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가정용 스마트전력 플랫폼 구축 사업 예산이 전액 삭감되고, 전기승용차 구매보조금 단가가 6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축소된다.
기획재정부는 23일 '2022년 핵심사업평가 최종 보고회'를 열고 성과 부진에 따른 투자 규모 감축, 유사사업 간 중복 해소, 투자 지원 확대 등이 필요한 10개 재정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관계부처, 민간 전문가
정부가 공공기관·지자체 등 범정부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을 위해 내년 예산으로 2402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6월 23일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이 주재한 '제5회 재정운용전략위원회'에서 발표한 이같은 내용의 핵심사업평가 결과를 '2022년도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6일 밝혔다.
정부는 올해 4월부터 최근 신규 도입되거나 확대되고
정부가 고졸 취업자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취업 장려금(500만 원)을 ‘일시지급’에서 ‘분할지급’으로 개편한다. 또 기업들의 직업계 고교생 채용에 대한 인건비 지원을 늘린다.
기획재정부는 23일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안도걸 기재부 2차관 주재로 ‘제5회 재정운용전략회의’를 열어 이 같은 방향의 8개 과제 재정지원방식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신
정부가 남아 있는 보름 동안 올해 예산을 전액 집행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기로 했다.
구윤철 기획재정부 2차관은 12일 오후 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년도 제17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주재하고 2019년 11월 재정집행 실적 및 제고방안, 2020년 1분기 재정집행 사전준비 계획, 핵심사업평가 11월 점검 결과 등을 논의했다.
이
정부가 출자기업의 1조 5000억 원의 배당금을 감액하고 이를 투자를 확대하는 데 쓰기로 했다. 또 올해 민자사업도 목표한 투자계획 4조 2000억 원보다 더 많은 투자를 유도키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구윤철 2차관 주재로 제10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고 2019년 7월 재정 집행 및 실집행 실적, 핵심사업평가 일자리 분야 주요 사업 점검결과 등을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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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해 핵심사업에 대해 집행률은 우수, 성과목표 달성은 양호로 평가했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고 일자리, 성장동력 확충 등 5개 분야(일자리, 성장동력 확충, 소득기반 확충, 안심국가, 인적자원 개발) 78개 사업에 대한 핵심사업평가 결과를 논의했다.
이번 핵심사업평가는 2018년에 처음 실시
상반기 본예산 집행률이 당초 집행목표였던 57%를 초과할 전망이다.
김용진 기획재정부 2차관은 29일 제6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주재해 올해 본예산(5월) 및 추가경정예산(1개월) 집행 실적, 부처·기관별 재정 효율화 방안, 핵심사업평가 1분기 점검결과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 차관은 “최근 우리 경제는 투자·소비는 일부 조정을 받았으나,
기획재정부는 연간 조기집행 규모 총 280조2000억 원 중 2월말까지 51조5000억 원을 집행했다고 6일 밝혔다. 기재부에 따르면 연간 조기집행 계획은 지난해 이월예산 5조8000억 원을 반영해 확정한 규모다.
2월말 집행률은 18.4%로 집행계획 43조6000억 원(15.6%) 대비 7조9000억 원(2.8%p)을 초과한 수치다. 1월에 이어 최
기획재정부가 올해부터 부처별 재정사업에 대한 메타평가를 폐지하고 핵심사업 평가 제도를 도입한다. 그동안 예산 삭감에 치중한 평가로 재정사업의 성과 제고와 지출 효율화에 한계가 있었다는 설명이다.
기재부는 지난해 5월부터 전문가 간담회 및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재정사업 평가제도 개편방안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안에 따르면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