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돋보기] 국내 최초로 TBM(Tunnel Boring Machine, 터널굴착기) 제품을 국산화 한 이엠코리아가 올해 TBM 제작 및 판매를 본격화하고 있다.
18일 이엠코리아는 올해 TBM(터널굴착기) 부분 매출액이 17억원 가량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엠코리아 측은 “올해 1분기 TBM 부분에서 1m짜리 TBM을 통한 17억원 규모의 매출액
영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해저터널에서 트럭 화재가 발생해 양국을 잇는 고속열차인 ‘유로 스타(Eurostar)’의 운행이 17일(현지시간) 일시중단됐다.
해저터널 운영업체인 유로터널은 “이날 오전 북쪽 터널에서 연기 경보가 울려 영국과 프랑스 양방향 열차 운행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화물용 열차에 실린 트럭에서 불이 나 연기가 발생했고
가스공사 장석효 사장은 3일 부산경남지역본부 을숙도 해저터널(장림~진해 주배관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동절기 안전관리 등에 대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장석효 사장은 해저터널 심도 38.5m의 터널현장을 직접 내려가서 해저터널 내부를 세밀하게 살폈다.
장사장은 ‘터널 출입자 안전교육 강화 및 터널 내부 위험경보시스템을 이용한 사전 재해예
"한국예탁결제원은 증권시장 이용자를 위한 산업진흥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장성기관으로 준정부기관으로 구분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
유재훈 한국예탁원 사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전통적 예탁결제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자본시장에 새로운 부가가치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는 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 해제가 필요
◇ 나라 안 역사
재ㆍ보선에서 서청원 등 새누리 후보 2곳서 완승
아프가니스탄 파병안 발표
초음속 항공기 T-50 첫 비행 성공하면서 세계에서 12번째로 초음속기 보유국이 됨
채권단의 자금지원 및 워크아웃 중단 결의로 동아건설 사실상 퇴출
인천 인현동에서 상가건물에 불이나 호프집과 당구장 등에 있던 55명 사망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과 정몽
[e포커스]이엠코리아가 내년 터널굴착기계(TBM) 부문의 매출 목표를 올해보다 500%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국내 최초로 TBM 제품을 국산화 한 이엠코리아는 시장 선도사업자로서 TBM 시장 확대를 통한 외형성장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
유한식 이엠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은 23일 경남 창원시 호텔인터내셔널에서 열린 ‘2014
“한·일 양국 간 현안문제로 인해 관광 교류가 미흡하다. 이럴 때일수록 관광을 통한 민간 교류를 활발히 해야 소원해진 양국 국민감정도 회복되고 내수활성화도 이뤄낼 수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일본 경제단체연합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한·일 관광협력회의’에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전경련 관광위원장)은 한국과 일본 경제계가 양국 간 관광 교류를 활성화해,
제주도를 해저 고속철도로 연결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는 소식에 해저터널 관련주가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21분 현재 KT서브마린은 전 거래일보다 5.82%(275원) 상승한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선재는 3.24%(60원) 상승한 1910원에, 특수건설은 6.65%(230원) 오른 369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한 매체는 서울과 제주도를
새정치민주연합의 텃밭인 전남 순천·곡성 보궐선거에서 '선거혁명'을 이루며 당선한 이정현 새누리당 당선인이 해저터널을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발언에 KT서브마린이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11분 현재 KT서브마린은 전일대비 130원(2.79%) 상승한 4785원에 거래중이다.
이 당선인은 이날 자정께 새누리당 순천·곡성 정당사무소에서 "제주에서 호남으로 연
한-터키 자유무역협정(FTA)의 서비스·투자분야 협정이 사실상 타결된 가운데 건설과 문화 분야 진출이 활성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동과 유럽시장을 잇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주 서울에서 개최된 제7차 한-터키 FTA 서비스·투자협정 협상에서 양측이 실질적으로 타결했다고 7일 밝혔다.
중국 시진핑 주석 방한 공식 발표를 앞두고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41분 현재 우원개발은 전일대비 40원(1.57%) 상승한 2590원에 거래중이다. 코아스(0.80%), 일신석재(1.29%)도 오름세다.
우원개발은 지난 2013년 초 시진핑 주석 특사가 한국을 방문할 당시 조찬 간담회에서 박삼구 한중우호협회 회장은 양국 간 해저터널 건설
한국수출입은행이 30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 사무소를 열었다.
이날 이스탄불 그랜드타라비야호텔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덕훈 행장과 이상규 주터키 대사, 카즘 테킨 이스탄불 부주지사, 에르탄 탄리야쿨 터키 수출입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수은은 현재 SK건설의 유라시아해저터널 사업에 2억8000만 달러(약 2900억원), 현대건설과 SK건설이 공동
국내 최장 보령해저터널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 공사를 수주한 것으로 알려진 우원개발이 상승세다.
28일 오전 10시34분 현재 우원개발은 전일대비 110원(4.50%) 상승한 2555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한 언론매체에서는 보령시와 태안군 안면도를 잇는 국도 건설공사가 2018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대전지방
SK건설이 터키 보스포루스 해협 관통 굴진 공사 착수 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48분 현재 특수건설은 전일대비 235원(5.50%) 상승한 4505원에 거래중이다. KT서브마린(3.36%)도 오름세다.
SK건설은 유라시아 터널 ‘굴진(掘進)’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스포루스 해협을 관통하는 총연장 5.4㎞짜리 복층 해저터널 건
SK건설이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터키 유라시아 해저터널 굴진에 들어갔다. 이스탄불 앞바다 보스포러스 해협을 관통하는 총연장 5.4km 짜리 복층 해저터널 건설에 본격 착수한 것이다.
SK건설은 지난 19일(현지시각) 터키 이스탄불 현지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총리 등 터키 정부 인사와 SK건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라시아 해저터널' 굴착식을
KT서브마린이 최근 중국과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해저터널 사업이 구체적으로 진행되면 참여를 검토를 할 계획이다.
27일 오전 10시38분 현재 KT서브마린은 전일대비 100원(1.39%) 상승한 7320원에 거래중이다. KT서브마린은 잇따른 해저터널 사업 진행소식에 3일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T서브마린 관계자는 “제주-목포, 광양-여수, 중국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지난해 해외에서 다양한 수상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건설사들이 치열한 수주경쟁을 펼치며 기술력 향상과 함께 프로젝트 전반에 걸친 탁월한 수행능력을 일궈냈다는 분석이다.
해외건설협회가 10일 내놓은 '2013년 건설사 주요 해외 수상 사례' 자료에 따르면 국내 건설사들은 수요자 중심의 디자인 개발, 고난도 토목·건축물의
현대건설은 6일 동시에 여러 곳에서 그라우팅이 가능한 ‘지능형 멀티 그라우팅 시스템’ 신기술을 개발,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라우팅이란 건설 공사에서 지반을 보강하거나 지하수를 차단하기 위해 토사나 암반 틈새에 그라우트제를 주입하거나 충전하는 것으로 거의 모든 건설현장에서 사용된다. 기존의 그라우팅 기술은 주입하는 시멘트계 충전제의 압력과 유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