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26일 저녁에 발생한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정부 전산망이 마비된 사태와 관련해 지원 대책 마련과 철저한 원인 규명을 각각 촉구했다.
27일 더불어민주당은 공지를 통해 정청래 대표가 당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페이스북에 “사무총장과 행정안전위 간사에게 정부가 만전의 대책을 세우도록 긴밀히 협의하라 지
- 12일 화성특례시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2025년 상반기 정기회의’에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 위한 5개 특례시장 의기투합 - 이 시장, "특별법 제정 건의문을 행정안전부장관 뿐 아니라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과 여야 간사, 국무총리실, 각 정당 원내대표에게도 보내자"고 해 관철 - 이상일 시장 등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와 인구감소지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지방소멸 위기 극복, 지역 균형·상생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대표회장 이재준 수원시장)와 인구감소지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송인헌 괴산군수)는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상생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이재준 수원시장, 송인헌 괴산군수가 협
국민의힘은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무안 여객기 추락사고 수습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권성동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TF 위원들은 30일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권성동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행정안전위·국토교통위 소속 의원들과 긴급 비공개회의를 한 뒤 이같
국민의힘은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무안 여객기 추락사고 수습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TF 위원장은 국토교통위 여당 간사인 권영진 의원이 맡는다. 권성동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TF 위원들은 30일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권성동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행정
尹 탄핵소추의결서 수령 여부 ‘오리무중’…벌써부터 심판 지연 우려재판관 인선도 한창…후보자 “권한대행이 재판관 임명할 수 있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 측에 계엄포고령 1호, 계엄 관련 국무회의 회의록 등을 24일까지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이진 헌재 공보관은 18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재 별관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전날 수명재판관인 이미선 정형식
6일 예정된 여야 정책위의장 회동이 더불어민주당의 지역화폐법 강행 처리 여파에 무산됐다.
국민의힘 정책위는 5일 "금일 행정안전위 전체 회의에서 벌어진 야당의 일방적인 입법폭주(지역화폐법 강행처리)로 인해 내일 오전 예정됐던 여야 정책위원회 의장 간 회동이 취소됐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민주당 정책위도 "여야 정책위원회 의장 회담은 국민의힘의
더불어민주당이 14일 이재명 대표의 '흉기 피습' 사건과 관련한 수사 축소·왜곡 등을 이유로 내주 국무총리실을 고발하기로 했다.
전현희 당대표정치테러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제3차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표 피습) 사건 직후 총리실 대테러상황실 발로 이 대표에 대한 테러 의미를 축소하고 사건의 경상이라고 주장하는 문자가 불특정
예산소위 2주차…野 단독처리·與 불참기류 지속국힘 "입맛대로 일방처리" 민주 "尹 예산 지키기 목매"
656조9000억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사가 2주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연구·개발(R&D)·새만금 사회간접자본(SOC) 등 쟁점 예산을 둘러싼 여야 힘겨루기도 본격화하고 있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가동 2주차를 맞는 국회 예산결
2023년도 국회 국정감사 3주차인 24일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새만금 잼버리 파행에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김 지사는 전북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 국정감사에 앞서 “전북에서 열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에 대해 전북도지사로서 많은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잼버리 이후 새만금 관련 예산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7일 “기회소득 대상을 확대하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설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진행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의 다른 이름은 기회이고, 경기도는 대한민국 ‘기회수도’”라며 “우리경제의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더 많은 기회, 상생과 포용 기회, 미래 위한 더 나은
기재위·교육위·국토위 등 이전
국회 위원회 등을 세종으로 이전하는 내용의 ‘국회 세종의사당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안’이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규칙안에는 세종의사당 이전 규모와 대상 기관, 운영 방안 등이 담겼다. 총 12개 국회 위원회를 이전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이전 대상 위원회는 세종시 소재 행정부처를 소관으로 둔 정무위,
더불어민주당 내 혼란이 점입가경이다. 연이은 도덕성 악재에 지도부 대처를 두고 논란이 있었던 데 이어 혁신기구를 두고도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거기다 최근 민주당 몫으로 배정된 상임위원회 위원장 후보 선출에도 난항을 겪으면서 당내 혼란이 가중되는 분위기다.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는 상임위원장 후보 선출 기준
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실에서 열린 여야 3+3 정책 협의체 첫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행정안전위위원회 간사 이만희, 원내수석부대표 송언석, 정책위의장 성일종, 더불어민주당 김 정책위의장,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위성곤,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김교흥.
국민의힘 행정안전위위원회 간사 이만희(왼쪽부터), 원내수석부대표 송언석, 정책위의장 성일종,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김성환,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위성곤,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김교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실에서 열린 여야 3+3 정책 협의체 첫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민의힘 행정안전위위원회 간사 이만희(왼쪽부터), 원내수석부대표 송언석, 정책위의장 성일종,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김성환,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위성곤,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김교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더불어민주당 정책실에서 열린 여야 3+3 정책 협의체 첫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野, '이태원참사대책본부' 구성민주당 사고 현장 방문…행안위 긴급 소집 검토도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이태원 참사’와 관련 당내 대책기구를 구성하고, 피해 수습과 대책 마련에 초당적 협력을 약속했다. 민주당은 행안위 긴급 소집 등 추후 사고 원인 규명에도 나설 방침이다.
김의겸 대변인은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 회의 후 브리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피
국정감사 마지막날인 24일 복수의 상임위원회에서 여야간 공방이 이어졌다. 일부 상임위에서는 파행 사태가 발생했다.
이날은 국감 일반 상임위의 마지막 일정으로 총 10개 상임위의 종합감사가 예정됐다. 그러나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검찰의 민주당 민주연구원 압수수색 소식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파행이 속출했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외교통일위·국방위는 오전 감
野, 국감 열리자마자 '박진 퇴장 및 자진사퇴' 요구尹 순방 논란 거론되며 공방 가열되자 오전 정회오후 속개하자 박진 "제 거취 尹 결정 따를 것" 맞서野, 尹 뉴욕 발언 영상 상영 요구하면서 또 다시 공방김경협 'BBC 尹 풍자 영상' 틀자 또 정회하고 협의
4일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외교부 국정감사는 오전과 오후 각기 박진 외교부 장관 퇴장과 윤석
'윤핵관'으로 불리는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은 1일 오후 의원총회에서 현 상황을 '비상 상황'으로 규정하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기로 한 데 대해 "이 상황이 비상상황이라는데 대해 의원들 모두 합의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이날 국회 본관에서 열린 의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의총에서 이 상황이 비상 상황이라는 걸 확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