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이 MZ 세대 공략하기 위해 한개층 전체를 온라인 패션 브랜드로 구성했다.
롯데백화점은 영등포점 2층에 ‘유스컬처 조닝’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MZ 세대의 옷장을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온라인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를 오프라인 매장으로 모두 모아놓은 것이다.
백화점으로 젊은 세대가 찾아 올 수 있는 공간 조성을 목
지난달 긴 장마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백화점 전체 매출은 줄었지만, 해외 유명브랜드 매출은 30%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30일 발표한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롯데, 현대, 신세계 등 3개 백화점 전체 매출은 작년 7월보다 2.1% 줄었다. 그러나 해외 유명브랜드 매
CJ ENM 오쇼핑부문이 T 커머스 채널인 CJ오쇼핑플러스 채널에서 상품 카테고리 별 전문 프로그램 '스포츠 온', '트렌드 온', '럭셔리 샵'을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상품을 선정하고, 타겟 고객 기호에 맞춘 방송 포맷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차별화된 홈쇼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레저/
SSG닷컴이 해외 명품 할인전을 연다.
SSG닷컴은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70여 개 명품 브랜드 1만 종 상품을 최대 75% 할인하는 ‘더 럭셔리(THE LUXURY)’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핸드백, 지갑, 신발, 시계, 주얼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병행수입 상품을 선보이며 주얼리 단독 상품도 함께 구비해 고객
젬백스링크는 13일 공시를 통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액 456억원 △영업이익 22억원 △순이익 3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젬백스링크 관계자는 “2분기 실적은 코로나 여파로 주춤했던 1분기 대비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며 영업이익이 개선됐다”며 “관계회사인 크리스에프앤씨의 실적 호조로 순이익 또한 증가했다”고 말
롯데백화점이 큰 손 고객인 ‘예비부부’ 잡기에 나섰다.
예비부부는 평균 구매 금액이 일반 고객보다 5배 높아 백화점의 큰 손으로 꼽힌다. 실제로 롯데웨딩멤버스 고객의 구매 금액 중 해외명품 비중은 40% 이상이다. 최근 코로나19로 해외여행 길이 막히며 면세점과 해외에서 구매하던 명품 예물을 백화점에서 구매하는 고객이 늘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 1
백화점들은 2분기에도 코로나19 영향권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다. 롯데와 신세계 등 백화점들이 나란히 역신장했다. 최근 해외여행 감소에 따라 백화점 사업의 명품과 리빙 등 고가 제품 판매가 늘었지만, 하늘길이 막히며 직격탄을 맞은 면세점이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세계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144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롯데백화점 해외패션 편집숍 ‘롯데탑스(TOPS)’가 1년에 단 2번 진행하는 할인 행사에 나선다.
롯데탑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 동안 ‘롯데탑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롯데탑스'는 'TOP BRAND, BEST PRICE'를 슬로건으로, 롯데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바잉한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제안하는 해외패션 편집숍이다. 롯
“미니스커트가 유행하고 명품 립스틱이 많이 팔리면 경기 불황”이라는 속설이 있다. 미국의 글로벌 화장품 제조사인 에스티 로더는 2001년 9·11테러 직후 맞은 불황기에 ‘립스틱 판매와 경기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립스틱 지수’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처럼 경기 가늠자로 활용되던 립스틱 효과가 코로나발(發) 경기침체 국면에선 들어맞지 않고 있다.
바로 ‘
# 회사원 김 모 씨(41)는 매년 8월 초 여름휴가 기간에 해외여행을 떠났지만 올해는 집에서 쉬기로 했다. 충남 태안으로 여행을 갈까 했지만, 장마까지 겹치자 밖에서 고생할 바엔 ‘집콕’이 낫다고 판단했다. 대신 집에서 가까운 신세계 타임스퀘어점에서 쇼핑도 하고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취미용품도 둘러볼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 계획도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
롯데쇼핑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를 비키지 못했다. 외출을 자제하는 ‘집콕’족이 늘면서 백화점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패션 카테고리의 부진이 컸고, 대형마트는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처에서 빠진 영향이 뼈아프다.
롯데쇼핑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15억 원)보다 98.5% 급락했다고
생활문화기업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이 해외 면세품과 해외 명품 할인전에 나선다.
LF몰은 5일부터 12일까지 총 800여 개의 명품 브랜드 약 20만 개의 상품을 정가보다 최대 90% 할인하는 ‘해외 명품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LF몰의 명품 대전에서 판매되는 대표 상품으로는 △프라다 토트백 △발렌티노
롯데면세점이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라이브 커머스 방송 ‘LDF LIVE’를 진행한다.
롯데면세점은 29일 오후 12시부터 1시간 동안 라이브 커머스 방송 ‘LDF LIVE’를 통해 면세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LDF LIVE’는 최욱남, 정하나 롯데홈쇼핑 쇼호스트가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상품정보를 전달해 고객
신라면세점이 재고 면세품 5차 온라인 판매에 나선다.
신라면세점은 지난달부터 네 차례에 걸쳐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 신라트립에서 재고 면세품을 판매했는데 23일 재고 면세품 5차 온라인 판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보테가 베네타, 지방시, 비비안 웨스트우드, 판도라 등 9개 브랜드의 상품 470종을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롯데면세점이 22일부터 31일까지 ‘마음방역 명품세일’ 3차 판매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롯데온에서 22일 10시부터 총 28개 브랜드 800여 개 상품을 백화점 정가 대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가방, 신발, 시계, 액세서리, 선글라스, 뷰티 디바이스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고, 특히 이탈리안 남성 브랜드 편
정유경 사장이 이끄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육성에 힘을 쏟는다. 비디비치, 연작 등 대표 화장품 브랜드는 면세 채널 중심으로 유통되는 만큼 코로나19 여파로 전년 대비 아쉬운 실적을 보이고 있지만, 신규 브랜드 인수 및 개발을 통해 거침없는 브랜드 확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럭셔리 화장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해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비디비치ㆍ연작을 이을 글로벌 뷰티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3일 스위스 화장품 브랜드 ‘스위스 퍼펙션(Swiss Perfection)’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분 인수 금액은 스위스 본사와의 계약 관계상 공개하지 않는다. 국내 기업이 해외 명품 스킨케어 브랜드를 인수하는 것은
생활문화기업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이 해외 명품 할인전을 연다.
LF몰은 13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전 10시까지 3일간 구찌, 프라다, 페라가모, 샤넬, 에르메스, 이자벨마랑, 빈스, 태그호이어, 프레드릭 콘스탄트 등 30여 개의 해외 명품 6만 5000여 개 상품들을 정상 가격 대비 최대 85%까지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
백화점업계가 ‘명품’ 카드를 다시 꺼내들었다. 코로나19 여파로 소비 심리는 쪼그라들었지만, ‘명품’만큼은 예외다. 재고 면세품이 온라인에 풀리자 판매 전부터 접속자 수 폭증으로 서버가 다운되고, 오프라인에서는 개점 전 새벽부터 긴 줄이 늘어서는 현상이 이어졌다. 소비 진작을 위해 마련한 대한민국 동행세일에서도 백화점 매출 상승세는 지지부진했지만, ‘명
롯데백화점이 대한민국 동행세일로 고조된 분위기를 명품대전으로 이어간다.
롯데백화점은 동행세일이 끝나는 14일부터 100여 개 브랜드를 15~90% 할인 판매하는 해외명품 대전을 잠실점을 시작으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면세점 또는 해외에서 명품을 구매하던 수요가 백화점으로 이동하고 있다. 특히 동행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