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은 할리우드 개봉작 ‘헨젤과 그레텔; 마녀사냥꾼(이하 헨젤과 그레텔)’이 14일 개봉된다. ‘헨젤과 그레텔’은 동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 사탕의 집에서 마녀를 살해 한 이후 마녀 사냥꾼으로 성장하는 헨젤과 그레텔을 둘러싼 마녀들의 음모가 점차 거세지는 가운데, 두 남매가 펼치는 액션이 얼마나 잔혹하길래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이광수 실제 성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해양경찰 마르코' 언론시사회에는 주인공 마르코의 목소리를 더빙한 배우 이광수와 룰루의 목소리를 연기한 송지효가 참석했다.
이날 이광수는 극중 캐릭터와 실제 성격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마르코의 자유분방한 성격을 닮으려고 노력한다"며 "'런닝맨'에서
코믹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해양경찰 마르코'에서 목소리 연기를 한 이광수와 송지효가 키크기 체조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길쭉한 팔다리의 이광수와 날씬한 몸매의 송지효가 보여주는 키크기 체조는 간단한 동작과 재미있는 음악이 어우러져 어린 친구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다.
정의로운 해양경찰 마르코가 귀여운 원숭이 섬의 주민들과 함께 팔과 다리를 쭉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