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의 선장과 기관장 육성을 위해 2026년까지 한시적으로 승선 인원을 3명까지 늘린다.
해양수산부는 적극행정으로 LNG 운반선에 한해 선장 및 기관장 직급을 동시에 각각 3명까지 승선시킬 수 있도록 복수 선장‧기관장 제도를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LNG 수요 증가와 운반선 공급 확대로 LNG 운반선의 선장과 기
국내에서 처음으로 40대 이상을 대상으로 한 6급 해기사 학교가 내년부터 운영된다. 인생 제2막을 바다에서 시작할 기회가 열리는 셈이다.
17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내년 인천해사고등학교에 6급 해기사 양성과정인 해기교육원이 설립될 예정이다.
기존 해기사 양성 교육과정은 해양대학교, 해사고등학교 및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의 오션폴리텍 과정으로 구성돼 있는데
중기부, 2022 규제자유특구 챌린지 26~27일 개최 챌린지 본선·체험 전시·기업지원 부스 등으로 구성전국 규제자유특구 모여 실증사업 결과물 선보여이영 장관 “신산업 글로벌 진출 전진기지로 만들겠다”
“그동안 규제 때문에 막혀있어서 엄두도 낼 수 없었던 사업을 규제자유특구에서 펼치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에 실현화시킬 수 있는 기술을 만들게 됐습니다.
내년부터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에게 연 120만 원의 직불금이 지급된다.
해양수산부는 27일 수산업‧어촌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해수부 소관 법률 개정안 6건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수산직불제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소규모 어가와 어선원에게도 직불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그동안 농업이나 임업 등 다른
수산계 고등학교 졸업생의 수산업계 취업률이 5년 만에 반 토막이 난 것으로 나타났다. 수산계 일자리 처우 개선 등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나주ㆍ화순)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수산계 마이스터고교의 취업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완도수산고와 포항해양과학고의
앞으로는 해기사가 아니어도 선박안전관리사 자격증이 있으면 안전관리대행업 창업이 가능해진다. 또 해상교통공학 등 전문가를 고용하면 안전진단대행업 창업도 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창업 규제를 완화하는 데 필요한 세부기준 등을 규정하기 위해 해사안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령안을 마련해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41일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해사안
HMM이 해양산업과 학교 발전에 기여하고자 목포해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목포해대에서 개최된 ‘융합대학 및 학과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는 김경배 HMM 대표이사와 한원희 목포해대 총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HMM은 목포해대와 상호 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해양산업과
윤석열 정부에서 첫 바다의 날 기념식이 부산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31일 오전 11시에 부산 국제 여객터미널 크루즈 부두에서 ‘신해양강국 재도약’이란 주제로 제27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6년 시작된 바다의 날(매년 5월 31일)은 국민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
올해부터 외국인 해기사를 한국인으로 대체 고용 시 고용장려금을 1인당 1500만 원 지원하는 사업이 시작된다. 외국인 해기사는 한국인 해기사 대비 연봉이 평균 3000만 원 정도 저렴해 선사들이 한국인 해기사 고용을 꺼리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국적 해기사 일자리 지원 사업'에 참여할 선사를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모집한다.
앞
정부가 2030년까지 매년 150명의 청년 해기사(선장, 기관장)를 육성키로 했다. 현재 60세 이상 해기사 비중이 절반을 넘고 어선원 수가 매년 줄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해양수산부는 어선원의 고령화 및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수산계 고교 활성화 등 ‘청년 어선원 육성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근해어업과 원양어업에 종사하는 우리
해양수산부는 4일 자로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원장에 김민종(57ㆍ사진) 전 해수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해심원) 원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22년 2월 4일부터 2025년 2월 3일까지 3년이다.
김민종 원장은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세계해사대학에서 해사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공직에 입문해 해수부 해사안전정책
내년부터 청년 귀어인에 어선을 빌려주는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어선은 어업인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이고 어업의 중요한 생산 수단이다. 그러나 청년 귀어인 대다수가 어촌이 아닌 도시 등에 거주해왔기 때문에 어선과 접촉할 기회가 적고 어선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나 경험 등이 부족해 어업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어선을 구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최소 30
정부가 오징어 어장을 확대하고 참치 등을 이용한 간편식 개발을 지원한다. 또 원양어선의 표준어선형을 개발·보급해 안전성과 선원 복지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원양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발표했다.
우리나라 원양어업은 지난해 기준 생산량 44만 톤으로 중국, 대만에 이어 세계 3대 강국이고 국내 연근해 생
◇기획재정부
30일(월)
△부총리 08:30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서울청사), 16:00 국회 본회의(국회)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지급 개시
△제 14차 혁신성장 빅3 추진회의 개최(석간)
△한국판 뉴딜 주요사업 추진계획(9월)
△2021년 벼, 고추 재배면적조사 결과
△통계청, 유엔 공조 공식통계 국제 컨퍼런스 개
올해 상반기 전 세계 해적사건이 31% 감소했지만, 서아프리카 해역 등에서 여전히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는 내년 2월부터 해적 고위험해역인 서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 베냉, 토고, 카메룬 인근 해역의 진입을 제한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가 3일 발표한 '2021년 상반기 전 세계 해적사건 동향'을 보면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
지난해 기준 월평균 493만 원의 임금을 받지만, 한국인 선원은 계속 줄어들고 고령화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해양수산부가 발간한 ‘2021년 선원통계연보’를 보면 지난해 한국인 선원의 임금 수준은 월평균 493만 원으로 2019년(474만 원)보다 약 4.0% 증가했다. 10년 전인 2010년(364만 원)에 비해서는 35.4% 상승했다.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