이끌고, 다양한 활
두산건설은 오는 19일 '북한산 두산위브'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홍은14구역을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 8개 동, 497가구로 일반분양은 33~118㎡ 228가구다. 이 중 33㎡ 1가구, 42㎡ 2가구, 59㎡ 2가구 등 5가구가 테라스하우스로 설계됐다.
북한산 두산위브는
"체계적인 신약 스크리닝 시스템(Screening system)과 임상 프로토콜 설계에 대한 노하우, 미 식품의약국(FDA) 레귤레이션(허가절차)까지 가능한 전문성, 그리고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 캐시카우제품의 성공가능성을 보고 아리바이오를 택했습니다."
이정일(59) 대표이사가 30여년간의 대기업 생활을 마치고 헬스케어와 관련한
케이에스씨비 자회사인 한국줄기세포뱅크가 분당서울대병원과 줄기세포 업무 협약을 맺었다.
14일 케이에스씨비 관계자는 “한국줄기세포뱅크와 분댕서울대병원이 지난달 줄기세포 관련 연구 및 공동보관 업무 협약을 맺었다”며 “이를 통해 회사의 영속성이 확보된 만큼, 신규 시장 개척 및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 달 분당서울대병원은 헬스케
서울시가 '글로벌 디지털 수도'로 도약하기 위해 앞으로 5년간 4605억원을 투입한다.
서울시는 23일 서울 중장기(2016~2020년) 디지털 정책 로드맵인 '서울 디지털기본계획 2020'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디지털기본계획 2020'은 소셜특별시, 디지노믹스, 디지털사회혁신, 글로벌 디지털리더 등 4대 전략과 54개 실행과제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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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내년 성장·일자리·복지가 선순환하는 ‘세바퀴 성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2016년 서울시정은 오직 민생, 먹고 사는 문제에 모든 시정을 집중하겠다”며 “성장-일자리-복지가 선순환하는 '세바퀴 성장'을 위해 미래먹거리인 신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이다.
피어라 서울
서울시가 내년부터 '아르바이트생'이나 '취업준비생' 등 3천명에게 청년수당을 월 50만원씩 지급한다.
서울시는 정기 소득이 없는 미취업자이면서 사회활동 의지를 가진 청년들에게 최장 6개월간 교육비와 교통비, 식비 등 최소 수준의 활동 보조비용에 해당하는 월 50만원을 준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초단시간 근로자나 졸업유예자 등 학생도 취업자도 아닌 일명
서울시가 내년에 상암동 IT콤플렉스와 개포동 디지털 혁신파크에 ‘빅데이터 캠퍼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빅데이터 캠퍼스는 민(데이터 분석), 관(행정데이터와 환경 제공), 산(데이터와 분석 자원 제공), 학(분석 전문가 지원) 파트너십으로 공공과 민간이 보유한 데이터를 융합해 분석할 수 있게 지원하는 오프라인 공간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상암동 IT
전국의 마을활동가와 주민 3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 마을공동체 축제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올해 서울마을들의 축제의 장인 ‘2015 서울마을박람회’와 전국의 마을만들기 일꾼들의 소통과 교류의 장인 ‘제8회 마을만들기전국대회’를 오는 10~12일 서울혁신파크와 시청, 각 마을 현장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 및 전
CJ그룹이 지원하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서울센터, 센터장 박용호)가 17일 전국 16번째로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양희 미래부 장관, 이채욱 CJ그룹 부회장,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았다. 서울센터는 서울시 세종로 KT빌딩 1층에 자리잡고 있는 드림엔터(964m2)를 메인센터로, 인근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