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6개 시ㆍ도와 첫 지역계획 수립 논의신규인력 2400명 확충에 192억원 지원11~12월 전담인력 배치 점검⋯위기가구 19만명 발굴
정부가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전담조직과 인력 확충 상황을 점검한다. 2026년 기준인건비에 통합돌봄 전담인력 5346명을 반영했고, 이 가운데 신규인력 2400명 확충을 위해 19
지오코칭은 폐업 또는 폐업 예정 소상공인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특화취업지원' 심화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주관하는 희망리턴패키지 특화취업지원은 폐업 소상공인의 임금근로자 전환을 돕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온라인 기초교육 및 현장 심화교육을 진행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신한투자증권이 장애인과 1인가구 고객의 생애 전반에 걸친 체계적인 자산관리와 안정적인 재산 승계를 지원하는 맞춤형 신탁 상품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29일 신한투자증권은는 상속·증여 특화 신탁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을 기반으로 '신한 프리미어 장애인자립신탁'과 '신한 프리미어 1인가구신탁'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SK바이오팜은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Hall A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뇌전증 환아와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 부스 ‘번쩍번쩍, 내 머릿속 – 우리가 함께 그린 뉴런 우주’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참가하는 SK바이오팜은 그동안 뇌전증 질환 인식 개선과 응급처치 가이드 소개, VR 기반 환자 시각
신한투자증권이 고객의 손쉬운 상속 준비와 신탁재산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유언대용신탁 간편형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21일 신한투자증권은 유언대용신탁 상품인 행복이음신탁의 간편형 서비스 '신한 프리미어 SOL메이트 행복이음신탁(라이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행복이음신탁(라이트)는 고객이 신한투자증권에 금전을 맡기고 가족 중 1인을 사후수익자로 지
신한투자증권이 통합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Premier'를 통해 시니어 고객을 위한 'SOL메이트' 자산관리 라인업을 확대하고 디지털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섰다.
3일 신한투자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신한SOL증권 앱 내 시니어 전용 디지털 공간인 '신한 프리미어 SOL메이트 실버라운지'를 오픈하고 특화 상품인 '신한 프리미어 SOL메이트
의료급여 제도·행복이음 활용법 등 현장 중심 교육담당자 전문성 높여 맞춤형 의료복지 서비스 강화
장수군이 읍·면 의료급여 담당자의 실무역량을 높여 군민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수군은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읍·면 의료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의료급여 연장승인과 선택의료급여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가장 큰 숙제는 복지 멤버십 가입자 확보다. 지난해 누적 가입자가 1200만 명을 넘어섰지만 ‘전 국민 가입’이라는 목표까진 갈 길이 멀다. 김현준 원장이 앞장서 복지 멤버십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이유다.
