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만 리터 규모 1공장 건설에 사용하반기부터 시운전‧생산 시스템 검증신동빈 회장 방문 등 그룹 관심도↑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상업 생산 준비에 속도를 내기 위해 2553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지난달 1공장 건설을 마치고 사용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생산설비 검증과 상업화 준비를 위한 투자도 이어가며 글로벌 위탁개발생산(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 바이오캠퍼스 제1공장 건설 완료를 계기로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미국 시러큐스 바이오캠퍼스와 인천 송도를 연결하는 ‘듀얼 사이트’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본격 나선다는 전략이다.
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유럽 영업 거점을 신설한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바이오USA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3분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유럽 세일즈 오피스를 개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앞서 지난 2023년 미국 뉴저지, 지난해 일본 도쿄에 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럽 영업 거점을 신설하며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모달리티(치료 접근법) 포트폴리오도 강화해 ‘초격차 경쟁력’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바이오USA)’ 행사장 인근 식당에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인천 송도 바이오 캠퍼스 내 제1공장 건설을 완료하고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용 승인 획득은 부지 조성과 건축·토목 공사를 비롯해 생산설비, 배관, 전기·제어 시스템 등 생산시설 전반의 물리적 구축을 마친 것을 의미한다. 특히 바이오 생산시설은 복잡한 세포배양 공정과 글로벌 cGMP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만큼 높
15일 키움증권은 큐리오시스에 대해 직판 체제 및 연구개발생산(ODM) 계약을 통해 매출액 가시성을 높이고 있는 데다, 기존 고객사인 Revvity와의 추가 계약, 글로벌 업체와의 별도 ODM 계약도 앞두고 있어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짚었다.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를 완비하기 위해 추가 생산능력(CAPA) 증설을 예정 중으로, 올해 1분기 실적은 중동
특허 분쟁 연승 할로자임 공세 막아향후 ‘ALT-B4 시대’ 추가 계약 기대
알테오젠이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 제형으로 전환하는 플랫폼 ‘ALT-B4’에 대한 특허 분쟁에서 연이어 유리한 결과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향후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의 시장 확대와 추가 기술수출 논의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3일 알테오
SK바이오사이언스가 국민성장펀드의 지원을 받을 두 번째 바이오 기업에 선정됐다. 국내 신약 및 백신 개발사로는 최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9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국민성장펀드’ 기반의 자금조달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초저리 장기 차입 형태로 총 3000억원을 지원받는다. 확보한 재원을 현재 글로벌 임상 3
대신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만원을 제시했다.
20일 홍가혜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최대 생산능력(CAPA)과 높은 실적 가시성을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7년 5공장의 전체 가동과 미국 공장의 매출 반영으로 이익 고정비 효과(레버리지)가 본격화한다"며 "6공장 증설과 항체약물접합체
앱클론(AbClon)은 이중항체 플랫폼 ‘어피맵(AffiMab)’ 기반의 IL-6xTNF-α 이중항체 ‘AM201’ 핵심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등록이 완료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단백질의 순도 및 항원에 대한 친화성이 향상된 폴리펩티드, 이의 항체 또는 항원 결합 단편과의 복합체, 및 이들의 제조방법’이다. 항체 의약품 생산 과정에서
류마티스 관절염 등 유발하는 염증 물질 ‘IL-6’와 ‘TNF-α’ 동시 억제독자적 아미노산 서열 변경 기술로 항체 ‘당화’ 문제 해결…순도ㆍ결합력 극대화
앱클론이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핵심 기술에 대한 미국 특허를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앱클론은 자사의 이중항체 플랫폼 ‘어피맵(AffiMab)’을 기반으로 개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영국 바이오기업 오티모 파마와 항체의약품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6월에도 오티모 파마와 항체의약품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수주 계약에 따라 뉴욕주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에서 오티모 파마의 항체신약 ‘잔키스토미그(Jankistomig)’의 원료의약품(DS) 생산을 담당할 예정이
롯데바이오로직스(Lotte Biologics)는 18일 영국의 오티모파마(OTTIMO Pharma)와 항체의약품 위탁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오티모와 지난해 6월에도 항체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수주 계약을 통해 뉴욕주 시러큐스 바이오캠퍼스에서 오티모의 PD1xVEGFR2 이중항체 ‘잔키스토미그(Jank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오는 1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보스턴(Boston)에서 개최되는 PEGS 서밋(The Essential Protein & Antibody Engineering Summit)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항암제 개발과 관련된 노하우 등 위탁연구개발(CRDO) 역량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기술 학회인 ‘단백질·항체 공학 서밋(PEGS) 보스턴’에 참가해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항암신약 개발의 효율성과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노하우 등 위탁연구개발(CRDO) 역량을 적극 알렸다.
PEGS 보스턴은 2500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가 모여 최신 바이오의약품 기술을 논의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외형과 수익성 모두 두자릿수 성장을 달성하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수요 확대를 한발 먼저 내다본 기민한 대응이 호실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나, 최근 노사 갈등이 불거지면서 자칫 제동이 걸릴 수 있단 우려가 나온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분기 매출 1조2571억원, 영업이익 5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이달 2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 연례 학술대회에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SBE303’의 연구 데이터를 처음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SBE303은 종양세포에서 과발현되는 넥틴-4 단백질을 표적으로 한 차세대 ADC 항암제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에 따른 국내외
삼천당제약이 핵심 파이프라인 관련 데이터를 공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경구용 인슐린과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등 주요 후보물질의 임상·시험 데이터를 중심으로 기술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해외 투자자 대상 설명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삼천당제약은 국내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술 간담회를 21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
1분기 실적,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 전망1~4공장 가동률과 지난해 이연 생산량 영향美 공장 영향으로 올해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기존 공장 가동률 상승과 이연 물량 반영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안정적인 수주 기반과 생산 효율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연간 실적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12일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