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부문 최우수상 1개, 본상 13개 수상
현대자동차·기아는 ‘2025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 본상 13개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20일 '인공지능 전환' 핵심 기술·비전 제시 예정모든 산업과 생활 영역에 AI 통합기조연설·기술 세션으로 연구 성과 소개
삼성전자가 20일 '삼성 테크 콘퍼런스 2025'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STC2025'는 오픈형 기술 공유의 장으로 선행 기술부터 보안 기술까지 다양한 기술 교류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폭넓은 통찰력을 제공한다.
삼
현대자동차그룹이 싱가포르 정부와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할 글로벌 첨단 기술 협력을 본격화한다.
현대차그룹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주간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K-테크 쇼케이스’ 행사장에서 싱가포르 내무부 산하 과학기술청(HTX)과 ‘모빌리티 협력을 바탕으로 한 혁신 기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토크콘서트·멘토링 통해 글로벌 커리어 성장의 길 모색
사단법인 세계여성포럼 한국지부(IWF Korea)가 31일 전주 글로스터호텔에서 ‘2025 커리어브릿지 청년취업캠프’를 열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청년허브센터와 도내 5개 주요대학(국립군산대, 전북대, 전주대, 원광대, 우석대)이 공동 참여했고, 구직자와 예비창업자 약
동반성장펀드 지원·협력사 소통 강화 등 상생 노력 인정
두산에너빌리티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 평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공정한 거래관계 구축 및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평가는 동반위의 동반성장 종합평가와 공정거래위원
부산·대전·광주 이어 네 번째…13개 창업기업 지원
IBK기업은행이 창업지원 플랫폼인 ‘IBK창공’의 대구센터를 30일 개소했다. 대구센터는 부산·대전·광주에 이어 네 번째 지역 거점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성태 은행장과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 한인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IBK창공 대구 1기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인천광역시,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협력해 '2025 베트남 기술교류단'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류단 사업은 20~23일 베트남 하노이 및 타이응우옌성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전기·전자·정보통신 분야 국내 중소·벤처기업 9개사가 참여했다.
KTC는 기업별 매칭 지원, 기술상담 통역,
부산시가 공간정보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산업 밀착형 디지털전환(DX) 전략을 모색한다.
시는 오는 29일 오후 4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2025-3회 디지털전환(DX) 포럼'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DX포럼은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공동 주최하며, 올해는 ‘산업 밀착형 DX’를 주제로 총 4회
연간 생산 14조 원, 수출 33억 달러 달성⋯전국 35% IT‧AI 기업 입주
서울 금천구의 G밸리가 D,N,A(Data‧Network‧AI)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G밸리는 국가산업단지로 1단지 구로구, 2‧3단지 금천구로 조성됐다.
23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G밸리에 입주한 기업은 1만5000개로 총 14만 명의 노동자가 일하며 연간
한국경제인협회 부설 국제경영원(이하 한경협국제경영원)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내달 1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2025 오픈이노베이션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중견기업과 초기 스타트업 간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전국 주요 대학교 창업지원센터 20여 곳이 참여해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2025 오픈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3일 광교와 판교테크노밸리 내 4개 공공건물에서 실전대응 중심의 민관합동 소방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경과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입주기업과 근무자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일상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교 경기바이오센터, 판교 글로벌R&D
인천시는 ‘청년 해외진출 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한 인천 청년 창업기업 25곳이 올해 말레이시아와 베트남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추진 중으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청년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참여 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 △해외 파트너 매칭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임직원들이 아이디어 기획·제안‘글로벌 챌린저’ 주제로 아이디어총 6개 팀 본선 무대에서 열띤 경쟁
#. "2차원 평면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모빌리티를 개발했습니다. 기존 시스템이 A 지점에서 B 지점으로 이동 시 특정한 경로를 따라 움직이는 것과 달리 해당 제품은 평형 경로 어느 지점이든 직접적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모빌리티의 무한한 확장을 이끌
서울시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24일 외국인 창업 환경 활성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오후 한남동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열리는 포럼에는 외국인 창업자와 유학생, 국내외 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본 행사에 앞서 해외 스타트업과 국내 대기업 간의 비공개 만남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SK에코플랜트, LG이노텍, KCC
임직원들이 아이디어 기획·제안‘글로벌 챌린저’ 주제로 아이디어총 6개 팀 본선 무대에서 열띤 경쟁
현대자동차·기아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임직원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물까지 제작해 발표하는 ‘2025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 경연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현대차·기아 R&D본부·AVP본부가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물류 산업의 현주소를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산학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현대글로비스는 한국SCM학회, 한국로지스틱스학회와 공동 주최하고 물류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한 ‘2025 로지스틱스 이노베이션 세미나’를 서울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을 축으로 산업을 재편하는 AI 전환(AI Tra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를 단순한 생산기지가 아닌 ‘K-전동화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배터리 기술부터 인재 양성, 전기차 인프라까지 전방위 협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중심에 인도를 세우겠다는 전략이다.
2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4월 델리·봄베이·마드라스 인도 공과대학(IIT) 등 3개교와 ‘현대 미래 모빌리티 혁신
수원특례시가 지역기업의 성장을 이끌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를 가동한다.
특히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중소·벤처·창업기업에 성장자금을 투입해, 수원을 넘어 대한민국 산업혁신을 견인하겠다는 구상이다.
수원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차 수원기업새빛펀드를 운용할 8개 운용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운용사는 △창업초기(일반) 분야
롯데벤처스와 롯데벤처스 재팬은 20일부터 사흘간 도쿄에서 ‘2025 엘캠프 재팬(L-camp Japan) 3기’ 프로그램을 열고, 한·일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K-스타트업센터 도쿄와 AWS가 후원했다.
엘캠프 재팬은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글로벌 정신을 계승해 2023년 시작된 프로그램
현대백화점그룹이 급변하는 리테일 환경에 대응하고 산업 혁신을 이끌어나갈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서울대학교와 손을 맞잡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20일 서울대와 서울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 본관에서 ‘리테일 연계전공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장호진 현대지에프홀딩스 사장과 유홍림 서울대 총장, 추호정 서울대 의류학과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