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집게 종목추천을 자랑하는 대세파악의 1인자 조승제는 증권방송 하이리치 [전문가 분석실]을 통해 ‘주도주는 간다’는 제목으로 유망 종목 리스트를 공개했다.
1. IT, 자동차 대형 우량주
(1) IT소재: 제일모직, LG화학(우), 코오롱인더(우)
(2) LED: 삼성전기(우), LG이노텍
(3) 삼성 신사업: 삼성SDI, 삼성테크윈, 삼성
▲기아자동차= 임금협상으로 일부 중단됐던 전 사업장에 대한 생산을 재개했다고 공시.
▲SK네트웍스= 1대2.0900970의 비율로 워커힐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공시.
▲교보증권= 지난 8월 순이익이 33억9200만원을 기록해 전월 및 전년동월대비 각각 27.9%와 17.4% 감소했다고 공시.
▲SK= 최신원 SKC 회장이 SK 주식 2510주를 매도
최근 2분기 실적호전주가 변동성 증시에서 상대적으로 안정된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러한 실적호전주들을 한발 앞서 공략하면서 경이적인 수익률을 보인 화제의 주인공이 있다. 고수를 리딩하는 최강고수 “차트신공”이 시장에 핫이슈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주식카페를 개설한지 5개월만에 회원수 2만명을 훌쩍 뛰어넘으며 카페 개설하자마자 전 카페 최단기간
주식카페 ‘주식인http://cafe.daum.net/s.t.o.c.k.’의 전속애널”파동이론“이 6월 1일부터 무료방송을 실시하면서 증권방송업계에 대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10년간의 실전경험을 토대로 한 예리한 분석력 과 바닥 눌림목의 귀재경력을 입증이라도 하듯 무료방송 첫날(6월1일) 강력 매수추천한 휴니드(005870)가 금일(6월3일)까지 연
전남 여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와이엔텍은 1990년 여천 환경 주식회사로 설립해 2005년 12월 코스닥에 상장, 오늘날 전남 지방 최대의 폐기물 처리 업체가 되기까지 숨 가쁘게 달려왔다.
여기에 올해에는 와이엔텍 레포츠와 호남레미콘을 합병하면서 환경사업부문, 골프장사업부문, 건설 사업부문 3개의 사업영역을 갖고 다양한 사업 분야로의 진출과 더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0호 안건은 찬성 00표, 반대 00표로 부결됐습니다"
12월결산 상장사들의 정기주총 시즌이 중반을 넘어서면서, 곳곳에서 주주들과 표대결을 펼치는 기업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이미 SBS, 현대상선 등이 주주들의 반대에 부딪혀 안건이 부결됐다.
3월 중순에는 거래소, 코스닥기업을 막론하고 박빙의 승부가 예
해성산업의 지분 5%을 매입하고 경영참여를 선언했던 자이엘정보기술이 소액투자자들의 의결권 규합에 나섰다. 이에따라 15일 열릴 해성산업의 정기주총에서 이사 및 감사 선임을 놓고 표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해성산업 지분 5.15%를 보유하고 있는 자이엘정보기술은 소액주주 126명(245만8676주, 총발행주식대비 25.1%)를
12월결산 상장기업들의 정기주총이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일부 기관투자가와 소액주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큰 이변이 나타나지는 않고 있다.
창업주주들의 조직적인 반대에 막혀 SBS의 기업분할안건 부결이 된 것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회사측 안건들이 무난히 통과됐다.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일 현재 12월결산기업 중 유가증권시장 상장기
12월상장법인들의 정기주주총회 시즌이 개막되면서, 코스닥시장도 바빠지고 있다. 올해 주총시즌에서는 장하성펀드와 미래에셋운용그룹 등으로 대표되는 큰손'들의 적극적인 참여, 동야제약 등 굵직한 기업등의 경영권분쟁이 시선을 끌고 있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소액주주들이 많고, 경영권 변동이 잦은 코스닥기업의 주총장 열기 역시 대기업 못지 않게 뜨거울 전망
코스닥상장 소프트웨어업체 자이엘정보기술이 해성그룹의 지주회사격인 해성산업의 주식 5%를 확보하면서 경영참여를 선언했다.
자이엘정보기술은 13일 지분공시를 통해 해성산업의 주식 50만1000주(5.12%)를 경영참여목적으로 보유중이라고 밝혔다. 자이엘정보는 기존 보유 지분 48만7865주(4.99%)에 1만3135주를 추가로 매입하면서 경영참가 공시를
코스닥시장하면 떠오르던 테마주가 지난해부터 빛을 잃고 있다. 대신 실적호전주, 자산가치주 등에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04년, 2005년 각각 연예인 테마주, 바이오 테마주 등이 코스닥시장을 달궜던 것에 비해 2006년 시장은 특별한 테마없이 조용히 막을 내렸다.
이런 움직임은 2007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초 시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