김 원장은 23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도 많은 시간을 복지 멤버십 홍보에 할애했다. 복지부에서
◇재정경제부
27일(월)
△경제부총리 14:00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2차 회의(오송 바이오밸리)
△재경부 2차관 홍콩·싱가포르 투자자 면담(홍콩·싱가포르)
△기업혁신 지원 현장방문 및 민관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재경부,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 개최
28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신한투자증권이 연세대학교 의료원과 손잡고 유산 기부 문화 확산 및 기부 신탁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16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양측은 전날 서울 서대문구 연세의료원에서 상속·증여 특화 신탁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을 활용한 기부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라 유
SK바이오팜이 이달 26일 뇌전증 인식 개선의 날 ‘퍼플데이(Purple Day)’를 맞아 개최한 행사에서 사내 자원봉사단 ‘행복이음’을 창단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행복이음 봉사단은 SK바이오팜 구성원 개개인의 자발적 참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초등학생 뇌전증 환아 및 형제∙자매를 위
신한투자증권은 상속∙증여 특화 신탁 서비스인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 서비스 강화를 위해 세무법인 디엘지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이 2025년 출시한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은 유언대용신탁, 증여신탁 등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1:1 맞춤형 자산승계계획을 설계하는 신탁서비스다. 고도화된 전산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전체 정보유출 사고의 3분의 1은 공공에서 발생한다”며 “민간 분야의 대규모 유출사고를 반면교사 삼아 사고 발생 전의 마지막 정비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공공기관은 민감한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만큼 정보유출 사전 예방체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3일 송 위원장은 서울 광진구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신년 첫 현장행보로 사회보장정보원을 방문했다. 송 위원장은 민간에서 대규모 유출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민감한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공공기관도 예외가 될 수 없다며 사전예방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3일 서울 광진구 사회보장정보원 방문을 시작으로 송 위원장은 현장 방문을 본격 추진한다. 송 위원장은 개인정보위가 추진하는
◇기획재정부
15일(월)
△경제부총리 10:00 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청사), 18:30 역대 경제부총리·장관 정책 간담회(비공개)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주한(駐韓) APEC 회원 외교공관 대상 릴레이 방문홍보 추진
△한일 재무차관회의 개최
16일(화)
△경제부총리 09:30 국무회의(세종청사), 15:00 주한 일본대사 면담(비공개)
△
신한투자증권은 고객의 상속∙증여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생애 플랜 신탁 브랜드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을 론칭하고 유언대용신탁 및 증여신탁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은 금전, 유가증권, 부동산 등 자산을 기반으로 상속∙증여 등 자산이전 설계를 지원하는 종합자산관리형 신탁 서비스다. 고객은 가까운
서울 동대문구가 대화형 인공지능(AI) 시스템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 발견을 위한 초기상담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초기상담을 위한 ‘자동전화시스템’은 보건복지부가 ‘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행복이음)’ 내 구축한 새로운 기능으로 신속한 위기가구 발견과 사회복지 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도입됐다.
상담은 사회복지 공무원이 행복이음에 등록된 자료를
현대자동차의 '휠체어 뒤보기 자동고정장치', 벤츠코리아의 '차량정비 모바일 서비스'가 규제 특례를 받는다.
국토교통부는 2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열고 이를 포함한 총 4건의 모빌리티 서비스에 대해 규제 특례를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혁신위원회는 지난해 10월 모빌리티 혁신법 시행에 따라 설치됐으며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를 비롯해 첨단 모빌리티
복지부 ‘250억’ 지불 요구에 ‘민사소송’으로 맞불IT 업계, 낮은 수익화로 공공 SW 사업 꺼려“발 빠른 IT답게 대가 산정 기준 현실화해야”
공공 소프트웨어(SW) 사업 발주를 둘러싼 발주처와 기업 간 분쟁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의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사업을 수주했던 LG CNS 컨소시엄이 복지부에 민사
26일 국무회의서 ‘기초연금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
신청하지 않아도 되는 ‘적극적 복지’ 취지 반영
‘수급희망 이력관리’ 신청 편의 제고, 기존 제출 자료 활용
정부가 기초연금 재신청에 대한 부담을 완화한다. 기초연금을 신청했다가 탈락했거나, 한때 받다가 중단된 어르신들은 앞으로 다시 서류를 내지 않아도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소득과 재산 변
#. 전남 영광군에 거주하는 A씨(80대, 여)는 뇌경색과 치매, 관절질환 등을 앓고 있는 독거노인이다. 대부분 시간을 집에서 누워 지내며 외부와의 교류도 거의 없는 상태였다. 장기요양 재가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만, 하루 3시간 정도의 제한적인 지원에 그쳐 일상생활 유지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골절로 3개월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후 퇴원하는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나흘 앞두고 정부가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제도 안착을 위한 ‘속도’보다 ‘현장 안정’에 방점을 찍겠다는 메시지도 함께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23일 오후 6시 정은경 장관 주재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본부’ 제10차 회의를 열고 이달 27일 전면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추진본부는 복지부 내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