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산하 동부교육지원청 아름드리봉사단은 22일 오후 2시 ‘2014년 연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성금으로 연탄을 구입, 동대문구 이문동 일대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총 1200장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이다. 또 동지를 맞아 방문하는 가정에 따뜻한 팥죽을 함께 전달한다.
동부교육
교육기업 웅진씽크빅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4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은 여성가족부가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웅진씽크빅은 회의, 회식, 야근이 없이 업무 몰입도를 높여 조기 퇴근을 통해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보장하는 ‘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는 26일 대구 키콕스홀에서 '제4회 산업단지 아티스트 행복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근로자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 '산단 근로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연말 성과보고회다.
'문화가 꽃피는 산업단지, 행복으로 가는 창조경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12개 산단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노후에 대한 자신감이 미국, 멕시코, 한국, 대만 등 4개국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푸르덴셜생명이 발간한 ‘행복한 노후-미국, 멕시코, 한국, 대만 4개국 조사’ 백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행복한 노후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행복한 노후 신뢰지수’가 20점(100점 기준)으로 평가됐다. 이는 멕시코(57점),
○…지난달 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은 평균 3억1341만원으로 1년 사이 2666만원이나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2년 전과 비교하면 약 5000만원 상승한 금액이다. 네티즌은 “내 집 마련, 가능한 건가요?”, “우리도 일본처럼 무보증 월세 활성화해야 한다. 서울 쪽은 비싸도 너무 비싸”, “왜 아파트는 계속 짓는데 집값이 계속 올라가지?”, “대졸 신입사원의
'가장 부유한 국민'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민은 호주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일간지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전 세계 부의 흐름을 추적한 크레디트스위스 은행의 2014년 연례 보고서를 인용해 호주 성인 평균 부 수준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평균 22만5000달러(약 2억 4000만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이는 전세계 1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10명 중 7명이 사회생활과 직장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이는 ‘워킹맘 고통지수’를 느끼는 사람이 전체 응답자의 73.1%로 나타난 2013년 11월 여성가족부, 여성가족신문의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상황에도 워킹맘들은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며, 점점 늘어가는 워킹맘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은 우리사회의 시급한
민선6기 취임 100일을 맞이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경제살리기’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7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연 박 시장은 “경제분야는 취임 초기부터 강조한 것”이라며 “지금은 서울 특성에 맞는 경제특구 조성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취임 전 ‘경제비전 2030-서울형 창조경제 모델’을 발표, 2030년 서울시민
건국대는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 치러진 2015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논술고사에서 자연계, 인문사회계I, 인문사회계II 논술고사의 제시문을 대부분 고교 교과서에서 인용하고, 문제도 고교 교과 과정 내에서 출제했다고 30일 밝혔다.
28일 치러진 건국대 인문사회계I 논술고사에서는 사회에서 개인이 행하는 역할과 ‘공동체와 개인’의 관계를 주제로 설문조사
‘해피 드러그(Happy Drug)’ 시장이 뜨고 있다. 과거에 비해 소득 수준이 향상된 데다,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피 드러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국내 제약사들도 높아지는 소비자들의 수요에 대응하고자 해피 드러그 시장 선점에 적극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발기부전치료제, 탈모치료제, 비만치료제 등 최
1891년 당시 교황 레오 13세는 가톨릭 주교들에게 회칙(回勅·encyclical letter), 즉 내부 서신 하나를 보냈다. ‘레룸 노바룸(rerum novarum’, 우리말로 ‘새로운 변화에 대하여(of the revolutionary change)’라는 제목의 회칙이었다.
회칙에서 교황은 시장경제와 사유재산 제도의 비정함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그
올해는 휴가도 가시지 않고 청와대에서 머무셨다지요. 이라크 공격을 지시한 후 여름휴가를 즐기며 골프 치던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모습과 너무 대조적입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각종 사고로 휴가를 가신들 마음이 편하시겠습니까만 이런 때일수록 속세를 떠나 심신을 달래며 큰 구상을 하시는 것이 오히려 필요하지 않았을까요.
최근 2기 경제팀을 출범시키면서 ‘
자연과 동물 그리고 사람이 공존하는 축제의 장 제2회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ANFFiS, 집행위원장 김민기)가 지난 7월 29일 영화제의 애니멀프렌즈로 배우 정경호와 조윤희를 위촉한 가운데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SNS를 통한 일상의 공유가 시대의 화두가 된 지금 수많은 스타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찍은 사진
행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우리나라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화목한 가정'을 꼽은 반면, 고등학생은 '돈'을 꼽았다.
한국방정환재단과 연세대 사회학과 사회발전연구소는 지난 3∼4월 전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6946명으로 대상으로 조사한 '2014년 한국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국제 비교연구' 결과를 1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끈 영화 ‘머니볼’의 주인공 빌리 빈(브래드 피트 분)은 실존 인물이다. 빌리 빈은 가난한 프로야구단의 단장이다. 그의 팀은 주축 선수를 부자 구단에 뺏기며, 늘 하위권을 맴돈다. 빌리는 성적을 위해 선수를 선발하는 전통적 방식에 반기를 든다. 투지와 근성으로는 승리를 만들어낼 수 없었던 것이다.
빌리는 기존의 방식을 버리고 통계를 통
‘인사(人事)가 만사(萬事)’, ‘사람이 미래다’. 기업의 명운을 쥐고 있는 것은 결국 ‘사람(직원)’이라는 의미를 단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직장은 그저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직장인 스스로도 기업의 부(富)를 창출하는 수단으로 여겼다. 하지만 최근 기업들이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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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오는 6월 국민의 행복을 나타낸 83개 지표를 공개한다.
30일 통게청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의당 박원석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통계청은 국민행복지수 생산에 필요한 83개지표의 수치를 온라인에 공표할 예정이다. 단, 정치적 논란 등을 우려해 개별지표를 조합한 종합지수 형태로는 발표하지 않을 예정이다.
공개되는 국민행복지표는 총 12
‘불환빈 환불균’(不患貧 患不均)이란 말이 있다. “백성은 가난한 것에 노하기보다는 불공정한 것에 노한다”라는 송나라 유학자 육상산의 말이다.
예로부터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국민 불행’은 불공정에서 오며, 불공정으로 말미암아 국가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가 추락한다고 여겼다. 이와 함께 국가는 불공정을 타파하는데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예나 지금이나 공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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