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의 복귀와 관련해 소속사가 "긍정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7일 어도어 측은 본지에 "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으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뉴진스 사회
스페셜 음반 ‘CONTINUUM’ 출발점으로 전국 투어20여 개 도시 순회, 9월 예술의전당 특별 공연 예정프랑스서 국제 성악 콩쿠르 개최…차세대 발굴 나서
“이번 앨범은 지난 40년을 정리하면서 동시에 다음을 향해 나아가는 출발점이다.”
소프라노 조수미가 데뷔 40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자 간담회에서 “40년이라는 세월을 돌아보면서 저 자신에게 ‘정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진정한 뇌빼드(뇌 빼고 보는 드라마)
이른바 '막장 드라마'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찬사 아닐까요. 출생의 비밀부터 금단의 사랑, 치열한 복수까지 자극적인 설정과 빠른 전개를 자랑하는 막장 드라마는 '욕하면서
주주들, 노조 결의대회 맞은편서 집회“주주 재산에 피해 주는 행위”
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확대를 요구하며 집단행동에 나선 가운데, 일부 주주들이 맞불 성격의 집회를 열고 반발에 나섰다. 노사 갈등이 ‘공장 가동 중단’ 가능성으로까지 번지자 주주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삼성전자 노조 대규모 결의대회에 반대하는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23
국가교육위원회가 교육정책 수립 과정에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500명 규모의 국민참여위원회를 새로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인 국가교육위원회는 23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별관에서 제2기 국민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참여위원회는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설
그룹 엔시티(NCT), 웨이션브이(WayV) 멤버 텐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를 떠난다.
SM엔터는 6일 "당사는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웨이션브이 및 NCT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며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그룹 NCT 멤버 마크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SM엔터는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당사는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을 가지고 깊이 논의했으며, 상호 간 충분한 대화 끝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이에 마크는 NCT 127, NCT DREAM 등 모든 NCT 활동을 종
그룹 더보이즈 멤버 대다수가 소속사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갈등이 전면화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수용할 수 없다”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19일 가요계에 따르면 더보이즈 멤버 10명 가운데 뉴를 제외한 9인(상연·제이콥·영훈·현재·주연·케빈·큐·선우·에릭)은 최근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골자로 한 내용증명을 발송했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가 자신을 둘러싼 청와대 영입설에 대해 직접 선을 그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출연했다.
김선태는 청와대 관련 소문에 대해 "청와대 간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때까지 제가 공무원 신분
4세대 대표 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핵심 멤버 이희승(24)이 팀을 떠나 솔로 활동에 나서기로 하면서 팬덤과 K팝 시장 전반에 적지 않은 파문이 일고 있다. 별다른 논란 없이 전해진 갑작스러운 탈퇴 소식에 팬들은 충격과 혼란을 드러냈고 해외 주요 매체들도 잇따라 관련 소식 보도에 나섰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멤버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6인 멤버 체제로 팀을 개편한다. 희승은 팀에서 독립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이날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엔하이픈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다”며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그룹 케플러 멤버 서영은이 결국 팀을 떠난다.
6일 케플러의 소속사 웨이크원과 클렙엔터테인먼트는 “2022년 데뷔 이후 팀과 함께해 온 서영은은 케플러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이어 “당사와 서영은은 오랜 시간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왔고 신중한 논의 끝에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며 “케플러 멤버들 역시
가수 보아가 베이팔 엔터테인먼트(BApal Entertainment)를 설립, 향후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아의 향후 활동 방향을 밝히며 “보아는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보다 명확히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구조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이번 결정은 외형적인 변화보다는 아티스트 본연의 색깔과 내면에 더욱 집
수시 학생부 중심 전형 비중이 확대되면서 학교생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학년별로 학교생활의 초점을 달리해 학생부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24일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는 고1은 학교생활 적응과 기본 원칙 확립, 고2는 진로 연계 심화, 고3은 성적 점검과 보완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특히 수업·기록·복습·실전을 유기적으로 연
그룹 아이브(IVE)가 새로운 서사로 돌아왔다.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브 멤버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참석해 신보와 향후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그
KBS2 '불후의 명곡' 신년 기획에서 결성과 동시에 최종 우승까지 거머쥔 아묻따밴드가 정식 데뷔한다.
아묻따밴드는 13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알고 있잖아'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으로 발을 디딘다. 발매를 앞두고 아묻따밴드 멤버 차태현, 김준현, 조영수, 홍경민, 전인혁, 조정민은 12일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곡 무대를 공개, 향후 활동에 대해 이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5인 체제로 재정비, 새로운 장을 연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12일 공식 입장을 내고 "지난 시간, 아홉 명의 멤버가 하나의 이름 아래 함께 써 내려온 찬란한 여정은 팬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 소중한 기록을 바탕으로, 제로베이스원은 이제 새로운 장을 맞이하고자 한다"며 "멤버 성한빈,
웨이크원(WAKEONE)이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 박건욱을 영입하며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전속계약은 제로베이스원으로서 활동을 함께해 온 석매튜와 박건욱의 향후 활동에 대해 이전 소속사와 상호 협의를 진행한 끝에 아티스트의 미래를 위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웨이크원에서 새로운 출발을 결정하며 성사됐다.
웨이크원은 논의
케데헌 '골든', 그래미 수상
K팝을 소재로 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하며 K팝 사상 첫 그래미 트로피를 안았습니다. ‘골든’은 현지시간 1일 열린 그래미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상은 시각 매체를 위해 쓰
밴드 FT아일랜드가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20년째 동행을 이어간다.
소속사는 29일 "FNC엔터테인먼트의 창립 아티스트이자 밴드의 한류를 이끈 FT아일랜드와 오랜 시간 쌓아온 깊은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FNC엔터테인먼트의 설립 20주년을 맞는 2026년에 회사의 성장과 역사를 함께 만들어온 FT아일랜드와 다시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이 정식 창단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 창단식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투데이피엔씨 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합창단 조직위원회와 합창단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호갑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창단식이 진행됐다.
비바 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은 시
복지관 인근에 거주하는 70대 홀몸 어르신 C씨는 수도관 고장으로 지난 겨울부터 찬물로 샤워를 해오고 있었다. 업체를 불러 수리해볼까 생각도 해봤으나 비싼 수리비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했다. 그러던 중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의 ‘시간은행’ 활동을 통해 동네 인테리어 가게를 운영하는 B씨와 연결됐다. B씨는 진단과 수리에 필요한 시간만큼의 시간화폐를 지급받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