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최대 직능기구인 중앙위원회 신임 의장에 재선인 김태원(경기 고양시 덕양을) 의원이 선출됐다.
새누리당은 16일 오후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제2차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선거인단대회를 열어 단독 출마한 김 의원을 중앙위 의장으로 확정했다. 중앙위는 직능·정책 전문가 등 약 1만2000명이 소속돼 있다.
김 의원은 취임사에서 “당내 핵심조식인
최근 한국의 부진한 건설시장이 정부의 정책 지원 미흡, 후진적이고 규제지향적인 법·제도로 산업 전반의 구조 전환 시기를 놓쳤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상호 GS건설 경영연구소 소장은 6일 오후3시에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해외개발금융포럼 창립기념 세미나’의 주제 발표문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 주체로 열린 세미나에는 서승
정치권과 공기업, 건설단체가 참여하는 해외개발금융포럼이 19일 출범한다. 올해 기준으로 8조6000억달러에 달하는 세계 건설시장에의 우리 기업 진출을 전방위 지원하기 위해 민·관·정이 의기투합하는 모양새다.
올해 8조6000억달러인 세계건설시장 규모는 2016년까지 연평균 6.5%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국 건설경제전문지 ENR에 따르면,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