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플러스가 운영하는 시티면세점이 지구의 날을 맞아 해양 환경 보호 활동에 나섰다. 공항 면세점 사업자가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실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시티플러스가 운영하는 시티면세점은 25일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에서 열린 '지구의 날 기념 시민 참여형 친환경 퍼포먼스'에 임직원 약 20여 명이 동참하고 행사 후원에 나섰다고 27일 밝혔
코오롱인더스트리는 한국수산자원공단, 환경재단과 함께 ‘바다숲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바다숲 조성 사업은 해양식물 이식을 통해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고 해양 탄소흡수원을 확대하는 자연기반해법(NbS) 사업이다.
전날 서울 강서구 코오롱 원앤온리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와 김종덕 한국수산
전남도 완도군이 청정바다 보전을 위해 올해 총 70억원을 들여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해마다 해류를 타고 유입되는 외래 쓰레기와 조업 중에 발생하는 폐어구 등 해양환경 저해요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결정됐다.
군은 쓰레기 수거 차원을 넘어 발생부터 수집, 운반, 처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하는 시스템 구축과 함께 해양
그린 캠페인, 누적 기부금 3300만 원 달성쿠첸몰서 특정 밥솥 구매 시 기부금 전달기부금, 환경보호활동에 사용…각종 캠페인
쿠첸은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전개하는 ‘그린 캠페인’을 통해 누적 기부금 3300만 원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그린 캠페인은 쿠첸이 지속 가능한 미래와 환경 보호를 위해 진행해 온 선순환 프로젝트다. 소비자가 쿠첸몰에서
한국선급이 해사산업의 안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전문인재 확보에 나섰다.
KR은 2025년도 제2차 및 제3차 공개채용을 통해 정규직과 계약직을 포함한 7개 분야 1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2차 공개채용에서는 △온실가스(신입·정규직) 2명 △유체·구조(경력·정규직) 2명 △원자력(경력·정규직) 1명 △풍력 하중해석(경력·정규직)
바다에 방치된 전남지역 해양쓰레기 처리를 위한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최병용(여수5) 전남도의회 의원은 제3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해양쓰레기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남지역 연간 해양쓰레기 발생량은 전국의 56%인 4만6590t에 이른다.
하지만 해양폐기물 수거·처리
GS리테일은 ‘2025 바다의 날’을 맞아 제주 동복 해안에서 지역 시민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해양 환경 정화 활동 ‘바다숨’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바다숨은 GS리테일 제주 지역 4개 지역팀 임직원을 비롯해, 해양 NGO 단체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연구원, 제주 지역단체 ‘혼디’ 활동가들이 함께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29일 오후 제주시
코오롱ENP가 인천 영종도 용유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본격적인 해양 생태계 보호 활동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코오롱ENP는 전날 임직원 40명과 첫 공식 반려해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 반려해변은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하는 해양 환경 보전 프로그램이다.
정부가 내년부터 어구ㆍ부표보증금제를 자망, 부표, 장어통발까지 확대할 예정인 가운데 보증금액, 표식 부착방법, 취급수수료 등을 확정했다.
해양수산부는 어구·부표보증금제 확대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수산업법 시행령과 수산업법 시행규칙의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12일부터 내달 20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어구ㆍ부표보증금제
전 세계 해양 리더가 모여 '해양의 다포스포럼'이라고 불리는 10차 아워오션 콘퍼런스(Our Ocean Conference, OOC)와 5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해양관계장관회의가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부산에서 연이어 열린다.
21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OOC는 대표적인 고위급 해양 국제회의로 매년 전 세계 해양 리더가 모여 해양 현안을
경기테크노파크가 해안정화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섰다.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는 11일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해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한 단체 활동으로 경기도 및 연안 5개 시,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 함께하
포스코이앤씨가 해양환경 보전 관심 유도와 공감 문화 조성을 위해 '제6회 해양환경보전 숏폼·포스터 공모전'을 30일까지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해양경찰청과 한국전력공사, 월드비전 등이 함께한다. 공모전은 숏폼(짧은 영상)과 포스터 각 부문에서 해양환경 보전, 블루카본 보호, 깨끗한 바다 만들기 등을 주제로 하며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한국중부발전이 그물에 걸린 바다를 살리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중부발전은 지난달 31일 보령시연안어업인연합회 및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그물에 걸린 바다 살리기' 해양 침적 폐그물 수거 협력사업을 벌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7월 체결한 '그물에 걸린 바다 살리기' 협약 사업의 하나로 어민들의 자발적인 폐그물 수거 활동을 지원
해양환경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용석 전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이 임명됐다.
해양수산부는 29일 해양환경공단 6대 이사장에 강용석 전 해심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7년 7월 28일까지 3년이다.
강용석 신임 이사장은 상주고와 한양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인천대 동북아 물류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
F&F가 전개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착한 티셔츠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제주 해안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을 원료로 한 '제주 리사이클 에디션' 티셔츠다. 자원이 일회성으로 소모되지 않고 의류로 재탄생되는 자원순환의 의미를 담았다.
F&F는 전세계 플라스틱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해양 환경과 생태계에 큰 위협이 되고 있
HMM은 해양환경보전을 위해 반려 해변인 영종도 거잠포 해변에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반려 해변 정화 활동에는 올해 입사한 HMM 신입사원을 비롯해 임직원, 해양경찰, 덕교어촌계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HMM은 지난해 1월 해양환경공단으로부터 해변 입양을 승인받은 후, 연 3회 이상 거잠포 해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어업
예금보험공사는 반려해변 입양 1주년을 맞이해 수협은행과 함께 충남 보령시 소재 원산도 해변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반려해변 제도는 기업·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입양해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해양환경 보전 활동 프로그램이다.
예보는 지난해 4월 원산도 해변을 반려 해변으로 입양한 후 5회, 211명이 참여해 1151kg의 해양쓰레기를
12개 광역자치단체가 해양수산부에 어촌·연안 활력 제고, 해양환경 보전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사업을 건의했다. 해수부는 건의 사업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도 예산안 편성을 위한 시·도 협의회’를 주재했다.
시·도 협의회는 본격적인 예산 편성 전에 해수부와 지자체가 만나 주요 해양수산
올해 통발어구를 시작으로 어구보증금제가 본격 시행된다. 2026년에는 자망어구·양식장 부표까지 확대된다. 어구보증금제는 어구를 판매하는 단계에서 일정한 금액의 보증금을 포함해 어업인에게 판매하고 어업인이 사용한 어구를 지정된 장소로 가져오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자발적 회수제도다.
해양수산부는 매년 해양 쓰레기의 절반을 차지하는 폐어구의 자발적인 회수를 유
Sh수협은행은 'Sh수산물을 좋아해(海) 적금'이 출시 3개월 만에 조기 완판됐다고 22일 밝혔다.
Sh수산물을 좋아海 적금은 후쿠시마 원전 문제와 기후변화, 중국어선 남획 등에 따른 어획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수협은행이 9월 출시한 공익상품으로, 1만좌 한정 판매를 실시했다. 수산물 구매실적 등 우대금리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