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주택이 다산신도시에 공급한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 Ⅰ’ 청약 결과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2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은 지난 24일 진행한 1순위 청약결과 641가구(특별공급제외) 모집에 1만3909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21.7대 1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했다.
최고청약 경쟁률은
금강주택은 오는 19일 경기 남양주 다산신도시 B-4블록에 ‘다산신도시 금강펜테리움 리버테라스Ⅰ’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다산신도시는 뛰어난 서울접근성과 주거쾌적성으로 최근 수도권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택지지구다.
단지는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공급되는데다 최근 주택시장에서 가장 높은 인기 상품 중 하나인 ‘테라스’ 설계도
코리아신탁이 시행하고 세정건설이 시공하는 ‘용인 웰메이드시티337’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이 오는 12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90번길 3-38에 위치한 ‘용인 웰메이드시티337’은 지하 3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 전용 17~36㎡ 299가구와 전용 22~25㎡ 38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구성
◇청약접수(2개)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인 둘째 주는 전국 3개 사업장에서 1384가구만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2차’ 761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대구 달성군 ‘옥포대성베르힐2차’ 391가구, 강원 속초시 ‘ES아뜨리움’ 232가구를 공급한다.
대구 달성군 옥포면 ‘옥포대성베르힐2차’ = 대성베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달 29일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정부세종청사 인근 주상복합용지 3필지에 대한 설계공모 공급공고를 내고 올 12월초까지 작품 공모와 심사 등을 거쳐 토지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설계공모에 나서는 토지는 정부세종청사 서남측에 위치한 1-5생활권 주상복합용지(H5,H6,H9블록) 3필지고 총 1742가
코오롱글로벌은 9월,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103-1번지 일원 외에서 660가구의 아파트 부산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3층~지상44층, 4개동, 전용면적 84㎡ 단일로 구성된 660가구의 아파트다. 총 2개의 주택형으로 △84㎡A 224가구, △84㎡B 436가구로 이뤄진다. 부산지역에서 선호도가 높은 국민주택규모로 만들
부동산 시장은 다른 업종과 달리 유독 ‘강남’ 시장과의 연계성이 중요시 되는 시장이다. 때문에 새로 조성되는 신도시들 역시 강남 접근성에 따라 흥행 성적과 가격도 많이 갈리고 있다.
강남과의 연계성이 좋은 신도시 중의 하나가 바로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다산신도시’다. 하지만 다산신도시는 위례나 하남미사강변 신도시에 묻혀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상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의 미분양 수준이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시의 주거 중심지에서 벗어난 곳에 위치한데다 교통여건과 배후수요 등이 받쳐주지 않아 미분양 소진이 좀처럼 쉽지 않은 모양새다.
14일 경기도의 미분양 현황에 따르면 용인시 처인구의 5월 말 기준(6월말 작성) 미분양 가구는 총 3299가구다. 같은 기간 용인시의 총 미분양 물량은
신동아건설이 8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에 2만1180명이 몰리며 역대 세종시 최고 청약 경쟁률인 평균 201.71대 1로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는 지난 8일 이뤄진 1순위 청약 신청 결과 10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만1180명이 청약해
신동아건설이 오는 7월 1일 견본주택을 열고 행정중심복합도시 3-2생활권 M1블록에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규모로 △전용 59㎡ 431가구 △전용 84㎡ 282가구 등 총 713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일반분양은 387가구다. 판상현과 탑상형의 배치가 조화를 이
GS건설은 오는 7월 초 서울 동작구 상도동 36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471가구 규모 상도파크자이의 단지 내 상가를 경쟁입찰을 통해 일반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가는 조합원분을 제외한 지하 2층~지하 1층(실제 지상 1~2층) 6개호실로 구성된다.
상가는 7호선 장승배기역 5번 출구 앞에 위치하며 탁 트인 광장과 맞닿아 있어 역세권 로드
SK건설은 지난 3일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 업무5-1블록에서 분양중인 ‘광교 SK VIEW 레이크타워’(Lake tower) 수익형 섹션오피스 계약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광교 SK VIEW 레이크타워’는 연면적 10만4116m²에 지하 5층~지상 41층 규모, 오피스 565실 구성됐다. 단지 바로 앞 광교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이 단지 높
세종특별자치시는 전국에서 인구 유입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곳 중의 하나로 꼽힌다. 게다가 아파트 및 상가 분양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로 투자가들의 손길이 끊이질 않는 곳이기도 하다.
세종시 내에도 생활권에 따라 누릴 수 있는 특권에 차이가 있으므로 사전 조사를 철저하게 한 후 신중하게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최근 분양 문의가 늘고 있는 세종시 상가 ‘세
저성장, 저금리, 고령화 시대가 계속되고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와 맞물려 최근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사회적으로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수요가 커진 오피스텔이나, 전통적인 수익형부동산 상품인 상가, 급증하는 중국인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하는 분양형호텔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최근 수익형부동산의 인기가 높아지며 다수의
신동아건설이 오는 6월 행정중심복합도시 3-2생활권 M1블록에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 분양에 나선다.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 규모로 △전용 59㎡ 431가구 △전용 84㎡ 282가구 등 총 713가구로 구성됐으며 이 중 일반분양은 387가구다.
행복도시 3-2생활권에 위치한 ‘세종 신동아 파밀리에 4차’
SK건설은 수원 광교신도시 업무5-1블록 복합시설 사업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복합시설은 오피스 빌딩인 광교 SK VIEW 레이크타워(Lake tower)와 오피스텔인 광교 SK VIEW 레이크(Lake), 상가 등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연면적 10만4116m²(약 3만1495평)에 지하 5층~지상 41층의 2개동 규모로, 섹션 오피스 56
우미건설은 오는 4월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2지구 B13블록 일대에 우미린 아파트를 분양한다.
‘의정부 민락2지구 우미린’은 지하 1층 ~ 지상 34층, 7개 동, 총 732가구 규모다.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됐으며 A부터 D까지 총 4개 타입으로 공급된다.
단지가 공급되는 의정부 일대에는 현재 이전이 진행 중인 미군부대 부지에 경기도청 북부청
올해 2분기 지방에서 총 7000가구의 재개발·재건축 일반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지난해 같은 시기 공급된 1573가구와 비교하면 약 4.4배 늘어난 물량이다.
28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해 분양 시장이 절정에 다다르는 2분기에 지방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13개 단지에서 총 6958가구가 일반분양 될 예정이다. 재개발 물량은 3638가구, 재건축 물
이학재 후보는 △대통령 공약인 7호선 연장사업 반드시 관철 △시티타워 건립 성사 △수도권매립지 테마파크로 탈바꿈 △제3연륙교 건설 △명품학교 유치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이 후보는 7호선 연장사업과 관련 이달 중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그리고 인천시가 1차 점검회의를 하는 데 최상의 결론이 도출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또
롯데건설은 오는 18일 경기도 의정부 직동공원 부지에 들어서는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파크'는 지하 2층~지상 27층 17개 동으로 1단지 919가구, 2단지 931가구 등 총 1850가구의 대단지다. 전용면적은 59·84㎡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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