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대 무역항이자 세계 2위 환적항으로 성장한 부산항이 개항 150주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부산항만공사(BPA)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부산항만공사 사옥 일원과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부산항 선박 공개·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캐릭터 ‘해범이와 뿌뿌’를 활용한 블로그 OGQ 스티커팩 '해범이와 뿌뿌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6개월간 무료 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스티커팩은 '해범이'와 '뿌뿌'가 계절 활동, 취미, 운동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재치 있게 담아낸 24종 이미지로 구성됐다. 무료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