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리테일이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해양생태계 보호 사진전과 폐전자제품 수거 행사 등 ESG 활동을 이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GS리테일은 9월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해양 환경 보호 캠페인 ‘바다숨 프로젝트’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전에는 해양쓰레기 수거와 수중 생태계 정화·모니터링 등의 해양환경 보호 활동인 바다숨 프로젝트에서 수중사진작가가 직접 촬영한 해양생물과 수중 생태계 사진 40여 점이 전시된다.
GS리테일은 전시를 통해 임직원과 방문객에게 해양생태계 보전의 가치를 알리고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바다숨 프로젝트는 지난해 제주와 동해에서 진행한 바다거북 이동 경로 보호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 활동 지역을 양양으로 확대해 해양보호생물인 잘피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 폐전자제품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활동도 진행한다. GS리테일은 ‘우리 동네 자원순환 캠페인’을 추진, 9월 2일, GS타워에서 폐전자제품 수거 행사를 연다.
같은 날, GS리테일은 임직원들의 ESG내재화 활동 일환으로 미세플라스틱 분류 체험 등 해양환경 보전 교육도 진행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GS25와 GS더프레시 등 전국 1만8000여 개 점포를 기반으로 자원순환 활동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