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산업과 생태 분야를 직접 체험하는 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8~29일 이틀간 지역 고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해양·생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양·생태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부산의 해양 자원과 관련 산업, 연구 현장을 직접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울산 지역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통합방위태세 점검에 나서며 항만 보안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BPA는 10일 육군 제53보병사단 주관으로 부산·울산 국가중요시설 통합방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부산·울산 지역 국가중요시설의 방호태세를 점검하고 민·관·군·경·소방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항만공사는 22일 오전, 페이터 반 더 블리트(Peter van der Vliet) 주한 네덜란드 대사 일행이 BPA 본사를 방문해 항만·물류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네덜란드 간 오랜 항만 교류를 기반으로 마련된 자리로, 양측은 친환경 항만 전환, 물류 디지털화 등 미래지향적 협력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 회원사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치·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평택항만공사는 11일 오후 평택항 홍보관에서 전경련 회원사 관계자를 초청, 평택항 화물증대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STX중공업, 한화, 현대건설, 대림산업, 효성, 금호석유화학 등 전경련 관계자 등 60여명
경기도 평택항 홍보관이 ‘항만 경쟁력 알리미’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홍철)는 28일 최근 2개월간 평택항 홍보관 및 항만안내선을 이용한 250명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86%가 ‘시설에 만족한다’는 답변을 내놨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홍보관 및 항만안내선 운영에 있어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평택
대한통운은 다문화가정 자녀 지원프로그램인 ‘레인보우 스쿨’의 일환으로 평택항 방문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항만 방문행사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에게 산업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물류기업이 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25일 구로구 다문화가정지원센터 아동 18명과 대한통운 사회공헌실천단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