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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을 열며] 대기업이 중고차 팔면 다르다고?
    2021-12-20 16:00
  • 이미 거래된 부동산 '낚시성 매물', 광고 플랫폼서 사라진다
    2021-11-29 11:00
  • 대기업 중고차시장 진출 허용 여부 '촉각'
    2021-11-06 09:40
  • [이슈&인물] 박용현 한국공인중개사협회장 "직방 중개업 진출은 상생경영에 역행"
    2021-07-30 05:00
  • [피플] 이창섭 에스테이트클라우드 대표 "우대빵 강점은 반값수수료 아니라 시스템과 신뢰"
    2021-07-27 07:00
  • “AI가 매물 정보 확인”…KT, 직방과 맞손
    2021-06-17 09:34
  • 중고차 피해 사례 지속…기약 없이 미뤄지는 전면 개방 결정
    2021-05-15 10:00
  • 다방, ‘매물확인 메신저’ 도입 1년만에 사용자 12배 '쑥'
    2021-03-25 17:29
  • 2021-03-15 05:00
  • '법꾸라지’ 중고나라 사기범, 경찰에 자진 출석
    2021-03-15 05:00
  • LH 직원이 땅 사들인 과천지구…한 필지 145명이 ‘지분 쪼개기’
    2021-03-15 04:30
  • 정부, 이달 중 공무원ㆍ공공기관 직원 '부동산 투기 근절대책' 발표
    2021-03-14 10:06
  • 정부 "부동산 범죄와의 전쟁" 선포…LH 직원 투기 20여명 적발
    2021-03-11 17:35
  • 2021-03-11 14:38
  • [중고나라 사기의 덫] 적금통장 무제한 개설 ‘악용’…중고거래 대금 먹튀
    2021-03-10 05:00
  • 6개 교통시민단체, 중고차 시장 전면 개방 촉구…"시장 주인은 소비자"
    2021-03-09 10:52
  • 홍남기 "LH 사태 무관용 조치…부동산 범죄는 시장 퇴출·취업 제한"
    2021-03-07 11:50
  • 허위·과장 부동산 광고 681건 적발…과태료 부과 방침
    2021-02-25 13:54
  • 다방 "지난해 허위 매물 의심 물건 비율, 부산서 가장 높아"
    2021-02-15 09:23
  • 다방, 부동산원 사내 벤처와 '안전 부동산 거래 플랫폼 조성' MOU
    2021-02-0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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