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행정수도 규정·서울 5개 부처 이전 추진…여야 합의 최선”“도정법, 민간 용적률 120% 수정안 국힘에 제시…더 못기다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세종을 행정수도로 명시하는 행정수도특별법과 5개 부처를 세종으로 이전하기 위한 행복도시특별법 개정안을 최우선 입법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재개발·재건축 사업 용적률 규제를 완화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
집무실·세종의사당 예산 3248억원 반영특별법 연내 합의 처리 점검…교부세 개편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의 국회 심사를 앞두고 세종시와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었다. 민주당은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건립 사업을 점검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여야 합의 처리 가능성도 살펴보기로 했다.
김민석 대표는 2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세
강원·제주·세종과 첫 정기회의 개최권한 이양·재정지원·특례확대 공동 건의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전북특별자치도가 강원·제주·세종과 연대를 강화하고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맞춰 권한이양과 재정지원, 특례확대 등 특별자치 제도 개선에 공동 대응한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는 국회의원회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 세
“윤리위, 지선 전까지 징계 논의 멈춰야…힘 합쳐 싸울 때““내 문제에 천착하기보다 대여투쟁에 집중해 달라”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12일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 의혹을 두고 “진실은 둘 중 하나”라며 “사실이라면 명백한 대통령 탄핵 사유”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의 공소취소 모임과 ‘조작기소’ 국정조사 추진
5극 ‘주청사 위치 선거후 결정’ 눈치전통합 시 인센티브에 3특 ‘역차별’ 발칵농촌, 여야 불문 반발⋯“제로섬 안돼”
국가적 과제인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지역에서 기대와 우려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으로 묶인 ‘5극’은 지역 간 비대칭적 흡수 통합을 경계하고, 강원·전북·제주 등 ‘3특’은 통합 구도에서의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의 건축설계안이 마련되면서 ‘행정수도 세종’ 구상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선다. 내년에는 주택 4740가구가 착공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한 제4차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도 마무리될 예정이다. 공동캠퍼스 역시 충남대 의대 개교와 고려대 착공을 통해 정원 3000명 규모 대학 단지로 도약을 준비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행정수도 건설, 미완성…정부 비효율 누적”이재명 정부, 행정수도 완성 의지 강해개헌 주요 의제에 행정수도 명문화 포함
대통령실과 국회, 서울에 남아있는 중앙행정기관 등을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로 넘어갔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도 행정수도 명문화가 포함된 만큼 노무현 정부 때 부터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31일 “국회 세종의사당은 빠를수록 좋다”며 여당의 행정수도 이전 논의에 힘을 실었다.
이낙연 의원은 이날 세종시에 위치한 국가균형발전 공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회와 청와대 전부를 이전하는 것이 행정수도 완성이며, 우선 여야가 합의할 수 있는 국회 세종의사당부터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낙연 의원은 “국
여당이 내놓은 행정수도 이전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세종시 집값이 들썩이고 있다. 갈팡질팡 하던 그린벨트 해제 논란이 마침표를 찍기 무섭게 집값 앙등의 불씨가 이번엔 세종으로 옮겨붙는 모양새다.
23일 세종시 일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달 초 9억8000만 원에 팔린 세종시 도담동 도램마을14단지 전용면적 99.99㎡형은 현재 호가가 11억 원에
정부가 서울 집값 안정을 위해 행정수도 이전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정작 서울 집값을 잡긴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청와대·국회·대법원·헌법재판소를 모두 세종시로 이전하는 행정수도특별법을 다시 마련해 당 TF(태스크포스)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태년 원내대표가 20일 교섭단
오늘(10일) 오전 11시 국회 탄핵소추 의결 91일 만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재의 탄핵심판 선고가 내려집니다. 헌재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심판정을 개방하고 선고 과정을 생중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생중계는 1988년 헌재 설립 이래로 5번째인데요.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심판', '신행정수도 특별법 위헌심판', 'BBK 특검법 위헌심판',
[세종시] 논란 주요 일지
▲2002년
9월 30일 = 노무현 대통령 후보, 충청권 행정수도 공약 발표
▲2003년
4월 14일 = 신행정수도 건설추진기획단 및 지원단 발족
12월 29일 = 신행정수도 특별조치법(안) 국회 본회의 의결
▲2004년
4월 17일 = 신행정수도특별조치법 시행
7월 21일 = 신행정수도 이전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