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신진창 국장 승진…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 임명

입력 2019-07-25 2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가 신진창 전 금융정책과장을 국장으로 승진시키고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에 임명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진창(48) 신임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은 1970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버밍험대 석사를 수료했다. 행정고시 40회로 금융위 서민금융과장, 영국 대사관 참사관, 금융위 중소금융과장, 금융정책과장 등 보직을 거쳤다.

이에 공석이 된 금융정책과장은 손주형(48) 전 산업금융과장이 맡게 됐다. 손주형 신임 금융정책과장은 서울대 경제학과 학사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사 및 콜로라도대 석사를 수료했다. 행시 40회로 금융위 공정시장과장, 대통령비서실 파견, 금융위 금융시장분석과장, 보험과장, 산업금융과장 등을 거쳤다.

또한 금융위는 서정아(50) 전 머니투데이 통합뉴스룸1부 부국장을 금융위 대변인에 임명했다. 이는 금융위원회의 첫 여성 고위공무원 임용 사례다. 서 신임 대변인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00년 머니투데이로 자리를 옮겨 경제부장, 정치부장, 통합뉴스룹1부장 등을 거쳤다.

다음은 인사 내용

[인사]

<고위공무원 승진>

신진창 금융그룹감독혁신단장(행정고시 34회)

<고위공무원 임명>

서정아 대변인

<과장급 전보>

손주형 금융정책과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80,000
    • -1.25%
    • 이더리움
    • 2,971,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
    • 리플
    • 2,022
    • -0.3%
    • 솔라나
    • 124,700
    • -1.58%
    • 에이다
    • 383
    • -0.78%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4.17%
    • 체인링크
    • 13,160
    • -0.68%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