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진 신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은 18일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맞춤 지원을 강화해 더 많은 우리 기업이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수출 시장 및 품목 다변화 지원을 통해 무역 영토 확장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 사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글로벌 저성장 기조 속 지정학적 위기와 주요 선진국 간 무역 패
미원상사, 엠씨넥스, 대원제약, 나이스디애비 등 10개 기업이 등대기업으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는 17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중견기업 혁신 콘퍼런스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신사업(사업다각화), 신시장(해외진출), 신시스템(디지털전환)의 3대 혁신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중견기업 10곳을 등대기업으로 선정했다.
△신사업
산업데이터 생성·활용·거래 등을 활성화 할 수 있는 ‘산업데이터 계약 가이드 라인’이 연내 마련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열린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산업 디지털 전환 콘퍼런스’를 계기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산업데이터 계약 가이드 라인’에 대한 의견수렴 토론회가 진행됐다. 이 가이드 라인은 올해 7월 시행된
국내 최초 가상 인플루언서 오로지가 국내 대표 디자인 산업 박람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디자인코리아 2022'의 홍보대사로 가상 인플루언서 로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로지는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기술 접목을 통해 만들어진 국내 최초 가상 인플루언서다.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로커스 엑스가 최근 10·
산업부, 2022년 산업기술 R&D 혁신 현장 발표회 개최동시수행 과제 수 제한 폐지와 초기 중견기업 민간부담금 완화 등 규제 완화
정부가 연구개발(R&D)과제의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시장 수요연계형 R&D 기획'을 확대한다.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연구자가 선정되도록 선정 절차도 대폭 정비한다. 동시수행 과제 수 제한을 폐지하고 초기 중견기업의
정부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산업 핵심 기술·개발(R&D)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총 사업비만 9400억여 원에 달해 산업 현장에 효율을 높일 전망이다. 다만 당장 내년도 국회 예산안부터 포함돼야 한다는 과제가 남았다.
31일 산업부는 "국가연구개발 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총 사업비 9352억 원 규모의 탄소중립 산업 핵심 R&D 사업의 예타
한국과 스페인이 미래차 등 첨단산업 분야의 기술협력을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스페인 과학혁신부와 24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한-스페인 산업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두 나라는 미래차 등 첨단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협력을 강화한다.
다자 R&D 협력 프로그램(EUREKA 등) 외에도 양국 전용의 R
우리나라가 비유럽권 국가로는 처음으로 세계 최대의 공동 연구개발(R&D) 플랫폼인 유레카(EUREKA) 정회원국으로 승격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2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유레카 총회에서 유레카 정관이 개정돼 비유럽권 국가에도 회원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으며 우리나라와 캐나다가 정회원국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이번 유레카 정
올해 경제자유구역(경자구역)의 외국인직접투자(FDI) 유치 실적이 10억달러(약 1.2조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작년 대비 8000만 달러 증가하는 수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인천경자구역청에서 ‘제8차 경자구역 혁신 추진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올해 FDI 유치 실적 전망을 발표했다.
산업부가 시행한 경자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
정부가 미래차, 가전·전자 등 민간에서 발굴한 산업 디지털 전환 과제 5개를 선정해 3년간 280억 원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 1주년 간담회를 열고 그간의 성과를 살펴보고 지원 계획을 논의했다.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는 민간기업과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해 10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 차관 신설이 확정됐다. 차관 임명은 이번주 중 이뤄질 전망이다.
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에너지 차관과 조직 확대 등을 담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고 9일부터 시행된다.
산업부는 에너지 분야 조직개편은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에너지 전담 차관(제2차관), 전력혁신정책관과 수소경제정책관(국장급)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신임 사장에 유정열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이 임명됐다.
19일 코트라에 따르면 유 신임 사장은 20일 오전 취임식을 하고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유 사장은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같은 전공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5급 경력 채용 18회로 1995년 통상산업부에 임용돼 공직에 입문한 그는 지식경제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신임 총리 후보자에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명하고 5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등 개각을 단행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유임됐다.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러한 내용의 중폭 개각을 발표했다.
김부겸 후보자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대구초, 대구중, 경북고, 서울대 정치학
최대 국가산단 시화공단 내 위치4090개 가족회사ㆍ125개 기업硏상시 협력 통해 산학협력 실현취업률 75%, 전국 평균比 10%P↑
“올해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에 설립된 한국산업기술대학교(이하 산기대) 제2캠퍼스 내 ‘첨단제조혁신관’을 신축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산학협력 대표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
박건수 산기대 총장은 21일 이투데이와의
청와대는 14일 특허청장에 김용래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청장은 서울 영락고, 연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영국 리즈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김 청장은 기술고시 26회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산업정책관과 에너지산업정책관, 통상차관보 등을 역임했다.
특히 김 청장은 산업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법제처장과 외교부 제1차관, 행정안전부 차관 등 9명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외교부 제1차관에 최종건 청와대 국가안보실 평화기획비서관을 내정했다.
최 신임 1차관은 호주 올세인츠칼리지고와 미국 로체스터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에서 각각 정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정부가 중견·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함께 중견‧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교육과정인 '중견기업 디지털 혁신 웨비나'를 24일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웨비나(Webina)는 강의와 양방향 질의응답이 웹사이트에서 진행되는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