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매출 3601억원·영업이익률 8.8%해외 ODM 확대·생산 효율 개선에 수익성 상승
콜마비앤에이치가 글로벌 고객사 발주 확대와 생산 효율 개선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30% 넘게 증가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2026년 3분기 누적 별도 기준 매출 3601억원, 영업이익 317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
화장품 종속회사 콜마스크 지분 100% 처분HNG 화장품 사업부문도 콜마유엑스에 양도약 399억 원 유동성 확보..."선택과 집중"
콜마비앤에이치가 화장품 자회사와 사업부문을 전격 정리하며 건강기능식품 ODM(제조업자개발생산)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선다.
30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콜마비앤에이치는 화장품 사업 종속회사인 콜마스크 지분 10
◇포스코퓨처엠
2Q25 Review: 양극재 출하 가이던스 하향
2Q25 Review: 여전히 어려운 업황을 보여준 실적
적정가치 방어는 결국 영업실적 개선으로
노우호·메리츠
◇KCC
이익개선과 리레이팅
이익 개선과 자산재평가 모두 긍정적
2Q25 Preview: 전 부문에 걸친 개선
실리콘 업황의 점진적 개선, 건자재 악화는 제한적
김도현·키움증권
하나증권은 최근 진행된 한국콜마의 국내 기업설명회(NDR)에 참석한 결과를 토대로 매출·이익 비중의 과반인 국내 시장이 여전히 좋고 자회사의 안정적 손익이 국내 성장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8000원에서 9만3000원으로 5.7% 상향 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지난 23~24일 양일간 11
KB증권이 한국콜마에 대해 국내에서 기록한 호실적이 해외 마진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7만 원에서 6만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5만 원이다.
15일 박신애 KB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다소 밑돌 것으로 추정되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면서도 “전 사업부문의 실
하나증권은 4일 한국콜마에 대해 기능성 제품군 수주 증가로 국내·중국 ODM 사업 모두 분기 최대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5만5000원에서 6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 5884억 원, 영업이익 415억 원으로 상향된 컨센서스를 11% 상회할 전망”이
메타랩스는 2분기 비효율 사업 개편을 마무리하며 하반기 사업 분야별 성과 확대에 나선다.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93억 원, 영업 손실은 6억1000만 원을 기록했다.
메타랩스 관계자는 “코로나 영향으로 사업 전망이 불투명해진 화장품 해외유통 및 브랜드 사업과 마스크 제조 등 관련 계열사의 매각을 완료했다”라며 “중단사업 손익 인식으로 반기 영업손
메타랩스가 시장 불확실성이 큰 사업 부문을 개편해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18일 메타랩스는 지난 17일 1분기 연결실적 기준 매출액 96억5627만 원, 영업손실 6억3360만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외형 매출 성장에 기여해온 화장품 해외유통 부문이 코로나 여파를 맞으면서 실적 부진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회사는 다양한 비급여
메타랩스가 항염증 활성을 갖는 신규 펩타이드를 발굴해 6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특히 신규 항염증 펩타이드 기술은 염증 관련 유전자 발현을 최대 75%까지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메타랩스에 따르면 특허 명칭은 ‘항염증 활성을 갖는 신규한 펩티드(peptide, 이하 펩타이드) 및 이의 용도’ 등 총 6건이다.
출원한 특허의 신규 항염증 펩
메타랩스가 항염증 활성을 갖는 신규 펩타이드를 발굴하여 6건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허 명칭은 ‘항염증 활성을 갖는 신규한 펩티드(peptide, 이하 펩타이드) 및 이의 용도’ 등 총 6건이다.
출원한 특허의 신규 항염증 펩타이드 기술은 세포 수준의 효능 평가를 통해 iNOS, IL6, TNF-α, G-CSF, COX2 등 염증 관련
메타랩스가 1,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영업이익에서 흑자를 기록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메타랩스는 연결기준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675억 원, 영업이익은 326.8% 증가한 13억7000만 원이다.
3분기 매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
메타랩스가 1분기 영업이익을 흑자로 전환하며 5년 만에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지난해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한 매출 증가, 수익 체질 개선, 조직효율화 등 사업 펀더멘털 회복을 위한 자구 노력의 결과라는 설명이다.
16일 메타랩스 관계자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신장한 164억 원”이라며 “영업이익은 전
메타랩스가 1분기 영업이익을 흑자를 기록하며 5년만에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1분기 실적공시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7% 신장한 164억 원을 달성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한 모제림의 실적 신기록과 올해 초 합병된 엔씨엘바이오
질량분석기 개발 전문 회사 아스타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질병 진단 시장을 공략한다.
1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김양선 아스타 대표는 “임상시험 예정인 노스아이디시스의 품목 허가와 말디토프 질량분석기의 해외 ODM 매출계약 성사 등 굵직한 성장 모멘텀이 가시화되면, 오는 2019년부터 실적이 안정적 궤도에 진입할
메디아나가 3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게 된다.
전자의료기기 전문업체인 메디아나는 오는 12월 7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0만불 수출탑’ 수상 업체로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
메디아나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001년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 500만불 탑, 1000만불
한국투자증권은 9일 삼영이엔씨에 대해 해외 ODM 공급 확대로 올해 사상 최대 매출을 이어갈 전망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지형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영이엔씨는 국내 유일의 해상전자통신장비 토탈 솔루션 업체로 해상통신장비, 항해장비, 방산장비 등을 생산한다"며 "지난해 매출구성은 항해장비 37%, 해상통신장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