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한국과 미국의 과학기술 인재들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적 난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제39회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6)에서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 혁신’을 주제로 ‘CMK 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39
수술이 불가능한 담도폐쇄 환자의 담도를 넓히기 위해 사용되는 담도 스텐트에 항암제 방출 기능을 더한 ‘항암제 방출 담도 스텐트’가 임상시험에 들어간다. 이번 임상시험은 이 분야에서는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것이다.
강남세브란스 암병원 췌담도암클리닉 이동기 교수(소화기내과)는 식약처의 임상시험 승인을 받아 오는 26일부터 강남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