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영 후임으로 차관급 발탁…행시 40회 출신 금융정책 전문가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대환대출 인프라 추진…생산적·포용금융 정책 관여
신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된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가계부채 관리와 금융산업, 서민금융 등 주요 정책 분야를 두루 거친 정통 금융관료다. 이재명 정부의 금융정책 설계에 참여한 인물로, 가계부채 관리와 생산적·포용금융
산업정책실장서 차관 승진…행시 40회·전주 출신 산업부 “통계·근거 바탕으로 정책 설명”…이견 조율·직원 배려도 강점
박동일 신임 산업통상부 차관은 정보통신과 유통, 원전, 기계·로봇,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산업정책의 여러 분야를 두루 거친 관료다. 개별 산업의 현안을 다루는 과장급 보직부터 산업정책 전반을 조정하는 실장까지 경험하며 제조업 육성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산업통상부 차관에 박동일 현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장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에 신진창 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을 각각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차관급 인사를 발표했다.
박 신임 차관은 행정고시 40회로 입직해 제조산업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산업정책 전반의 기획·조정과 주력 제조업
신진창·이형주, 금융정책 핵심 보직 거친 정통 관료…내부 승진 후보군과거 김소영처럼 외부 발탁 가능성도…과거엔 전임 교체와 함께 후임 인사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재정경제부 제1차관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후임 금융위 부위원장 인선에 관심이 쏠린다. 금융위 내부에서는 신진창 사무처장과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등이 내부 승진 후보군으로 거론된
북극항로 추진을 총괄할 신임 북극항로추진본부장에 이수호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장이 승진 임명됐다.
해수부는 15일 실장급 승진 및 파견 인사를 단행하고 이수호 해사안전국장을 북극항로추진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 본부장은 1970년생으로 대구대륜고와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콜로라도대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40회로
축산물품질평가원, 30일 세종 본원서 취임식…제13대 원장 공식 업무 시작등급제·이력제 내실화, 유통 혁신, 디지털 기반 조직문화 구축 제시
축산물품질평가원 수장에 박수진 신임 원장이 취임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과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낸 정통 관료 출신인 박 원장은 축평원이 가진 데이터 자산을 현장과 연결해 축산 행정의 효율을 높이고, 소비자 신
금융위원회가 16일 신진창 금융정책국장을 신임 사무처장에 임명했다. 이억원 위원장 취임 이후 첫 1급 인사로, 상임위원 보직 재배치와 유관 금융 공공기관·감독기구 인사로 번질 '인사 릴레이'의 출발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970년생인 신 사무처장은 우신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에서 MBA를 받았다.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통계청장에 안형준 통계청 차장이 임명됐다. 통계청 내부 출신이 청장으로 승진한 건 1990년 12월 통계청이 출범한 이후 처음이다.
안 신임 청장은 1968년 서울 출생으로 제천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통계정책과장, 경제동향심의관, 통계데이터허브국장, 경인지방통계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기획통' 관
오는 28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는 가운데 새 교육부 진용을 갖출 인사들의 하마평이 나오고 있다. 청문회에서는 이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과 과거 추진한 정책을 두고 공방이 펼쳐질 전망이다. 그러나 큰 변수가 없다면 윤석열 대통령은 장관 임명을 재가할 가능성이 크다. 새 정부 출범이후 사실상 교육정책의 공백기간이
금융위원회는 오는 6일자로 금융정책국장에 이형주 현 금융산업국장(50)을 임명하는 등의 전보 인사를 5일 단행했다.
신임 금융소비자국장에 유재훈 기획조정관(54), 금융산업국장에는 신진창 구조개선정책관(52), 구조개선정책관에는 전요섭 제도운영기획관(52)이 자리를 옮겼다.
유 국장은 성남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
한동안 공석이던 법무부 법무실장에 이상갑(54·사법연수원 28기) 법무부 인권국장이 임용됐다. 신임 범죄예방정책국장에는 윤웅장(54·행정고시 40회) 현 범죄예방기획과장이 선임됐다.
법무부는 이상갑 인권국장을 법무실장에 윤웅장 범죄예방기획과장을 범죄예방정책국장에 임용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이 법무실장은 1996년 38회 사법시
김정우 신임 조달청장은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공공 조달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코로나19와 4차 산업혁명은 마스크 12억장의 공적 공급과 1억5000만장 비축 등 공공 조달의 위기 대응 능력을 시험하고, 디지털·비대면의 조달혁신을 가속하는 계기가 됐다
금융위원회가 신진창 전 금융정책과장을 국장으로 승진시키고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에 임명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진창(48) 신임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은 1970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버밍험대 석사를 수료했다. 행정고시 40회로 금융위 서민금융과장, 영국 대사관 참사관, 금융위 중소금융과장, 금융정책과장 등 보직을 거쳤다.
이에 공석이 된 금융정책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핵심 국장급 공무원이 대기업 임원으로 이직하기로 해 세종 관가가 술렁이고 있다. 공직의 매력이 감소한 것도 원인이지만 최근 김영석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재직 시절 청와대 지시를 따르다 구속되는 등 공무원이 책임소재 문제로 소신 있게 정책을 펴기 어려운 현실이 반영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25일 기재부 등 정부 부처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들어 ‘금녀(禁女)의 벽’으로 일컫는 중앙부처 본부 고위직에 여성 국장이 잇따라 발탁되면서 유리천장에 금이 가고 있다.
2일 각 부처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사상 두 번째 여성 국장이 탄생했다. 농업정책과 박수진 과장(부이사관)이 그 주인공이다. 신임 박 국장은 3일부터 식품산업정책관실 창조농식품정책관(국장급)으로 지원근무할 예정
농림축산식품부가 역대 두 번째 여성 국장을 배출했다. 농업정책과 박수진 과장(부이사관)이 그 주인공이다.
1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박 과장은 3일부터 식품산업정책관실 창조농식품정책관(국장급)으로 지원근무할 예정이다. 박 과장은 행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농식품부 식량정책과장과 기획재정담당관, 농업정책과장 등 주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행시
기획재정부 과장이 청와대 문건 유출 당사자로 지목돼 검찰 조사까지 받았으나 단순 실수로 드러나 해프닝으로 끝났다.
2일 기재부에 따르면 기재부 A 과장은 최 씨 소유로 추정되는 태플릿 PC 안에 들어있는 문서 아이디 ‘iccho’의 주인으로 지목됐다. A 과장이 청와대 자료를 최 씨에게 전달한 당사자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검찰은 지난달 30일 A 과장
셰어링 포털 서비스 다날 쏘시오는 이상무 전 스코틀랜드 왕립은행 한국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상무 신임 대표이사는 부산 출생으로 대동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서 학사,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행정고시 40회에 합격한 후 정보통신부 사무관, 정보통신부 산하 우정사업본부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