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영 후임으로 차관급 발탁…행시 40회 출신 금융정책 전문가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대환대출 인프라 추진…생산적·포용금융 정책 관여
신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된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가계부채 관리와 금융산업, 서민금융 등 주요 정책 분야를 두루 거친 정통 금융관료다. 이재명 정부의 금융정책 설계에 참여한 인물로, 가계부채 관리와 생산적·포용금융
산업정책실장서 차관 승진…행시 40회·전주 출신 산업부 “통계·근거 바탕으로 정책 설명”…이견 조율·직원 배려도 강점
박동일 신임 산업통상부 차관은 정보통신과 유통, 원전, 기계·로봇,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산업정책의 여러 분야를 두루 거친 관료다. 개별 산업의 현안을 다루는 과장급 보직부터 산업정책 전반을 조정하는 실장까지 경험하며 제조업 육성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산업통상부 차관에 박동일 현 산업통상부 산업정책실장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에 신진창 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을 각각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차관급 인사를 발표했다.
박 신임 차관은 행정고시 40회로 입직해 제조산업정책관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며 산업정책 전반의 기획·조정과 주력 제조업
서울시가 이달 9일 한글날 연휴를 맞아 서울시청 지하 '서울갤러리 가을맞이 기념행사'를 위해 특별 문화 행사를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당일에는 발라드 그룹 어반자카파, 기타리스트 장하은 등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당일 현장 방문으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과 행사에 참여한 시민 선착순 50명에게는 서울시 굿즈가 별도로 제공된다.
이날
추석 명절 연휴를 맞아 서울시가 아이와 부모가 함께 도심 속에서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문화·놀이·건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공 키즈카페 개방부터 시청사에서 열리는 포켓몬 팝업 행사와 온 가족 체력장까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연휴 내내 문 여는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 전역에서는 연휴 기간 아이 놀이 공간인 ‘서울형 키즈카페’가 운영된다.
서울시청 지하 1층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가 가을 '포켓몬고(Pokémon GO)'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13일 서울시는 1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서울갤러리에서 '2026 피카츄의 가을 소풍'을 주제로 포켓몬고 현장 부스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현장에서 접속하면 '주황색 한복의 피카츄'를 만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서울정책
부모가 자녀에게 재산을 증여한 뒤 자녀가 부양의무를 저버리더라도 이미 이전한 재산은 돌려받을 수 없도록 한 민법 규정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증여가 완료된 뒤에는 부양의무 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할 수 없도록 한 현행 제도가 법적 안정성을 위한 합리적인 입법이라고 판단했다.
27일 헌재는 “이미 증여계약이 이행된
정부, '최근 소비자물가 동향 평가 및 대응방향' 발표"韓 물가 상승률, 일본·대만 등 주요국 대비 양호""최고가격제로 미 시행 시 경유 2800원 넘었을 것"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미시행 시 4월 소비자 물가가 3.8%까지 폭등했을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정부는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 장관 TF를 중심으로 민생 밀접 품목에 대한 일일 점검과 집중
롯데온은 15일까지 '온세상 쇼핑 페스타(온쇼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최대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온앤더클럽 회원을 대상으로는 최대 7% 할인이 가능한 중복쿠폰도 선물한다. 결제 수단에 따라 최대 10% 할인을 더해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했다. 2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결제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매일 즉시 사용
KT가 프리미엄 테이블오더 서비스 ‘하이오더’의 실시간 이용 테이블 수가 20만대를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출시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달성한 성과다.
2023년 5월 출시 이후 외식업을 중심으로 하이오더의 설치 매장이 빠르게 늘어났다. 최근에는 호텔, 병원, 산후조리원, 종교시설, 크루즈 등 비외식 업종으로 도입이 확산하고 있다. KT는 안
기획예산처는 대내외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의 혁신과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장급 인사는 젊고 유능한 인재 전진 배치, 출신을 넘어선 능력 중심 발탁, 여성 관리자 확대, 부처 간 교류 및 공모직위 활성화 등 '성과와 역량', '다양성과 개방'을 핵심 방향으로 추진됐다.
가장 눈에 띄
지난주 유튜브 주식투자 채널 TOP 51. 신사임당 '리플 딱 '이만큼' 모으세요, 평생 돈 걱정 끝입니다'
2. 달란트투자 '반도체 업계에 퍼진 충격 소문 "삼성전자 곧 180도 뒤집힌다"'
3. 오선의 미국 증시 라이브 'AI가 다 대체한다...10% 실업률 경고에 증시 발칵'
4.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 '"6천만원으로 시작하세요" 매달 3
용인특례시의회가 11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통해 한국민속촌 교통대란, 농산물 브랜드 부재, 도심 주택공급 전환, 민간공원 특례사업 파행, 보행권 침해, 처인구 미래발전, 용인FC 운영 내실화 등 시민 생활밀착형 현안 7건을 전방위로 도려내며 집행부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했다.
