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해 81억 달러의 농식품을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장관은 4일 경기 화성의 토마토 수출업체인 우일팜 대회의실에서 농식품 수출 업무보고회를 주재한 가운데 “1월말 기준 국가 전체 수출이 18.5%나 감소하고 농식품 감소폭이 5.9%에 달하는 등 수출에 있어 국가 위기상황”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특히 이 장관은 81억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올해 핵심정책 과제로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선정했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등 국내 농산물시장 개방이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6차산업 활성화, 스마트 팜 등을 통해 농업의 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이 장관은 11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 및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 농업-기업
농식품산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종합계획이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2차 농림식품과학기술 육성 종합계획(제2차 종합계획)을 마련해 7일 국무총리 주재 제10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에서 심의,확정했다.
농식품부는 제2차 종합계획을 통해 농식품부, 농진청, 산림청은 농업의 첨단산업화, 식품산업의 수출지원, 시장개방 대응 등 농정현안 분야 5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새해 농정 개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적정생산을 유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31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 장관은 앞서 배포한 2016년 신년사를 통해 "개혁하지 않으면 침몰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창의와 소통, 배려를 핵심가치로 삼아 우리 앞에 놓인 격랑을 이겨내고 농업인과 국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식품업체들의 중동 할랄시장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 ‘할랄’은 ‘허용된’이라는 뜻을 가진 이슬람어로, 무슬림은 할랄푸드만을 먹어야 한다. 복잡한 기준이 있지만 돼지고기와 알코올이 섞이지 않은 음식, 이슬람의 율법대로 도축된 고기를 말한다.
2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국내 120여개 식품업체가 430여개 품목에 대해 할랄 인증을 취득했다. 즉석밥ㆍ음료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팜'이 농가에 확산하면서 생산성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핵심개혁과제 점검회의에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한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 사업 성과를 보고했다.
농식품부는 올해 협소한 경지면적과 계절 변동성 극복을 ICT를 농업에 접목해 작물을 재배하는 '스마트팜
롯데칠성음료가 밀키스 및 알로에주스를 앞세워 말레이시아 할랄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고 23일 밝혔다.
할랄(Halal)은 아랍어로 ‘허용된 것’이라는 의미로 할랄 인증은 이슬람법을 기준으로 무슬림이 먹거나 사용할 수 있도록 처리, 가공된 식품 및 공산품에 부여된다.
롯데칠성음료는 밀키스, 알로에주스를 국내 유일의 할랄인증기관인 한국이슬람교중앙회
코스닥 상장회사인 제이앤유글로벌(구 씨앤비텍)은 10일 세계 할랄(halal) 시장 진출을 위해 말레이시아 할랄산업개발공사(HDC)의 전략적 파트너인 티씨엠코리아와 업무 제휴를 전격 체결했다고 밝혔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의해 허용된 식품 및 제품을 통칭하는 것으로 무슬림들은 세계 어디를 가도 할랄 마크가 있는 상품만 찾는다. 최근 할랄 시장은 무슬림인
해양수산부는 9일 세계 최대 할랄시장인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2015 자카르타 케이씨푸드페어’가 열린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전체 인구 2억5000만명 중 87%가 무슬림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로 자체 할랄인증제도인 무이(MUI) 인증을 통해 할랄 식품시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가는 국가다.
이번 행사에서는 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식품연구원은 오는 9일 할랄식품 수출 상담실 개소식을 개최한다.
8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할랄식품 수출 상담실 개소식은 9일 오전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 한식연 원장, 식품기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식연 할랄식품 수출 상담실 앞에서 현판식 행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전문 상담인력 2명이 할랄식품 수출에 필요한 할랄인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부터 3일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2015 한국식품 박람회(K-FOOD Fair) in Dubai’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랍에미레이트는 할랄인증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는 중동 할랄식품식장의 중심지다.
우리나라와는 지난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순방을 계기로 할랄식품분야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후 양국간 할랄식품
한국 식품업체로는 처음으로 서울우유와 풍기인삼협동조합이 아랍에미리트(UAE) 표준측량청의 ‘할랄’(이슬람 교리에 따라 허락된 것) 인증을 받았다. 이에 국내 가공식품의 UAE 수출이 늘어날 전망이다.
26일(현지시간) 주UAE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중동지역 식·음료시장 진출을 위해 올해 3월 UAE 표준청에 할랄 인증을 신청, 최종 심사에
중소기업중앙회는 23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식품학계·연구계 및 식품관련 중소기업대표 등 11명의 할랄전문가로 구성된 ‘할랄비즈(Halal-Biz) 중소기업포럼’을 발족했다.
할랄이란 이슬람율법(Shari′a)에 따라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을 총칭하는 용어다.
‘할랄비즈 중소기업포럼’은 지난 3월 박대통령의 중동 4개국 순방 후, 많
우리나라 두유의 원조인 '베지밀'이 1조 달러 이상으로 전망되는 세계 최대 식품시장인 할랄 지역에 처음 진출한다.
정식품은 베지밀 두유 8종 10만본 규모의 제품을 할랄 시장 대표 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에 수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출에 앞서 정식품은 글로벌 할랄 인증 기관인 IFANCA(미국이슬람식품영양협회)로부터 베지밀 15종 제품에 대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 성장세를 보이던 우리 농식품의 해외 수출이 둔화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현지화와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수출길을 모색할 방침이다.
◇글로벌 경기침체에 줄어든 농식품 수출 = 지난 10월 말 현재 농식품 수출액은 50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 줄었다. 같은 기간 국가 전체 산업 수출액이 7.6% 감소했다는
인도네시아를 방문하고 온 모 국립대 총장이 필자에게 전화를 걸어왔다. 그는 한국 농식품이 인도네시아에 적극 진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구도 많고 자원이 풍부하며 향후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는 게 그 이유다. 인도네시아 면적은 우리나라의 약 19배, 인구는 우리나라의 5배에 이른다. 서울에서 인도네시아로 가는 거리와 인도네시아 동서 간 거리가 비슷하다고
CJ제일제당은 글로벌 한식 통합 브랜드 ‘비비고(Bibigo)’가 프리미엄급 김치·야채만두류와 할랄 인증 김치, 스낵김을 앞세워 중동 식품시장에 진출했다고 2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세계 최대 식품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할랄 시장의 대표 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전 세계 할랄 시장 규모가 1조 달러를 넘는 등
올해 9월 기준 누적 농식품 수출액은 45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0.9 %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가별로보면 중국(7%↑)ㆍ미국(5%↑)ㆍEU(9%↑)ㆍGCC(16%↑)등 수출이 증가했고, 일본(11%↓)ㆍASEAN(6%↓)ㆍ홍콩(4%↓) 등은 감소했다.
품목별로는 채소종자(22%↑)ㆍ맥주(15%↑)ㆍ음료
일동제약은 최근 자사 유산균정장제인 ‘비오비타’가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국내 유일의 ‘할랄(HALAL)’ 인증 기관인 한국이슬람교중앙회(KMF)로부터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할랄은 이슬람 문화권에서 ‘무슬림이 먹고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된 안전하고 우수한 것’이라는 의미로, 할랄 인증을 받기 위해선 복잡한 인증 규정에 맞게 관련 서류들
SK그룹이 후원하는 세종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동남아 국가 주요인사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농업과 ICT를 접목한 첨단 ‘스마트 팜’을 직접 둘러보고, 자국 농업에 접목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서다.
9일 세종센터에 따르면 전일 오전 베트남 정부 고위공무원 22명이 방문해 세종센터 곳곳을 둘러본데 이어 실제 스마트 팜이 설치된 세종시 연동면 토마토 농