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ENP '반려해변' 입양…해양 생태 보전 나서

입력 2025-05-15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범 코오롱ENP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인천 영종도 용유해변에서 14일 해변 정화 활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코오롱ENP)
▲김영범 코오롱ENP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인천 영종도 용유해변에서 14일 해변 정화 활동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코오롱ENP)

코오롱ENP가 인천 영종도 용유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본격적인 해양 생태계 보호 활동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코오롱ENP는 전날 임직원 40명과 첫 공식 반려해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 반려해변은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공단이 주관하는 해양 환경 보전 프로그램이다.


대표이사
김영범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4,000
    • -2.95%
    • 이더리움
    • 3,248,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4.65%
    • 리플
    • 2,144
    • -4.07%
    • 솔라나
    • 132,200
    • -4.76%
    • 에이다
    • 403
    • -4.73%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8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3.92%
    • 체인링크
    • 13,660
    • -5.6%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