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연말을 맞아 본사와 전국 6개 공장 인근 지역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신라면’ 4500박스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사랑의 신라면은 농심이 매년 연말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8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농심이 나눈 라면은 약 7만5000박스에 달한다.
농심은 임직원들이 급여의
농심은 본사와 전국 6개 공장 주변 지역에 ‘사랑의 신라면’ 4300박스를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사랑의 신라면은 매년 연말 농심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는 활동이다.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7년째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농심이 나눈 라면은 총 7만 박스에 달한다.
사랑의 신라면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와 농
농심이 어린이날을 맞아 2일 본사와 안양·안성·아산·구미·부산·녹산 등 전국 공장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물은 지역사회를 위해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해피펀드’ 모금액과 농심 출연금으로 마련했다.
농심 본사는 서울 동작구 소재 19개 아동센터에 어린이를 위한 스낵집 만들기 선물세트 362개와 초콜릿 선
농심이 연말을 맞아 본사와 전국 6개 공장 인근 지역에 사랑의 신라면 4200박스를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심은 매년 연말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2008년부터 올해까지 16년째 이어고 있다. 농심이 나눈 라면은 총 6만5000박스에 달한다.
사랑의 신라면은 농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기부금만큼 회사가 더한 매
농심이 올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총 2억 원 상당의 식품을 지원한다.
농심은 올해 총 1만 세트의 이머전시 푸드팩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한다. 이 가운데 5000세트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에 전달되며 나머지 5000세트는 긴급 지원이 필요한 재해·재난 발생 시 사용될 예정이다. 농심은 올해 4월 산불 피해를 입은 충남지역에 이머전시 푸드
연말을 맞이해 소비재 기업들의 수상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농심은 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 제25 회 소비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소비자 중심 경영과 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농심의 대통령 표창 수상은 협력사와 공정거래 문화 확립과 다양한 사회적 나눔 활동 등 소비자 친화 경영 성과를 인정받은 데
농심은 올해 제품기부, 복지기관 시설보수, 급식봉사, 연탄봉사, 환경정화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해마다 연말연시가 되면 서울 동작복지재단에 신라면을 기부하고 있다.
2008년부터 신라면을 기부하기 시작한 농심은 어느덧 9년째를 맞이했다. 기부된 신라면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한 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에 전달돼 겨울을 따
농심은 8일 ‘사랑의 신라면’ 3000박스를 서울 동작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농심이 기부한 신라면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신라면 기부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9년째 계속되고 있는 농심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를 재원으로 하고 있다
#길 없이는 목적지에 다다를 수 없다. 그런 점에서 길은 늘 미래를 향해 뻗어 있다. 또 끊어진 길은 의미가 없다. 그래서 길은 늘 이어져 있다. 발을 딛고 있는 지역사회와 가깝게 소통하면서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한국도로공사의 나눔활동은 길을 닮았다. 끊어지지 않는 길처럼 나눔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다. 길을 만드는 공기업답다.
한국도로공사
“이웃과 더불어 내가 가진 좋은 것을 기꺼이 나누고 함께 행복을 추구하자.” 40년 넘게 농심을 이끌고 있는 기본 정신이다. 이러한 철학은 자연스럽게 임직원들의 생각에 스며들어 기업문화로 뿌리내리고 있다. 농심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나 사회공헌이라는 말이 널리 퍼지기 전 이미 이웃(지역사회)과 더불어 나누고 공동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농심의 3대 정신의 하나인 ‘농심철학’은 “이웃과 더불어 내가 가진 좋은 것을 기꺼이 나누고 함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다. 40여년 넘게 농심을 이끌고 있는 기본 정신으로, 자연스럽게 농심의 기업문화로 뿌리내리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나 사회공헌이라는 말이 널리 퍼지기 전에, 이미 이웃(지역사회)과 더불어 나누고 공동의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다양한
농심이 10년간 1만명의 경제 꿈나무를 심었다.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해외사업 등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일해온 농심의 임직원들이 자신의 지식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주자는 취지에서 시작한 학생경제교육의 발자취다. 이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서울 대방초등학교 등 총 6개 학교 1만여명의 학생들에 달할 정도다.
농심은 올해도 9일부터 어린이경제교육을 실시한다.
농심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회공헌단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해 오고 있다. 농심 사회공헌단의 활동에 필요한 경비는 2007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적립하는 ‘해피펀드’에서 나온다.
해피펀드는 임직원들이 사전에 약속한 일정금액을 적립해 만드는 것 이다. 만원 이하의 우수리를 떼는 직원부터 10만원이 넘는 돈을 기부하는
1만7000시간. 농심 임직원 2450명이 연간 봉사 활동에 들이는 시간이다. 신춘호 농심 회장의 평소 “기업활동을 통해서 번 돈을 보람 있게 쓸 수 있는 방법은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다. 사회는 바로 나무라고 할 수 있는 기업에게 토양과 같다. 기업은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잊지 말고 이윤의 일부를 사회에 되돌려주어야 한다”는 나눔 철학이 기업의 전반적인
썬앳푸드는 여주 평화의 마을에서 사랑이 김장 담그기 봉사와 더불어 해피 도시락 전달 행사를 가진다고 14일 밝혔다.
썬앳푸드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해피버스는 이날 여주 평화의 마을을 방문해 200여명의 평화의 마을 식구들이 올 겨울 동안 먹을 수 있도록 2천여 포기의 김장을 담가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자사의 신메뉴 ‘手 도시락’으로 정성스
농콘(농심 사랑나눔콘서트)은 농심 기부의 상징이다. 올해로 12년째인 이 행사는 지난 2000년부터 시작돼 청소년들에게 기부를 통한 나눔의 의미를 전달하고, 소외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농심은 올해 사랑나눔콘서트 입장객이 기부한 신라면 1만1270개 및 농심이 기부한 신라면 1만2000개를 합쳐 총 2만3
농심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나눔’을 키워드로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농심은 지난 2000년부터 매년 많은 이들에게 사랑 나눔의 의미를 전달하고 실천할 수 있는 행사인 ‘사랑나눔콘서트’를 11년째 개최하고 있다. 올해 역시 지난 11월14일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콘서트 당일 입장객들이 입장료 대신 기부한 후루룩
농심(대표이사 신동원)은 서울 동작구청에서 동작복지재단(이사장 김수종)에 신라면 3000 박스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농심이 이번에 동작복지재단에 사랑의 라면을 전달한 것은 연말을 맞아 동작구 지역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것으로서 전달된 라면은 농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하고 있는 ‘해피펀드’를 통해 마련됐다. 사랑의 라면은 지역내 사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