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수용의 '19금 한강투어'가 화제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재방송에서는 연예계 오누이 특집으로 유지태, 차예련, 김수용, 김숙, 이기광, 허가윤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숙은 "김수용이 서울 구경 시켜준다고 하고 한강에 데려갔다"며 "한강에 재미있는게 있나보다 하고 갔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에 김수용은 "약간 흔들리
김숙과 김수용의 한강투어 이야기에 차예련이 당황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재방송에서는 으로 연예계 오누이 특집 유지태, 차예련, 김수용, 김숙, 이기광, 허가윤 등이 출연했다.
김숙은 "서울 구경 시켜준다고 하고 한강에 데려갔다"라며 "한강에 재미있는게 있나보다 하고 갔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수용은 "약간 흔들리는차, 습기차
'해피투게더' 김수용과 고소영의 일화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재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KBS 공채 7기 개그맨 박수홍, 남희석, 최승경, 김수용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는 김수용의 과거 영향력이 눈길을 끌었다. 남희석, 최승경 등에 따르면, 김수용은 '여의도 터줏대감'으로 불렸다며 영향력이 큰
김수용, 임재범
개그맨 김수용이 가수 임재범에 굴욕당한 사연이 재방송돼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KBS 7기 개그맨 박수홍, 남희석, 최승경, 김수용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분은 13일 재방송됐다.
이날 박수홍은 "신인 시절 김수용이 덩치도 좋고, 여의도 터줏대감이었다"며 " 여의도에 앉아있으면
'해피투게더' 김수용, 임재범 "눈깔아" 한 마디에 '깨갱'..."가요계 최민수네"
박수홍이 과거 김수용과 임재범의 '여의도 전설' 비화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KBS 7기 개그맨 박수홍, 남희석, 최승경, 김수용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수홍은 "신인 시절 김수용이 덩치도 좋고, 여의도 터줏대감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