같은 날 제9대 후반기 부의장에 김길수
재정경제부는 2일 부처 출범과 동시에 첫 과장급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성 과장 비중이 처음으로 30%를 넘어섰고, 행정고시 47회 총괄과장이 첫 등장한 것이 특징이다.
재경부의 주요 신설 부서는 혁신성장실의 △녹색전환경제과 △전략경제총괄과 △전략경제분석과 △전략투자지원과 △전략수출지원과 △인공지능경제과, 국고실의 △국채시장과 △국유재산개발과 등이
대한민국 정보기술(IT) 정책의 심장에서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온 인물이 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위원장이다. 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신인 정보통신부 시절부터 여성 사무관이 드문 ‘남초’ 집단에서 실력으로 살아남아 과기정통부 최초의 여성 1급 고위공무원, 그리고 마침내 장관급 기구인 개보위의 첫 여성 수장 자리를 꿰찼다.
그에게
금융위원회가 최근 1급 및 국장급 인사로 공석이었던 구조개선정책관에 김기한 국장(행정고시 42회)을 임명했다.
금융위는 29일 김기한 국장을 구조개선정책관으로 보임했다. 이에 따라 김 국장의 이동으로 자리가 빈 기획조정관에는 손주형 국장(42회)이 새로 배치됐다.
또 파견 근무를 마치고 복귀하는 하주식 국장(43회)은 금융정보분석원(FIU) 제도운영기획
정년 남았는데 '후배 위해' 용퇴⋯갈 곳 잃은 엘리트 관료들"선비 정신 강요는 옛말⋯민간서 전문성 발휘 기회 늘려야"
새 정부 출범 이후 세종 관가의 '분위기 쇄신'이 본격화되면서 고위공무원단의 핵심인 1급 실장급 인사들의 '물갈이'가 가속화되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밀려난 50대 엘리트 공무원들이 전문성을 펼칠 길을 찾지 못한 채 공직을 떠나는
술 MBTI·칵테일쇼·토크콘서트…보고 듣고 즐기는 3일 축제전통주·쌀가공식품 200여 업체 참여…체험·공연까지 풍성
올해 K-라이스페스타는 단순히 둘러보는 전시가 아니다. 취향대로 골라보고 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맛을 발견하는 체험형 축제로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우리쌀과 전통주가 가진 매력이 놀이처럼 풀리는 이번 행사에서 관람객은 ‘내게 어울리는 술’을 찾
기획재정부 1급(고위공무원단 가급) 인사가 3일 이뤄졌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5개월 만이다.
3일 기재부는 차관보, 재정관리관, 대변인, 기획조정실장 등 총 4명의 1급 인사를 발표했다. 강기룡·황순관·유수영 국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1급으로 승진했다. 강영규 전 대변인은 재정관리관으로 수평 이동했다.
강기룡 신임 차관보는 1970년생으로 서울
20일 금융위·21일 금감원 국정감사가계부채 관리방안·정보유출 사태 등 도마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첫 국감 ‘데뷔전’을 치른다. '10·15 대책'에 따른 가계부채 관리방안, 롯데카드 정보유출 사태 등이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20일 금융위원회·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을 시작으로 21일 금융감독원·예금보험공
국민연금공단은 29일 자로 신임 기획이사에 황승현 후보자를 임명했다고 이날 밝혔다.
신임 기획이사는 공개모집 후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추천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이사장이 임명한다. 기획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직무수행 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황승현 신임 기획이사는 행시 39회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에 저출산·고령사회회위원회 출신 A국장이 하마평에 올랐다.
19일 관가에 따르면 A국장은 20일자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를 퇴임하고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로 자리를 옮길 것으로 알려졌다. 장재혁 기획이사의 후임이다.
국민연금공단은 올해 2월 기획이사 공개모집을 진행한 바 있다. 기획이사는 공단 사업 전반의 종
국민의 노후 소득 보장을 책임지는 국민연금공단이 새 이사장 공모에 나선다.
22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일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다음달 5일까지 이사장 공개모집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사장 지원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공모 기한까지 등기우편, 이메일, 공단 방문 중 하나의 방법으로 국민연금공단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