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계약, 구매면책 등 공공조달 시 법령상 특혜를 받는 혁신제품이 277개 추가됐다.
기획재정부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안도걸 2차관 주재로 열린 민·관 합동 제2차 공공수요발굴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1년도 혁신조달 추진현황(1~5월) 및 하반기 추진계획(안)’, ‘2021년도 제2차 혁신제품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원자재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대기업은 인상한 가격을 일방적으로 중소기업에 통보하고, 원재료 인상분은 가격에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이 납품대금 ‘제값’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와 산업연구원, 중소기업연구원은 12일 ‘중소기업 제값 받기, 무엇이 바뀌어야 하나’ 토론회를 열고 중소기업 제값 받기를
중소기업과 중소기업 협동조합의 새로운 판로가 될 혁신조달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12일 ‘협동조합의 새로운 판로, 혁신조달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제33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정부 공공조달 정책방향인 ‘혁신조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새로운
중소기업 지위를 획득한 중소기업 협동조합이 혁신 조달에 참여하는 것을 활성화하는 방안이 모색됐다.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28일 ‘제1차 혁신조달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논의했다.
혁신조달위원회는 중기중앙회가 혁신조달 제도 관련 현안이슈를 발굴하고 추진업무에 관한 주요사항 자문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28개 산업·특별위원회 가운데 하나다.
김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28개 산업ㆍ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새롭게 위촉했다.
중기중앙회는 7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산업ㆍ특별위원회 위원장 위촉식을 열고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현안해결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위원장들은 분야별 전문성과 업종 대표성을 고려해 새로운 시각을 지닌 인사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전문성과 현장체감을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조달청은 22일 대전정부청사에서 혁신조달을 통한 중소벤처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기부와 조달청은 4가지 중점분야에 대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4가지 중점 분야는 △혁신조달을 통한 중소혁신기업의 성장 지원 △중소기업자 간 경쟁제도 및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제도 협력 △우수 중소기업 해외조
정부가 2022년 국가연구개발 투자 핵심 사안으로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과 2050 탄소중립 실현 등을 위한 기술개발로 잡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제27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의회의 운영위원회를 열고 ‘2022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안)’을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2050 탄소중립 실현 등을 위한
정부가 전 세계적으로 수급 차질을 빚고 있는 차량용 반도체를 키우기 위해 내년까지 기술개발(R&D)에 2000억 원을 투입한다. 또 차량용 반도체 조달을 위해 출입국하는 기업인은 자가격리 면제, 예방접종을 추진한다.
정부는 10일 서울청사에서 제6차 혁신성장 빅3 추진회의를 열고 범부처 합동으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차량용 반도체 단기 수급 대응 및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차량용 AP 등 미래차 핵심 반도체 기술개발에 2022년까지 2000억 원 이상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또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기관인 K-바이오 랩센트럴을 2024년까지 구축하고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을 현재 462개에서 BIG3 분야를 포함해 800개 이상으로 확대한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기획재정부는 5일자로 전체 117개 과장 직위 중 56개를 교체하는 과장급 인사를 단행한다고 4일 밝혔다.
기재부는 이번 인사에서 업무 성과와 전문성이 뛰어난 유능한 인재를 발탁하고자 개인의 역량, 기여도,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장윤정 복지예산과장(행정고시 43회), 장보영 고용환경예산과장(43회), 김동익 국제금융과장(43회), 최영전 조세분
# 이노넷의 ‘TVWS 배낭 와이파이’ 제품은 혁신제품 지정 전인 작년 1~7월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으나, 지정 후 연말(8~12월)까지 4억2000만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이노그리드의 ‘클라우드 플랫폼 솔루션 클라우드잇’도 1~7월에는 매출이 7400만 원에 불과했으나 지정 후 연말(8~12월)까지 10억5000만 원의 매출액이 나타나는 파급효과를 엿
조달청이 혁신조달 지원 종합플랫폼인 ‘혁신장터’(ppi.g2b.go.kr)의 고도화를 마치고 8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의 나라장터 로그인 방식을 인증서에서 아이디, 패스워드 로그인 방식을 추가해 국민이 직접 혁신수요를 제안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인공지능 검색기능과 모바일 웹서비스를 도입해 혁신제품·신기술·학술정보 등 혁신조달정보를
성윤모 장관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장 회의' 주재시설·설비 개선·R&D 용역 등 18조5000억 원 투자뉴딜 프로젝트 98개 추진…소·부·장 구매 확대
한국전력 등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이 40개 공공기관이 내년 3200명이 넘는 인원을 새롭게 뽑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성윤모 장관 주재로 2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장 회의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2021년도 기술 개발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7229억 원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이러한 내용의 ‘2021년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1조4834억 원 대비 2395억 원 늘어난 규모다.
중기부는 스마트 대한민국 실현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
이달 8일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3차 추가경정예산은 89.4%, 4차 추경예산은 98.2%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추경은 물론 본예산의 재정사업들도 이월 및 불용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집행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정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 주재로 제24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ˑ건축 분야 창업ˑ중소기업의 견실한 성장과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약속하며, 22호 ‘자상한 기업’으로 나선다.
자상한 기업은 전통적인 협력사 위주의 상생협력을 넘어 대기업이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 등의 강점을 미거래기업·소상공인까지 공유하는 자발적 상생협력 기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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